[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T 롤스터의 상승세가 무섭다. 지난 시즌 준우승의 설움을 씻어내려는 듯 시즌 초반부터 완벽한 팀워크로 2연승을 내달렸다. 저격수 김찬수를 필두로 돌격수들의 완벽한 백업에 이은 마무리는 KT를 더욱 빛나게 했다. 이번 시즌에는 반드시 준우승의 한을 풀어내겠다는 KT의 거침없는 질주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Q 승리한 소감은.A 지난 주에도 승리했지만 경기를 출전하지 않았기 때문에 오늘 경기가 개막전 같다(웃음). 승리해 정말 기쁘고 앞으로도 연승을 이어갈 수 있을 것 같다. Q 지난 시즌 활약이 미비했다는 평가도 있다.A 팀플레이를 맞추다 보니 다들 잘하게 돼 내가 죽은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웃음). 처
2010-10-23
[구미=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3일 4강까지 선발부산 광역시와 서울 특별시, 경상북도가 제2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놓고 3파전을 펼친다.부산과 서울, 경북은 23일 경북 구미시 구미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2일차에서 대부분의 종목에서 상위 입상하면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서울시는 서든어택과 카트라이더에서 각각 결승에 올랐다. 래포트.에스큐(Rapport.sQ)가 결승에 진출했고 카트라이더에서는 결선 8명 가운데 3명을 올리면서 승점을 딸 수 있는 여지를 만들었다. 이미 서든어택과 스페셜포스, 슬러거, 피파온라인2에서 8강에 입상하면서 40점을 벌어 놓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2주차▶KT 2대0 쎄다1세트 KT 8 승 < 너브가스 > 4 쎄다2세트 KT 8 승 < 네오미사일 > 2 쎄다KT XOOOXOO│OOO쎼다 OXXXOXX│XXXKT 롤스터가 김찬수의 맹활약에 힘입어 쎄다를 제압하고 2승째를 챙겼다. KT는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2주차 경기에서 2대0으로 쎄다에게 완승을 거뒀다. KT는 김찬수가 오랜만에 에이스 역할을 톡톡하게 해주며 기분 좋은 2연승을 기록했다.KT는 전반전 4라운드까지 쎄다와 라운드를 주고받으며 고전을 면치 못했다. 쎄다의 빠른 폭탄 설치에 당황한 듯 KT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공군 이성은 합류…맞대결도 예상공군 에이스와 MBC게임 히어로가 자랑하는 테란 듀오가 화끈한 전투를 펼칠 전망이다. 공군과 MBC게임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두 팀의 컬러는 비슷하다. 공군은 이성은이 지난 주부터 본격적으로 합류했고 이르면 이번 주부터 경기에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만약 이성은이 주전 자리를 꿰찬다면 민찬기와 함께 강력한 테란 라인을 구성할 것으로 보인다. MBC게임도 테란만 놓고 보면 10개 프로게임단 가운데 단연 상위권으로 꼽힌다. 1주차 경기에서 3연승을 달리면서 다승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2주차▶KT 1-0 쎄다1세트 KT 8 승 < 너브가스 > 4 쎄다KT OOOOXOX│OOXXO쎼다 XXXXOXO│XXOOXKT 롤스터가 거점 지역인 방을 점거하는 전략으로 쎄다팀을 제압하고 1세트를 가져갔다.KT는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2주차 경기에서 이번 시즌 처음으로 프로리그에 참가한 쎄다팀을 가볍게 꺾었다. KT는 특유의 조직적인 팀플레이를 마음껏 선보이며 손쉽게 승리했다.KT는 1라운드부터 탄탄한 팀플레이를 선보였다. 한 선수가 위기에 몰렸을 때 뒤를 받쳐주는 백업 플레이는 쎄다 팀을 압도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3연승을 거둔 웅진 선수들.무척 기뻐하는 모습이다.김민철에게 장난을 거는 김명운.지난 위메이드 전에서도 팀을 승리로 이끈 웅진 4인방!팀과 함께 3연승을 내달리고 있는 김민철, 김명운, 윤용태.저그 세명이 사진을 찍기 위해 나란히 섰다.형인 김명운이 어깨동무를 하려 했지만 키가 작아 실패.하지만 끝까지 하겠다고 우기는 김명운."저에겐 시간이 얼마 없잖아요."이제 23살.빨리 성과를 내야겠다는 조바심이 난다는 윤용태.이 사진은 김명운이 사진기 앞에 섰을 때 테스트샷을 찍은 것이다워낙 잘 나와 그만 찍으려고 하니 김명운 왈"왜 저는 장난으로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중구난방"다른 팀원들은 엘리베이터 타고 떠나고, 승자 4명만이 남았다."쟤네 매점 가나봐"화제는 급 매점얘기로 전환."고등학교나 매점이라고 하지 편의점이잖아"그러더니 다시 고등학교 얘기로 전환! 김택용이 졸업식 때 대표로 나가서 뭔가 받은 얘기가 나오자, 한상봉이 자신이 졸업할 때는 이제동이 받았단 얘기를 꺼냈다. "그러면 김택용이 선배 아니냐"는 말에(한상봉과 김택용은 동갑이다) 한상봉은 "그렇게 하면 관계가 꼬인다"며 손사래를 쳤다."이렇게 해야 하나? 저렇게 해야 하나?"붙어보라는 기자의 요구에 이렇게 저렇게 고민(?)하고 있는 선수들."으악 이건 안돼요!"보다못한 기자가 중재에 나서자.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클릭해서 크게 보세요3연승을 거둔 SK텔레콤!"센터의 느낌.. 잃고 싶지 않아"'해산'을 외친 후에도 요지부동 포즈의 이승석.*클릭해서 크게 보세요"승리의 주역들"저그와 프로토스 따로따로."저그라인 부흥 일등공신"SK텔레콤에 영입효과를 톡톡히 가져다주고 있는 한상봉"브이~"넷 중 제일 막내인 어윤수는 귀여운 브이로."어딘가 의젓한 모습"시즌 첫 출전의 이승석."이 정도 쯤이야..."간단히 승리한 김택용."MVP를 위한 한 컷"이제 저 의자는 MVP 전용이 될 전망이다."웅진이 이겼어??"기사를 보며 1위로 올라서지 못한 데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는 중.karma@dailyesports.com
◇1080 한가족 게임 마당에서 우승을 차지한 안기주 할아버지(왼쪽)과 손자 장재훈씨(가운데).[구미=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하루 1~2시간 게임 통해 집중력 향상-치매 예방"카트라이더라는 게임이 참 재미있어. 운전하는 느낌도 들고 손자랑 같이 즐기기에도 좋아. 집중력도 좋아지고, 치매도 안 걸려."경북 구미시 구미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는 제2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의 부대 행사로 열리고 있는 '1080 우리는 한가족 게임 한마당'에서 우승한 안기주 할아버지(74세)는 게임 예찬론자다. 법성상업고등학교에서 교장으로 임기를 마치고 정년퇴임한 안기주 씨는 시니어 클럽 회원으로 있다가 우연히
[구미=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경북 구미시 구미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는 제2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의 부대 행사로 열리고 있는 '1080 우리는 한가족 게임 한마당'에서 할아버지와 손자가 팀을 이뤄 카트라이더 경기를 치르며 세대를 뛰어넘는 찰떡호흡을 선보였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 e스포츠 박지현 기자]SK텔레콤 김택용이 08-09시즌의 강력한 모습으로 돌아온 듯 하다. 아직까지 세 경기밖에 치르지 않았지만, 세 경기 모두 단 한 번도 위험한 순간없이 압도적인 경기를 펼쳤다. 특히 저그전은 더없이 완벽하다. 이미 높아질대로 높아진 팬들의 눈에는 '평범'하게 보일 정도로 간단하게 저그를 제압한다. 하지만 김택용은 초반의 3연승에 취해있지 않았다. 위너스 리그까지 경험하기 전까지는 아직 방심해선 안될 때라는 것이 김택용의 생각이다.Q 3연승을 달성한 소감은.A 오랜만에 느끼는 3연승의 기쁨이 신기하다. 오랫만에 연승했다는 것, 이렇게 이겼다는 것 모두 그렇다. 연승을 더 이어가도록 하겠다.Q 저그전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한상봉 영입 이후 SK텔레콤의 저그라인이 '확' 달라졌다. 개막전 1패이후 6연승을 쭉 내리달렸다. 덕분에 김택용-도재욱 투 톱이 이끌고 있는 프로토스 라인보다도 더 많은 승수를 올렸다. 7전제로 바뀌면서 SK텔레콤을 상위권으로 올려놓은 원동력은 누가 뭐라해도 한상봉 영입 이후 강해진 저그 라인이다.Q 승리한 소감은.A 어윤수=분위기를 탄 것 같아서 좋다.이승석=오늘이 시즌 첫 출전이었다. 오랜만에 경기하는 것이라 불안불안했는데 처음 스타트를 잘 끊어서 좋은 것 같다.한상봉=이하동문이다. 이겨서 좋다.Q 이번 시즌 저그 성적이 굉장히 좋다.A 이승석=(한)상봉이가 이적해 오면서 저그들 사이에 경쟁의
◇시즌 3연승을 거두며 팀을 3연승으로 이끈 김민철(왼쪽), 김명운(가운데), 윤용태(오른쪽)[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명운-윤용태-김민철 승리공식웅진 스타즈가 3연승을 달리면서 1위에 랭크된 배경에는 트리오의 승리가 있었다. 웅진은 개막 이후 3연승을 기록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주차 경기에서 공군 에이스와 위메이드 폭스를 꺾었고 2주차에서는 삼성전자 칸을 잡아내면서 연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 SK텔레콤 T1과 3승으로 똑같지만 세트 득실에서 앞서면서 당당히 1위를 지키고 있다. 웅진은 이번 시즌 승리 공식을 일찌감치 마련했다. 저그 김명운과 김민철, 프로토스 윤용태가 안정적인 경기력을 과시하면서 나란히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웅진에 저그만 있다면 7전제에서 절대로 승리하지 못할 것이다. 바로 '뇌제' 윤용태가 있기에 웅진도 이번 시즌 3연승을 이어갈 수 있었던 것. 윤용태는 지난 시즌에 비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실력으로 웅진 프로토스 라인을 든든히 받쳐주고 있다. 윤용태는 "나에게 남은 시간이 많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번 시즌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Q 팀도 3연승을 했고 본인도 3연승을 거뒀다. 소감은.A SK텔레콤전을 앞두고 3연승을 해 기분이 좋다. SK텔레콤도 3승이기 때문에 지금처럼만 잘해 꼭 이기고 싶다. Q 이번 시즌 시작이 좋다. 비결이 있다면. A 이번 시즌에 들어가기 전 잘해야겠다는 생각 밖에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김택용 정상궤도… 저그 대활약에 힘입어 3연승SK텔레콤이 저그들의 활약에 힘입어 파죽의 3연승을 기록했다.SK텔레콤은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하이트를 4대1로 제압했다. 지난 시즌까지 약체로 꼽혔던 저그가 대활약을 펼치고, 김택용이 제 몫을 톡톡히 해냈다.포문을 연 것은 신예저그 어윤수. 어윤수는 1세트에서 하이트의 테란 에이스인 신상문을 맞아 완벽한 하이브 운영을 선보이며 파란을 예고했다. 후반 신상문의 끈질긴 드롭십 견제도 모두 막아내며 지난 시즌과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선사, 시즌 2승째를 기록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웅진 저그 라인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웅진 저그 3인방은 3경기를 치른 현재 8승1패라는 무시무시한 성적을 기록하며 팀을 이끌고 있다. 에이스 김명운이 지난 시즌 약점이라 지적된 저그전에서 살아났고 신예에 불과하던 김민철이 이번 시즌 1승 카드로 떠올랐으며 임정현도 한상봉의 빈자리를 충분히 메워주고 있는 상황. 웅진 저그의 거침없는 질주를 막아낼 팀이 거의 없어 보일 정도로 현재 웅진 저그는 막강한 전력을 과시하고 있다. Q 웅진이 3연승을 거뒀다.A 김민철=우리 팀 분위기도 좋았기 때문에 3연승을 할 것이라 생각했다. SK텔레콤도 잡고 4연승을 이어가고 싶다.임정현=저그 라인 중 유일하게 1패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23일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린 블리즈컨 2010 현장에서 "MBC게임에게 소송을 걸겠다"고 공식 입장을 밝힌 데 대해 MBC게임 관계자는 "당황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MBC게임을 대표해 블리자드, 그래텍과의 협상에 참가하고 있는 MBC플러스 미디어 조정현 사업센터장은 블리자드의 발표 내용을 접한 뒤 "블리자드가 정확하게 어떤 입장인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MBC게임은 온게임넷과 함께 한국e스포츠협회 협상단 자격으로 블리자드, 그래텍과 한국에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월요일 협상 테이블에서 방송사의 입장을 담아 블리자드 측에게 금액과 조건 등을 제안했고 답변을 기다리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웅진 스타즈가 김명운, 김민철, 윤용태의 시즌 3연승에 힘입어 삼성전자를 제압하고 시즌 3연승을 기록했다. 웅진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삼성전자를 상대로 3명의 선수가 시즌 3연승을 기록하며 팀의 3연승을 일궈냈다. 웅진은 이번에도 저그 3명이 3승을 합작하며 저그 명가의 자존심을 지켜냈다. 한편 삼성전자는 1주차에 이어 웅진전에서도 패하며 3연패의 늪에 빠지고 말았다.웅진은 선봉으로 나선 박상우가 신예 박대호의 무서운 공격에 무너지며 좋지 않은 분위기로 출발했다. 그러나 2세트에 출격한 윤용태가 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2주차@온게임넷▶웅진 4대2 삼성전자1세트 박상우(테, 9시) < 포트리스 > 승 박대호(테, 12시)2세트 윤용태(프, 7시) 승 < 벤젠 > 유병준(프, 1시)3세트 김명운(저, 5시) 승 < 그랜드라인 > 차명환(저, 1시)4세트 김민철(저, 1시) 승 < 태양의제국> 송병구(프, 11시)5세트 신재욱(프, 12시) < 아즈텍 > 승 임태규(프, 4시)6세트 임정현(저, 12시) 승 < 이카루스 > 이정현(저, 6시)웅진 임정현이 이정현을 제압하고 시즌 2연승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임정현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2주차 삼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2주차@MBC게임▶SK텔레콤 4대1 하이트1세트 어윤수(저,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신상문(테, 11시) 2세트 김택용(프, 12시) 승 < 이카루스 > 김상욱(저, 3시)3세트 정명훈(테, 12시) < 아즈텍 > 승 장윤철(프, 8시)4세트 이승석(저, 1시) 승 < 벤젠 > 신동원(저, 9시)5세트 한상봉(저, 7시) 승 < 그랜드라인 > 권수현(저, 5시)"오늘은 저그 데이!"SK텔레콤 한상봉이 친정팀인 하이트의 주장 권수현을 꺾으며 팀의 승리를 마무리지었다.한상봉은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특유의 공격적인 성향을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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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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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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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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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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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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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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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비' 정지훈, LCK 정규시즌 MVP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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