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3 올스타전 2015에서 태국 대표로 출전한 '끝판왕' 낫타건 분릿박띠가 한국 선수들의 실력에 대해 엄지 손가락을 치켜 세뒀다. 낫타건은 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피파온라인3 2015 시즌 올스타전에서 동남아시아 올스타팀 마지막 주자로 출전해 김승섭을 6대2로 제압했지만 정세현에게 0대2로 패하며 아쉬운 발걸음을 돌려야 했다.낫타건은 한국 피파온라인3 이용자들에게는 이미 유명한 선수다. 지난 2014년 피파
2015-03-07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2015 시즌1 본선 개막을 앞두고 펼쳐진 올스타전은 많은 이유로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었다. 시즌 전 선수들의 기량을 확인해 볼 수도 있고 선수들도 경기 감각을 깨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기 때문에 이벤트전이었지만 선수들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었다. 또한 한 경기로 무려 2만 달러를 획득할 수 있는 경기였기 때문에 선수들의 집중력은 어느 때보다 높았다동남아시아 올스타 대표를 상대로 4대2 승리를 따낸 선수들과 인터뷰를
SK텔레콤 T1이 KT 롤스터와의 이동통신사 라이벌전에서 기분 좋은 승리를 따내고 2위 수성에 성공했다. SK텔레콤은 6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라운드 2주차 KT와의 경기에서 2대1로 승리를 거두고 7승3패를 기록, 단독 2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최근 부진에서 벗어나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SK텔레콤 정글러 '벵기' 배성웅은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팬들의 질책으로 인해 굉장히 힘든 한 해를
2015-03-06
"점멸 추적자는 저만의 트레이드 마크이기에 국내 리그 우승까지 비법을 밝히지 않겠습니다."CJ 엔투스 '점추노' 김준호가 점멸 추적자 컨트롤의 비밀을 알려주지 않겠다는 센스 넘치는 인터뷰를 했다. 김준호는 6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GSL 2015 시즌1 코드S 8강 D조에서 진에어 그린윙스 이병렬을 상대로 3대2로 승리하면서 4강에 올라갔다. 김준호는 국내에서 열린 장기 레이스에서 처음으로 4강에 올랐다. 김준호는 "이병렬의 스타일이 탄탄하다고
"어제 조중혁 선수에게 패하고 나서 부들부들 떨면서 잠도 제대로 자지 못했는데 오늘 이신형에게 풀어서 기분 좋다."KT 롤스터 이승현은 이틀 연속 개인리그 다전제를 치렀다. 5일 열린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4강에서 SK텔레콤 T1 조중혁에게 3대4로 패했던 이승현은 6일 GSL에서는 같은 팀 이신형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면서 4강에 올라갔다. 이승현은 "조중혁과의 어제 경기에서 지고 나서 마음 고생이 심했다. 그나마 오늘 손이 잘 풀려서 이신형
CJ 엔투스가 나진 e엠파이어와의 라이벌전에서 기분 좋은 완승을 거뒀다. CJ는 6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라운드 2주차 나진과의 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를 거두고 6승3패를 기록, 2위 SK텔레콤 T1에 세트 득실에서 뒤진 3위로 올라섰다.이날 리 신으로 맹활약해 1세트 MVP에 선정된 CJ 강찬용은 "힘든 상황도 있었지만 대규모 교전에서 잘 싸워 무난하게 고비를 넘겼다"며 "IEM에 출전하는데 예전에
조중혁이 이적생들간의 통신사 라이벌 대결에서 완성형 저그 이승현을 제압하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SK텔레콤에 이적한 후 승승장구 하고 있는 조중혁은 네이버 스타리그 4강에서 이승현과 치열한 난전 끝에 승리를 거두며 테란 대 테란 결승 대진을 완성시켰다. 테란전이 싫다던 조성주와 달리 테란전을 기대하고 있는 조중혁. 과연 두 선수가 어떤 경기를 치를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Q 생애 첫 국내리그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기분이 어떤가. A
2015-03-05
네이버 스타리그 4강을 하기 전까지 조성주는 프로토스에게 수난을 당했다. 전진 건물 전략에 무너졌고 올인 공격에 허무하게 패했으며 견제가 막히면 항복을 선언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그 패배가 약이 된 듯 조성주는 다양한 전략을 들고 나와 김대엽을 요리했고 결국 3년여 만에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테란전이 재미 없다며 결승 상대로 이승현을 원한 조성주의 속마음을 함께 들어보자. Q 오랜만에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기분이 어떤가. A 프로토스
4강이 확정되자 원이삭은 한동안 고개를 들지 못했다. 그동안 힘들었던 일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는 듯 보였다. 만약 방송 인터뷰를 하지 않았다면 그대로 펑펑 울었을지도 모를 정도로 원이삭은 4강 진출에 감격했다. 드디어 8강에서 저그를 뛰어 넘었다는 생각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던 원이삭. 4강을 넘어 결승까지 꼭 가보고 싶다는 원이삭과 인터뷰를 나눴다. Q 드디어 4강에 진출했다. 기분이 어떤가.A 아직도 꿈만 같다. 눈물이 날 것 같은데 꾹 참고
2015-03-04
"빅토르의 약점을 딱히 찾을 수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가장 뜨고 있는 최고의 미드 라이너용 챔피언인 것 같아요."GE 타이거즈의 미드 라이너 '쿠로' 이서행이 앞으로도 계속 빅토르를 쓰고 싶다는 생각을 밝혔다. 이서행은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5의 2라운드에 들어온 이후 모든 세트에서 빅토르를 택했고 4전 전승을 따냈다. 이서행이 느끼는 빅토르는 "너무나도 강하다"였다. 어떤 챔피언을 만나든 라인전에서 대등하
GSL 2회 우승자인 문성원이었지만 WCS로 체제가 바뀐 뒤 국내 무대에서 모습을 볼 수 없었다. 오랜만에 국내 무대로 돌아온 문성원은 3년 5개월여면에 4강 진출에 성공하며 문성원을 그리워하던 팬들에게 좋은 선물을 안겨줬다. 그것도 KT 롤스터 전태양을 3대0으로 셧아웃시키며 아직까지 죽지 않았음을 보여줘 팬들을 더욱 설레게 만들었다. Q 4강에 진출했다. 기분이 어떤가. A 솔직히 3대0으로 이길 줄은 몰랐다. 오래만에 4강에 가게 돼 정말 기쁘다. Q 오늘
오랜만의 하루 2승이었다. 1라운드 시작이 좋지 못했던 김준호였지만 최근 개인리그 부활을 계기로 프로리그에서도 맹활약하며 김준호의 주가는 나날이 상승하고 있다. 지난 시즌 다승왕답게 김준호는 2승을 추가하며 다승 2위권을 형성, 이번 시즌에도 다승왕을 놓치지 않겠다는 각오를 전했다.Q 시즌 첫 하루 2승을 기록했다. 기분이 어떤가. A 이번 시즌 들어서 유독 프로리그에서 좋지 않은 성적을 기록해 마음이 아팠는데 오늘 하루 2승으로 밥 값을 한
2015-03-03
SK텔레콤 T1 이신형이 1라운드 6전 전승에 이어 2라운드에서도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 이신형은 2라운드 첫 경기에서 장현우를 상대로 땅거미지뢰 드롭의 완벽한 운용을 보여주며 승리, 프로리그 7전 전승을 기록하는데 성공했다. 이신형은 자신의 전승 기록을 깰 선수로 CJ 엔투스 김준호를 지목하며 SK텔레콤과 CJ 대결을 기대하게끔 만들었다. Q 프라임 에이스 장현우를 제압했다. 기분이 어떤가.A 대각선이 나와 장기전을 생각했는데 땅거미지뢰로 피해
진에어 그린윙스가 기적 같은 역전승의 기쁨을 누렸다. 진에어는 2일 넥슨 아레나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2라운드 1주차 삼성 갤럭시와의 경기에서 1대2로 뒤진 4세트서 패배 직전에 놓였으나 이병렬이 기가 막힌 기지를 발휘해 상대 기지를 모두 파괴하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뒤 조성호가 에이스 결정전서 승리해 3대2 승리를 거뒀다.조성호는 "팀에 합류한 뒤 처음으로 승리에 기여해 기쁘다"며 "앞으로 기회가 주어질 때마다 승리
2015-03-02
MVP 황강호가 에이스 결정전 승리로 팀 승리를 이끔과 동시에 6승으로 다승 공동 1위로 올라섰다. 황강호는 2일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2라운드 1주차 ST요이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해 패했으나, 자신에게 패배를 안긴 한이석을 상대로 마지막 5세트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를 거두고 팀 승리를 이끌었다.한이석은 "2세트에서 패해 충격이 컸지만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해 매우 감격스럽다"며 "아직 시즌이 많이 남아
지난 시즌 악마군단에게 아쉽게 우승컵을 내준 제닉스스톰X가 완벽한 팀워크와 경기 운영으로 전설을 제압하고 드디어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제닉스스톰X는 꿈의 조합인 직업을 가진 선수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때로는 질책도 하면서 팀워크를 쌓아 올렸고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팀으로 등극했다. 특히 정재운은 개인전까지 우승을 차지하며 5년 만에 양대 우승자로 등극하는데 성공했다. Q 우승을 차지했다. 소감을 말해달라. A 정재운=양대 우승을 권민
2015-03-01
결승전이라고 보기 힘들 정도로 압도적인 경기력이었다. 포모스는 넥스트를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제압하고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특히 장효진은 엄청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동료들에게 힘을 불어 넣었다. 생애 첫 우승을 거둔 포모스는 차기 시즌에서도 우승으로 2연패를 달성하겠다며 각오를 전하기도 했다. Q 우승을 차지했다. 기분이 어떤가.A 진효창=우리가 준비한 전략이 잘 먹여 쉽게 우승할 수 있었다.A 전상혁=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우승
1월 30일 뉴스 브리핑
1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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