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과 담원 게이밍은 5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2020 스프링 개막전에서 맞붙었다.T1의 '페이커' 이상혁이 마이크로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0-02-05
T1과 담원 게이밍은 5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2020 스프링 개막전에서 맞붙었다.담원 게이밍의 '뉴클리어' 신정현과 '호잇' 류호성이 경기를 앞두고 장난을 치고 있다.
T1과 담원 게이밍은 5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2020 스프링 개막전에서 맞붙었다.담원 게이밍의 '쇼메이커' 허수가 마스크 위치를 조정했다.
T1과 담원 게이밍은 5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2020 스프링 개막전에서 맞붙었다.지난 시즌 한 경기밖에 출전하지 않았던 담원 게이밍의 '호잇' 류호성이 개막전에 등장했다.
5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LCK 아레나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롤챔스) 2020 스프링 개막전이 열린다.LCK 아레나 앞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롤챔스 2020 스프링이 무기한 무관중 경기로 열린다는 안내 문구가 있다.
"어떤 이야기를 하고 있나?"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TEN(The esports Night) 2회차 카트라이더 3사 대결에서 샌드박스 게이밍을 대표해 출전한 박인수, 유창현 등 카트 선수들과 게임 스트리머인 아구와 이녕이 다른 팀들의 인터뷰를 지켜보고 있다.
2020-02-03
"세팅 잘하고 있지?"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TEN(The esports Night) 2회차 카트라이더 3사 대결에서 아프리카TV를 대표해 출전한 강석인(아래)이 손 푸는 과정을 '제독신' 박준효가 지켜보고 있다.
"화면에 잘 나오나?"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TEN(The esports Night) 2회차 카트라이더 3사 대결에서 아프리카TV를 대표해 출전한 유영혁과 강석인, BJ 김택환, 피파 선수인 박준효(왼쪽부터)가 무대를 보면서 경기를 기다리고 있다.
"떨리네요."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TEN(The esports Night) 2회차 카트라이더 3사 대결에서 스포티비게임즈의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를 대표해 출전한 최시은 아나운서, 김대겸 해설위원, 락스 게이밍 박인재 락스 감독, 락스 게이밍 이재혁(왼쪽부터)이 나란히 앉아 있다.
1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2020 시즌1 개인전 32강 D조 경기가 열렸다.한화생명 e스포츠 문호준이 7경기 만에 50포인트에 도달하며 카트라이더 리그 2020 시즌1 개인전 32강 D조 1위로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2020-02-01
1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2020 시즌1 개인전 32강 D조 경기가 열렸다.한화생명 e스포츠 문호준(왼쪽)이 고개 숙인 후배 김주영의 머리를 쓰다듬는 상황극을 했다.
1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2020 시즌1 개인전 32강 D조 경기가 열렸다.카트라이더 리그 개인전에 출전한 오즈 게이밍 김기수(왼쪽)와 한화생명 e스포츠 최영훈이 열심히 뜀박질을 했다.
1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2020 시즌1 개인전 32강 D조 경기가 열렸다.락스 송용준(왼쪽)과 한승철이 개인전 무대에 올라 귀여운 모습으로 자신을 소개했다.
한화생명 e스포츠가 락스를 꺾고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2020 시즌1 팀전 상위권 싸움에 합류했다.한화생명은 1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나란히 2승 1패를 거둔 락스와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2020 시즌1 팀전 8강 16경기에서 맞붙었다.한화생명은 스피드전과 아이템전을 모두 가져가며 세트 스코어 2대0 완승을 거뒀다. 문호준이 인터뷰석에 서서 먼산을 보고 있다.
한화생명 e스포츠가 락스를 꺾고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2020 시즌1 팀전 상위권 싸움에 합류했다.한화생명은 1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나란히 2승 1패를 거둔 락스와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2020 시즌1 팀전 8강 16경기에서 맞붙었다.한화생명은 스피드전과 아이템전을 모두 가져가며 세트 스코어 2대0 완승을 거뒀다. 승리를 거둔 한화생명 배성빈이 팬들의 '손가락 하트' 라는 말에 웃으며 포즈를 취했다.
한화생명 e스포츠가 락스를 꺾고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2020 시즌1 팀전 상위권 싸움에 합류했다.한화생명은 1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나란히 2승 1패를 거둔 락스와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2020 시즌1 팀전 8강 16경기에서 맞붙었다.한화생명은 스피드전과 아이템전을 모두 가져가며 세트 스코어 2대0 완승을 거뒀다. 김대겸 해설 위원(오른쪽)이 승리를 거두고 경기석에서 나온 한화생명 선수단을 맞이했다.
2월 6일 뉴스 브리핑
2월 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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