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코카-콜라 제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6 서머 개막전이 열린다.스프링 시즌 막바지까지 포스트시즌 진출을 노린 아프리카 프릭스와 팀 개편 이후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한 롱주게이밍이 롤챔스 서머의 첫 문을 연다.롤챔스 중계진의 맏형 전용준 캐스터가 일찌감치 경기장에 도착, 간단한 리허설을 마치고 휴식을 취했다. 카메라를 발견한 전용준 캐스터가 브이 포즈를 취했다.
2016-05-25
25일 오후 5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코카-콜라 제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6 서머 개막전이 열린다.스프링 시즌 막바지까지 포스트시즌 진출을 노린 아프리카 프릭스와 팀 개편 이후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한 롱주게이밍이 롤챔스 서머의 첫 문을 연다.(왼쪽부터)OGN 이현우 해설 위원, 전용준 캐스터, 김동준 해설 위원이 롤챔스 서머 첫 중계를 위해 일찌감치 경기장에 도착해 리허설을 했다.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결승전이 열렸다.1, 2세트 연속 kt 프로토스 김대엽에게 패한 진에어가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4대3으로 승리를 따냈다.프로리그 2라운드 정규 시즌 1위를 차지한 진에어 그린윙스는 결승전에서도 저력을 선보이며 우승을 차지했다.우승을 거머쥔 진에어가 무대에 올라 밝은 얼굴로 세리머니를 펼쳤다.
2016-05-21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결승전이 열렸다.1, 2세트 연속 kt 프로토스 김대엽에게 패한 진에어가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4대3으로 승리를 따냈다.프로리그 2라운드 정규 시즌 1위에 이어 결승전에서도 승리를 따내며 우승을 차지한 진에어 선수단이 큰 소리로 승리 구호를 외쳤다.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결승전이 열렸다.1, 2세트 연속 kt 프로토스 김대엽에게 패한 진에어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4대3으로 승리를 따냈다.진에어 최종주자로 7세트에 출전한 에이스 테란 조성주가 kt 프로토스 주성욱을 꺾고 진에어 우승을 확정지었다.경기를 끝낸 조성주가 벤치로 달려와 혀를 쏙 내밀고 귀여운 모습으로 동료들을 바라봤다.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결승전이 열렸다.1, 2세트 연속 kt 프로토스 김대엽에게 패한 진에어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4대3으로 승리를 따냈다.프로리그 2라운드 정규 시즌 1위에 이어 결승전에서도 우승을 차지한 진에어 차지훈 감독과 경기를 끝낸 조성주가 두 팔 벌려 포옹을 했다.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결승전이 열렸다.1, 2세트 연속 kt 프로토스 김대엽에게 패한 진에어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4대3으로 승리를 따냈다.7세트에서 kt 주성욱을 꺾고 프로리그 2라운드 우승을 확정지은 진에어 에이스 테란 조성주(오른쪽)가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결승전이 열렸다.1, 2세트 연속 kt 프로토스 김대엽에게 패한 진에어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4대3으로 승리를 따냈다.프로리그 2라운드 정규 시즌 1위에 이어 결승전에서도 우승을 차지한 진에어 차지훈 감독(가운데)이 이병렬을 얼싸 안았다.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결승전이 열렸다.2라운드 정규 시즌 1위 진에어 그린윙스와 플레이오프에서 SK텔레콤을 꺾은 2위 kt 롤스터가 대결했다.진에어가 세트 스코어 0대2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세 번째 주자로 출전한 에이스 프로토스 김유진이 3개 세트 연속 승리를 따내고 손가락 세 개를 들어보였다.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결승전이 열렸다.2라운드 정규 시즌 1위 진에어 그린윙스와 플레이오프에서 SK텔레콤을 꺾은 2위 kt 롤스터가 대결했다.진에어 에이스 프로토스 김유진이 세 번째 주자로 출전, 3세트에 이어 4세트에서 다시 한 번 승리를 따내고 세리머니를 펼쳤다.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결승전이 열렸다.2라운드 정규 시즌 1위 진에어 그린윙스와 플레이오프에서 SK텔레콤을 꺾은 2위 kt 롤스터가 대결했다.진에어가 세트 스코어 1대2로 뒤지고 있는 가운데 프로토스 김유진이 승기를 잡아내자 조성호(오른쪽 끝)가 박수를 쳤다.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결승전이 열렸다.2라운드 정규 시즌 1위 진에어 그린윙스와 플레이오프에서 SK텔레콤을 꺾은 2위 kt 롤스터가 대결했다.세트 스코어 2대1로 kt가 앞선 가운데 4세트 시작 이후 kt 저그 황강호가 경기에서 튕기는 현상이 벌어졌다. 이후 경기 재시작 시점을 두고 kt 강도경 감독이 심판에게 항의를 했다.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결승전이 열렸다.2라운드 정규 시즌 1위 진에어 그린윙스와 플레이오프에서 SK텔레콤을 꺾은 2위 kt 롤스터가 대결했다.kt 프로토스 김대엽에게 두 세트 연속 패배를 당한 진에어가 3세트에서 에이스 프로토스 김유진을 출전시켰다.3세트에서 kt 김대엽을 꺾은 진에어 김유진이 4세트 시작과 함께 경기가 중단되자 지친 표정을 보였다.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결승전이 열렸다.2라운드 정규 시즌 1위 진에어 그린윙스와 플레이오프에서 SK텔레콤을 꺾은 2위 kt 롤스터가 대결했다.kt 프로토스 김대엽에게 두 세트 연속 패배를 당한 진에어가 3세트에서 에이스 프로토스 김유진을 출전시켰다.견제로 자원 차이를 벌린 김유진이 많은 병력을 바탕으로 김대엽을 꺾고 3세트 승리를 거뒀다.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결승전이 열렸다.2라운드 정규 시즌 1위 진에어 그린윙스와 플레이오프에서 SK텔레콤을 꺾은 2위 kt 롤스터가 대결했다.kt 프로토스 김대엽에게 두 세트 연속 패배를 당한 진에어가 3세트에서 에이스 프로토스 김유진을 출전시켰다.견제로 자원 차이를 버린 김유진이 많은 병력을 바탕으로 3세트 승리를 거뒀다. 세트 스코어 1대2로 추격을 시작한 진에어 김유진이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결승전이 열렸다.2라운드 정규 시즌 1위 진에어 그린윙스와 플레이오프에서 SK텔레콤을 꺾은 2위 kt 롤스터가 대결했다.플레이오프 올킬을 따낸 이후 결승전 첫 주자로 다시 나선 kt 프로토스 김대엽이 진에어 첫 주자 조성호에 이어 저그 이병렬을 꺾었다.결승전 2킬을 기록한 김대엽이 손가락 두 개를 들어올렸다.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결승전이 열렸다.2라운드 정규 시즌 1위 진에어 그린윙스와 플레이오프에서 SK텔레콤을 꺾은 2위 kt 롤스터가 대결했다.1세트 승리를 거둔 kt 김대엽이 2세트에서 진에어 저그 이병렬에게 다시 한 번 승리를 따냈다.진에어가 두 세트 연속 패배를 당하자 장현우가 아쉬운 표정을 지었다.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결승전이 열렸다.2라운드 정규 시즌 1위 진에어 그린윙스와 플레이오프에서 SK텔레콤을 꺾은 2위 kt 롤스터가 대결했다.플레이오프 올킬을 따낸 이후 결승전 첫 주자로 다시 나선 kt 프로토스 김대엽이 진에어 첫 주자 조성호를 힘으로 누르고 1세트 승리를 따냈다.승리를 거둔 김대엽이 손가락을 들어 1킬을 해냈다는 세리머니를 펼쳤다.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결승전이 열렸다.2라운드 정규 시즌 1위 진에어 그린윙스와 플레이오프에서 SK텔레콤을 꺾은 2위 kt 롤스터가 대결했다.플레이오프 올킬을 따낸 이후 결승전 첫 주자로 다시 나선 kt 프로토스 김대엽이 진에어 첫 주자 조성호를 꺾고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결승전이 열렸다.2라운드 정규 시즌 1위 진에어 그린윙스와 플레이오프에서 SK텔레콤을 꺾은 2위 kt 롤스터가 대결했다.kt 주자 김대엽이 진에어 프로토스 조성호를 힘으로 제압하며 1세트 승리를 따냈다. kt 저그 이동녕이 첫 세트 승리에 박수치며 기뻐했다.
9월 2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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