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1승 2패 kt 롤스터와 4전 전패를 기록하고 있는 아프리카 프릭스가 대결했다.1세트에서 승리를 거둔 kt 테란 전태양이 2세트가 끝난 이후에도 밝은 얼굴로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6-04-26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1승 2패 kt 롤스터와 4전 전패를 기록하고 있는 아프리카 프릭스가 대결했다.개인리그 결승전에 진출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는 kt 프로토스 주성욱이 2세트에 출전, 아프리카 프로토스 조지현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들었다.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1승 2패 kt 롤스터와 4전 전패를 기록하고 있는 아프리카 프릭스가 대결했다.1세트에 출전한 kt 전태양이 아프리카 프로토스 김도경을 꺾었다. kt 전태양이 팀 동료들의 칭찬에 머리를 긁적였다.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1승 2패 kt 롤스터와 4전 전패를 기록하고 있는 아프리카 프릭스가 대결했다.kt 첫 주자 전태양이 아프리카 프로토스 김도경을 꺾고 1세트 승리를 따냈다. 전태양이 힘차게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1승 2패 kt 롤스터와 4전 전패를 기록하고 있는 아프리카 프릭스가 대결했다.kt 첫 주자 전태양이 승기를 잡가 팀 동료 김대엽이 활짝 웃었다.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1승 2패 kt 롤스터와 4전 전패를 기록하고 있는 아프리카 프릭스가 대결했다.아프리카 프로토스 김도경과 kt 테란 전태양의 1세트 경기가 시작되자 kt 강도경 감독의 눈매가 가늘어졌다.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1승 2패 kt 롤스터와 4전 전패를 기록하고 있는 아프리카 프릭스가 대결했다.kt 1세트 주자 전태양이 손난로를 손에 들고 귀여운 모습으로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가 열렸다.나란히 1승 2패로 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는 4위 삼성과 5위 MVP가 1경기에서 대결했다.주전 선수들이 고른 활약을 펼친 MVP가 세트 스코어 3대1로 삼성을 꺾고 2라운드 두 번째 승리를 기록했다.승리를 따낸 MVP 선수단이 파이팅 포즈를 취했다.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가 열렸다.나란히 1승 2패로 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는 4위 삼성과 5위 MVP가 1경기에서 대결했다.MVP 프로토스 한재운이 4세트에 출전, 삼성 저그 박진혁을 꺾었다. 한재운의 승리로 MVP가 시즌 두 번쨰 승리를 거뒀다.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가 열렸다.나란히 1승 2패로 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는 4위 삼성과 5위 MVP가 1경기에서 대결했다.삼성이 세트 스코어 1대2로 패배 위기에 몰린 상황에서 4세트에 출전한 삼성 저그 박진혁이 가슴에 손을 얹고 숨을 골랐다.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가 열렸다.나란히 1승 2패로 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는 4위 삼성과 5위 MVP가 1경기에서 대결했다.테란 김동원의 3세트 승리로 MVP가 세트 스코어 2대1로 매치포인트를 만들었다. 벤치에서 응원을 펼친 박남규가 깜짝 놀란 눈빛을 보였다.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가 열렸다.나란히 1승 2패로 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는 4위 삼성과 5위 MVP가 1경기에서 대결했다.3세트 승리를 거두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킨 MVP 김동원(왼쪽)이 안상원 플레잉코치와 고개를 쭉 빼고 이야기를 나눴다.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가 열렸다.나란히 1승 2패로 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는 4위 삼성과 5위 MVP가 1경기에서 대결했다.3세트에 출전한 MVP 테란 김동원이 삼성 테란 노준규를 꺾고 동료들과 힘차게 손뼉을 맞췄다.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가 열렸다.나란히 1승 2패로 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는 4위 삼성과 5위 MVP가 1경기에서 대결했다.삼성이 1세트에서 패배를 당한 상황에서 에이스 프로토스 백동준이 2세트에 출전, 사도 견제에 이은 정면 공격으로 MVP 프로토스 안상원을 꺾었다.백동준의 승리에 삼성 송병구 코치(왼쪽 첫 번째)가 얼굴에 주름 가득 미소를 지었다.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가 열렸다.나란히 1승 2패로 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는 4위 삼성과 5위 MVP가 1경기에서 대결했다.삼성이 1세트에서 패배를 당한 상황에서 에이스 프로토스 백동준이 2세트에 출전, 사도 견제에 이은 정면 공격으로 MVP 프로토스 안상원을 꺾었다.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가 열렸다.나란히 1승 2패로 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는 4위 삼성과 5위 MVP가 1경기에서 대결했다.MVP 첫 주자 테란 고병재가 1세트 승리를 선취하자 박남규가 밝은 얼굴로 한재운과 수다를 떨었다.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가 열렸다.나란히 1승 2패로 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는 4위 삼성과 5위 MVP가 1경기에서 대결했다.1세트에 출전한 MVP 테란 고병재(왼쪽)가 부유한 자원과 견제를 통해 삼성 테란 서태희를 꺾었다. 승리를 거둔 고병재가 벤치로 돌아와 3세트 출전 준비를 하는 김동원의 손을 잡았다.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가 열렸다.나란히 1승 2패로 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는 4위 삼성과 5위 MVP가 1경기에서 대결했다.MVP 첫 주자 테란 고병재가 부유한 자원과 견제를 통해 삼성 테란 서태희를 꺾었다. 1세트 승리를 거둔 고병재가 동료들과 힘차게 손뼉을 맞췄다.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가 열렸다.나란히 1승 2패로 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는 4위 삼성과 5위 MVP가 1경기에서 대결했다.MVP 테란 김기용이 인상을 쓰며 1세트에 출전한 팀 동료 고병재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가 열렸다.나란히 1승 2패로 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는 4위 삼성과 5위 MVP가 1경기에서 대결했다.1세트에 출전한 삼성 테란 서태희의 실수가 나오자 팀 동료 프로토스 남기웅이 아쉬운 표정으로 경기 화면을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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