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1라운드 6주차 경기가 열렸다.4승 1패로 프로리그 2위에 올라있는 kt 롤스터와 1승 4패로 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CJ 엔투스가 양팀의 1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펼쳤다.첫 세트부터 에이스 김준호를 출전시킨 CJ 권수현 감독이 숨죽이며 경기 화면을 지켜봤다.
2016-03-14
14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1라운드 6주차 경기가 열렸다.4승 1패로 프로리그 2위에 올라있는 kt 롤스터와 1승 4패로 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CJ 엔투스가 양팀의 1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펼쳤다.kt 저그 이동녕(왼쪽)이 1세트 출전을 앞두고 경기석에 들어간 팀 선배 김대엽의 연습 장면을 지켜봤다. 두 눈이 마주친 이동녕과 김대엽이 잇몸이 보일 정도로 활짝 웃었다.
14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1라운드 6주차 경기가 열렸다.4승 1패로 프로리그 2위에 올라있는 kt 롤스터와 1승 4패로 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CJ 엔투스가 양팀의 1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펼쳤다.관객맞이 준비를 끝낸 넥슨 아레나 관중석에 화려한 조명이 비춰지고 있다.
14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1라운드 6주차 경기가 열렸다.4승 1패로 프로리그 2위에 올라있는 kt 롤스터와 1승 4패로 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CJ 엔투스가 양팀의 1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펼쳤다.CJ 프로토스 변영봉과 3세트에서 대결하는 kt 프로토스 주성욱이 대기실에서 조용히 몸을 풀고 있다.
14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1라운드 6주차 경기가 열렸다.4승 1패로 프로리그 2위에 올라있는 kt 롤스터와 1승 4패로 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CJ 엔투스가 양팀의 1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펼쳤다.스포티비 게임즈 이현경 아나운서가 시청자를 위해 경기를 앞둔 두 팀의 전력 분석을 했다.
14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1라운드 6주차 경기가 열렸다.4승 1패로 프로리그 2위에 올라있는 kt 롤스터와 1승 4패로 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CJ 엔투스가 양팀의 1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펼쳤다.1세트 출전을 앞둔 kt 프로토스 김대엽이 무대에 올라 CJ 첫 주자 김준호와 악수를 하고 밝게 웃었다.
14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1라운드 6주차 경기가 열렸다.4승 1패로 프로리그 2위에 올라있는 kt 롤스터와 1승 4패로 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CJ 엔투스가 양팀의 1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펼쳤다.kt 류원 코치(왼쪽)와 김윤환 코치가 2세트에서 프로리그 데뷔전을 펼치는 테란 박근일의 연습을 지켜보고 있다.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6 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가 펼쳐졌다.1경기에서 kt 롤스터가 롱주 게이밍에게 2대0의 세트스코어로 승리를 챙긴 가운데 2경기에선 락스 타이거즈와 삼성 갤럭시가 맞붙는다.2세트 승리하며 세트 스코어를 타이로 만든 삼성 갤럭시의 미드 라이너 '크라운' 이민호가 지친 기색으로 숨을 모으고 있다.
2016-03-12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6 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가 펼쳐졌다.1경기에서 kt 롤스터가 롱주 게이밍에게 2대0의 세트스코어로 승리를 챙긴 가운데 2경기에선 락스 타이거즈와 삼성 갤럭시가 맞붙는다.1세트를 내준 삼성 갤럭시는 2세트에서 승리를 차지하며 1대1로 세트 스코어를 따라붙었다. 2세트에서 노틸러스로 활약한 톱 라이너 '큐베' 이성진이 동료들을 바라보고 있다.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6 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가 펼쳐졌다.1경기에서 kt 롤스터가 롱주 게이밍에게 2대0의 세트스코어로 승리를 챙긴 가운데 2경기에선 락스 타이거즈와 삼성 갤럭시가 맞붙는다.1세트 승리를 챙긴 락스 타이거즈의 서포터 '고릴라' 강범현이 물을 마시며 땀을 식히고 있다.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6 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가 펼쳐졌다.1경기에서 kt 롤스터가 롱주 게이밍에게 2대0의 세트스코어로 승리를 챙긴 가운데 2경기에선 락스 타이거즈와 삼성 갤럭시가 맞붙는다.OGN의 조은정 아나운서가 옆 자리에 앉은 선수와 대화를 나누며 방송 인터뷰를 준비하고 있다.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6 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가 펼쳐졌다.1경기에서 kt 롤스터가 롱주 게이밍에게 2대0의 세트스코어로 승리를 챙긴 가운데 2경기에선 락스 타이거즈와 삼성 갤럭시가 맞붙는다.1경기 후 방송 인터뷰를 준비하는 OGN 조은정 아나운서가 착용한 초커 목걸이를 매만지고 있다.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6 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가 펼쳐졌다.1경기에서 kt 롤스터가 롱주 게이밍에게 2대0의 세트스코어로 승리를 챙긴 가운데 2경기에선 락스 타이거즈와 삼성 갤럭시가 맞붙는다.롤챔스의 여신이라 불리는 OGN 조은정 아나운서가 붉은색의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6 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가 펼쳐졌다.1경기에서 kt 롤스터가 롱주 게이밍에게 2대0의 세트스코어로 승리를 챙긴 가운데 2경기에선 락스 타이거즈와 삼성 갤럭시가 맞붙는다.kt 롤스터의 정글러 '스코어' 고동빈이 밝게 웃으며 장비를 정리하고 있다.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6 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가 펼쳐졌다.1경기에서 kt 롤스터가 롱주 게이밍에게 2대0의 세트스코어로 승리를 챙긴 가운데 2경기에선 락스 타이거즈와 삼성 갤럭시가 맞붙는다.1경기 승리한 kt 롤스터의 톱 라이너 '썸데이' 김찬호가 방송 인터뷰를 중비하는 도중 몸을 늘어뜨리며 휴식하고 있다.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6 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가 펼쳐졌다.1경기에선 kt 롤스터가 롱주 게이밍에게 2대0의 세트스코어로 승리를 챙긴 가운데 2경기에선 락스 타이거즈와 삼성 갤럭시가 맞붙는다.1경기가 끝난 뒤 방송 인터뷰를 준비하는 kt 롤스터의 정글러 '스코어' 고동빈이 마이크로 어깨를 툭툭 치고 있다.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6 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가 펼쳐졌다.1경기에선 kt 롤스터와 롱주 게이밍이 맞붙고, 2경기에선 락스 타이거즈와 삼성 갤럭시가 승부를 가른다. kt 롤스터의 원거리 딜러 '애로우' 노동현은 1세트 베인을 꺼내 팀의 승리를 도왔다.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6 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가 펼쳐졌다.1경기에선 kt 롤스터와 롱주 게이밍이 맞붙고, 2경기에선 락스 타이거즈와 삼성 갤럭시가 승부를 가른다. 1세트를 준비하던 롱주 게이밍의 원거리 딜러 '캡틴 잭' 강형우가 동료와 대화를 나누며 밝은 미소를 띄웠다.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6 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가 펼쳐졌다.1경기에선 kt 롤스터와 롱주 게이밍이 맞붙고, 2경기에선 락스 타이거즈와 삼성 갤럭시가 승부를 가른다. kt 롤스터의 톱 라이너 '썸데이' 김찬호가 경기 전 가진 작전 회의에서 방긋 웃고 있다.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6 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가 펼쳐졌다.1경기에선 kt 롤스터와 롱주 게이밍이 맞붙고, 2경기에선 락스 타이거즈와 삼성 갤럭시가 승부를 가른다. 롱주 게이밍의 미드 라이너 '프로즌' 김태일이 방송 전 머리에 집게를 꼽고 부스에 등장했다.
9월 2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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