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식스 GSL 2015 시즌3 코드S 16강 조지명식이 2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삼성 갤럭시 칸의 송병구 플레잉 코치가 쉬는 시간에 음료수를 마시며 삼성 백동준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5-08-28
핫식스 GSL 2015 시즌3 코드S 16강 조지명식이 2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마이인새니티 정윤종에게 지목받아 A조에 속한 CJ 정우용이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다.
핫식스 GSL 2015 시즌3 코드S 16강 조지명식이 2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B조 시드권자인 CJ 엔투스 김준호가 첫 지명권을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에게 행사해 손을 붙잡고 함께 자리로 이동하고 있다.
핫식스 GSL 2015 시즌3 코드S 16강 조지명식이 2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쉬는 시간에 선수들이 무대 앞에서 옹기종기 모여 즐거운 대화를 나누고 있다.
핫식스 GSL 2015 시즌3 코드S 16강 조지명식이 2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KT 롤스터 주성욱이 쉬는 시간에 홀로 앉아 휴대폰을 만지작거리고 있다.
핫식스 GSL 2015 시즌3 코드S 16강 조지명식이 2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마이인새니티 정윤종과 SK텔레콤 T1 김도우가 쉬는 시간에 무대 앞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핫식스 GSL 2015 시즌3 코드S 16강 조지명식이 2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해외대회 일정으로 불참하게 된 진에어 그린윙스 김유진을 대신해 진에어의 하태준 코치가 GSL 조지명식에 참가했다. 능청스럽게 자신을 김유진이라고 소개하는 하태준 코치.
핫식스 GSL 2015 시즌3 코드S 16강 조지명식이 2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무대에 등장한 선수들이 각자 '셀프 치어풀'을 준비한 가운데 CJ 김준호가 아무 것도 그리지 않은 투명 치어풀을 들고 등장했다.
핫식스 GSL 2015 시즌3 코드S 16강 조지명식이 2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무대 위에 등장한 선수들이 각자 '셀프 치어풀'을 준비한 가운데 MVP 고병재의 'GSL 우승컵 가지고 싶다'는 치어풀이 인상적이다.
핫식스 GSL 2015 시즌3 코드S 16강 조지명식이 2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SK텔레콤 T1 김도우, KT 롤스터의 이영호와 주성욱, CJ 엔투스의 정우용이 다음에 등장할 선수를 기다리고 있다.
핫식스 GSL 2015 시즌3 코드S 16강 조지명식이 2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무대에 등장한 진에어 조성주가 마이크를 잡고 조지명식에 임하는 각오를 밝히고 있다.
핫식스 GSL 2015 시즌3 코드S 16강 조지명식이 2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해외대회 일정으로 불참한 강민수를 대신해 참가한 삼성 갤럭시 칸의 송병구 플레잉코치가 재치 있는 '문규리 삼행시'를 선보인 진에어 이병렬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 에이스 프로토스 김준호와 독특한 전략을 구사하는 프로토스 김명식이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3 8강전을 펼쳤다.김준호와 김명식이 두 세트씩 승리를 주고 받는 가운데 최종 세트에서 스타리그 4강 진출을 확정지은 김준호가 경기석에서 벌떡 일어나 안도의 미소를 지었다.
2015-08-27
2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 에이스 프로토스 김준호와 독특한 전략을 구사하는 프로토스 김명식이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3 8강전을 펼쳤다.1,2 세트 승리 이후 김명식에게 내리 두 세트를 패한 김준호가 최종 세트에서 4강 진출을 확정짓고 두 손으로 얼굴을 감쌌다.
2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마이인새니티 정윤종과 진에어 이병렬, CJ 김준호와 김명식이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3 8강전을 펼쳤다.김명식에게 1, 2세트 연속 승리 이후 두 세트 연속 패배를 당한 김준호가 어두운 표정으로 최종 세트를 준비했다.
2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마이인새니티 정윤종과 진에어 이병렬, CJ 김준호와 김명식이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3 8강전을 펼쳤다.1, 2세트 연속 승리를 따낸 김준호(오른쪽)가 3세트에서 패배를 당하자 CJ 권수현 코치가 경기석으로 들어가 조언을 했다.
2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마이인새니티 정윤종과 진에어 이병렬, CJ 김준호와 김명식이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3 8강전을 펼쳤다.2경기에 출전해 김준호에게 연패를 당하며 세트 스코어 0대2로 탈락 위기에 놓인 김명식이 3세트 승리를 따내고 고개를 들어 먼산을 바라봤다.
2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마이인새니티 정윤종과 진에어 이병렬, CJ 김준호와 김명식이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3 8강전을 펼쳤다.스타리그 2015 시즌3 8강에 출전한 정윤종이 이병렬을 세트 스코어 3대1로 꺾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스타리그 4강에 오른 정윤종은 "4강이니까 손가락 4개!" 라며 두 손가락을 들어올려 브이 포즈를 취했다.
2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마이인새니티 정윤종과 진에어 이병렬, CJ 김준호와 김명식이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3 8강전을 펼쳤다.스타리그 2015 시즌3 8강 1경기에 출전해 이병렬을 세트 스코어 3대1로 꺾고 4강행을 확정지은 정윤종이 키보드와 마우스에서 두 손을 뗐다.
2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마이인새니티 정윤종과 진에어 이병렬, CJ 김준호와 김명식이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3 8강전을 펼쳤다.1세트 패배 이후 연승을 거두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킨 정윤종(오른쪽)이 2경기에 출전 예정인 동갑내기 친구 김준호와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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