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와 KT 롤스터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 진출을 위한 플레이오프를 펼쳤다.진에어 세 번째 주자로 출전한 테란 에이스 조성주가 주성욱, 이승현에 이어 준PO 올킬러 김대엽까지 꺾고 팀을 2라운드 결승전에 올렸다.6세트에서 경기를 끝낸 조성주는 힘찬 걸음으로 동료들에게 달려가 손뼉을 맞췄다.
2015-04-21
2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와 KT 롤스터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 진출을 위한 플레이오프를 펼쳤다.97년생 동갑내기 진에어 테란 에이스 조성주와 KT 에이스 저그 이승현의 '97록' 이 펼쳐지자 스포티비 게임즈 유대현 해설 위원이 목소리를 더욱 높였다.
2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와 KT 롤스터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 진출을 위한 플레이오프를 펼쳤다.5세트에서 진에어 조성주와 KT 이승현이 놀라운 플레이를 연속해서 보이자 진에어 벤치 선수들이 감탄하고 있다.
2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와 KT 롤스터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 진출을 위한 플레이오프를 펼쳤다.진에어 조성주를 제압하기 위해 5세트에 이승현을 출전시킨 KT 강도경 감독이 날카로운 눈매로 화면을 바라보고 있다.
2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와 KT 롤스터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 진출을 위한 플레이오프를 펼쳤다.진에어 세 번째 주자로 출전해 KT 주성욱을 꺾은 조성주가 동갑내기 이승현의 출전 소식을 듣고 입술을 앙다물었다.
2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와 KT 롤스터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 진출을 위한 플레이오프를 펼쳤다.아슬아슬한 대결을 펼치는 두 팀의 혈전에 프로리그 현장을 외국팬도 경기장 내 대형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2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와 KT 롤스터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 진출을 위한 플레이오프를 펼쳤다.세트 스코어 1대1에서 KT 두 번째 주자로 출전한 주장 주성욱이 진에어 에이스 프로토스 김유진을 꺾자 한껏 사기가 오른 KT 선수단이 구호를 힘차게 외쳤다.
KT 롤스터 주장 주성욱이 2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플레이오프 두 번째 주자로 출전, 진에어 그린윙스 에이스 프로토스 김유진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
2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와 KT 롤스터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 진출을 위한 플레이오프를 펼쳤다.KT 첫 주자로 나서 1승을 기록한 전태양이 불안한 눈빛으로 손톱을 뜯으며 동료들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와 KT 롤스터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 진출을 위한 플레이오프를 펼쳤다.2세트 승리를 따낸 진에어 김유진(오른쪽 두 번째)이 차지훈 감독에게 3세트 KT 출전 선수의 이름을 묻고 있다.
진에어 그린윙스 에이스 프로토스 김유진이 2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플레이오프 2세트에 출전, 첫 세트를 따냈던 KT 롤스터 전태양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
2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와 KT 롤스터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 진출을 위한 플레이오프를 펼쳤다.1세트 승리를 따낸 KT 테란 전태양이 2세트에서 패배 위기에 놓이자 벤치에 앉아있는 에이스 저그 이승현(오른쪽)이 아쉬운 듯 입을 벌렸다.
KT 테란 전태양이 2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플레이오프 첫 주자로 출전, 진에어 그린윙스 1세트 주자 조성호를 꺾고 미소를 지으며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2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와 KT 롤스터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 진출을 위한 플레이오프를 펼쳤다.진에어 첫 주자로 무대에 오른 프로토스 조성호가 KT 전태양과 인사를 마치고 입술을 한 일(一)자로 꾹 다물었다.
2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와 KT 롤스터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 진출을 위한 플레이오프를 펼쳤다.스포티비 게임즈 (왼쪽부터)고인규 해설 위원, 채민준 캐스터, 유대현 해설 위원이 활기찬 목소리로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플레이오프의 막을 열었다.
2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와 KT 롤스터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 진출을 위한 플레이오프를 펼쳤다.프로리그 플레이오프를 앞둔 진에어 테란 김도욱이 다소곳한 표정으로 메이크업을 받고 있다.
2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와 KT 롤스터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 진출을 위한 플레이오프를 펼쳤다.진에어 선수들이 프로리그 플레이오프 현장을 찾는 관중들에게 나눠 줄 선물에 사인을 하고 있다.
2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와 KT 롤스터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 진출을 위한 플레이오프를 펼친다.프로리그 준플레이오프를 앞둔 KT 주장 주성욱이 말 없이 매서운 표정으로 경기 출전 기회를 기다리고 있다.
2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와 KT 롤스터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 진출을 놓고 플레이오프를 펼친다.준플레이오프에서 통신사 라이벌 SK텔레콤을 올킬시킨 KT 프로토스 김대엽(가운데)이 여유로운 미소를 보이며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20일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2라운드 준플레이오프 KT와 SK텔레콤 대결에서 올킬을 기록한 KT 김대엽의 거만 포즈.
2015-04-20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1
팀 리퀴드-클라우드 나인, LCS 승자 결승...롤드컵 간다
2
[ASL] '4강 진출' 유영진, "이번 시즌 들어 가장 힘든 날"
3
[ASL] 유영진, 이영한에 역스윕 승리 거두고 4강 진출
4
엔씨, '아스오라' CBT D-9…5일간 모바일로 진행
5
숲, 연세대-고려대 '2026 사이버 정기전' 연다
6
숲, 스타2 팀리그 '2026 GSTL' 결승전 27일 생중계
7
'조조편' 조셉 준 편, 엠코이와 2027년까지 동행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