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유대현 해설 위원 "한 번만 막으면 돼요!"
2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와 KT 롤스터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 진출을 위한 플레이오프를 펼쳤다.
97년생 동갑내기 진에어 테란 에이스 조성주와 KT 에이스 저그 이승현의 '97록' 이 펼쳐지자 스포티비 게임즈 유대현 해설 위원이 목소리를 더욱 높였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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