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호한 표정으로 롤 마스터즈 결승 무대에 오른 '임팩트' 정언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14-10-17
2014년 8월 16일 롤챔스 서머 결승전을 앞둔 삼성 블루 정글러 '스피릿' 이다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예전 화보 촬영 했을 때 잠시 휴식 시간 중 팔을 펴보는 주성욱.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KT 김대엽(오른쪽)이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월드 e스포츠 챔피언십 게임즈(이하 WECG) 2014 스타크래프트2 한국 대표 선발전 8강 B조에 출전, 인베이전 서성민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3대2 역전승을 거두며 4강에 진출했다.WECG 4강에 오른 김대엽은 경기석에서 나와 4강 상대이자 팀 동료인 전태양과 손을 잡고 기쁨을 함께했다.
2014-10-13
KT 김대엽이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월드 e스포츠 챔피언십 게임즈(이하 WECG) 2014 스타크래프트2 한국 대표 선발전 8강 B조에 출전, 인베이전 서성민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3대2 역전승을 거두며 4강에 진출했다.
KT 김대엽이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월드 e스포츠 챔피언십 게임즈(이하 WECG) 2014 스타크래프트2 한국 대표 선발전 8강 B조에 출전, 인베이전 서성민에게 1,2세트 패배 이후 역전승을 거두며 4강에 진출에 성공했다.김대엽은 '패패승승승'으로 4강에 진출한 자신이 뿌듯하다는 듯 입가에 미소를 지었다.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월드 e스포츠 챔피언십 게임즈(이하 WECG) 2014 스타크래프트2 한국 대표 선발전 8강 A조 경기에 출전해 SK텔레콤 저그 박령우를 세트 스코어 3대2로 꺾고 4강에 진출한 KT 테란 전태양이 관중석에 앉아 팀동료 김대엽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KT 테란 전태양이 13일 오후 6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월드 e스포츠 챔피언십 게임즈(이하 WECG) 2014 스타크래프트2 한국 대표 선발전 8강 A조 경기에 출전, SK텔레콤 저그 박령우를 세트 스코어 3대2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WECG 4강 진출 인터뷰를 마친 전태양은 초승달 눈을 하고 씨익 웃었다.
KT 테란 전태양이 13일 오후 6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월드 e스포츠 챔피언십 게임즈(이하 WECG) 2014 스타크래프트2 한국 대표 선발전 8강 A조 경기에 출전, SK텔레콤 저그 박령우를 세트 스코어 3대2로 꺾고 첫 4강 진출자가 됐다.
KT 테란 전태양이 13일 오후 6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월드 e스포츠 챔피언십 게임즈(이하 WECG) 2014 스타크래프트2 한국 대표 선발전 8강 A조 경기에 출전, SK텔레콤 저그 박령우를 세트 스코어 3대2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가장 먼저 WECG 스타크래프트2 부문 4강에 오른 전태양은 모니터를 보며 입가에 옅은 미소를 지었다.
KT 테란 전태양이 13일 오후 6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월드 e스포츠 챔피언십 게임즈(이하 WECG) 2014 스타크래프트2 한국 대표 선발전 8강 A조 경기에 출전, SK텔레콤 저그 박령우를 세트 스코어 3대2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전태양과 월드 e스포츠 챔피언십 게임즈(이하 WECG) 2014 스타크래프트2 한국 대표 선발전 8강 A조 경기를 펼친 SK텔레콤 박령우가 4세트 승리를 따내고 마른 입술을 적셨다.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저그 박령우와 KT 테란 전태양, 인베이전 프로토스 서성민과 KT 프로토스 김대엽이 WECG 스타크래프트2 부문 한국 대표 선발전 8강전이 펼친다.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프로토스 김대엽과 WECG 스타크래프트2 부문 한국 대표 선발전 8강전을 앞둔 인베이전 프로토스 서성민이 자신감 가득한 얼굴로 경기 준비를 시작했다.
13일 오후 6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SK텔레콤 저그 박령우와 WECG 스타크래프트2 부문 한국 대표 선발전 8강전을 펼친 KT 테란 전태양이 매서운 눈매를 하고 경기가 시작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13일 오후 6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저그 박령우와 WECG 스타크래프트2 부문 한국 대표 선발전 8강전을 펼친 KT 전태양이 첫 세트를 앞두고 긴장 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13일 오후 6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테란 전태양과 WECG 스타크래프트2 부문 한국 대표 선발전 8강전을 펼친 SK텔레콤 저그 박령우가 연습 경기를 마치고 매서운 눈매로 첫 세트 경기에 들어갔다.
13일 오후 6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테란 전태양과 WECG 스타크래프트2 부문 한국 대표 선발전 8강전을 펼친 SK텔레콤 저그 박령우가 매서운 눈매로 연습을 하고 있다.
스타혼 로얄클럽이 12일 서울 송파구 올림핌체조경기장에서 OMG와 2014시즌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 4강전을 펼쳐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3대2로 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롤드컵 결승에 오른 로얄클럽은 무대 한 가운데로 나와 두 손을 번쩍 들었다.
2014-10-12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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