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동호회 활동을 하고 있는 서경종은 골 넣는 것에 자신감이 가득!
2014-08-13
여전히 잘생긴 '비수' 김택용. 오랜만에 만난 김택용은 카메라를 보고 잠시 핸드폰을 거울삼아 얼굴을 살피고 있다.
진지한 모습으로 차례를 기다리는 서경종!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7층 올인 센터에서 소아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열린 슛포러브 행사에 참가한 진영화.단정한 모습을 유지했던 진영화가 화려한 머리로 변신했다.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7층 올인 센터에서 열린 슛포러브 행사에 김택용, 염보성, 진영화 등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에서 한 시절을 풍미했던 스타 플레이어들이 소아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기부 행사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오는 15일부터 중국에서 열린 콩두스타즈 파티 대회에 출전하는 스타1의 스타들이 참가했다. 김택용과 진영화, 염보성이 선수로서 행사에 참가했고 서한결 캐스터, 김정민, 서경종 해설 위원이 참석해 뜻깊은 기
1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배틀존과 넥슨 서든어택 6차 챔피언스리그 일반부 4강전을 펼친 이엑스포 강형석(왼쪽)과 이원준이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결승 진출을 확정짓고 손뼉을 맞췄다.
2014-08-11
1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이엑스포와 배틀존이 넥슨 서든어택 6차 챔피언스리그 일반부 4강전을 펼쳤다.이엑스포의 오더 강형석이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승리를 따내며 결승 진출을 확정짓고 크게 소리를 내질렀다.
1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이엑스포와 배틀존이 넥슨 서든어택 6차 챔피언스리그 일반부 4강전을 펼쳤다.1세트에 이어 2세트 마저 패배 위기에 놓인 배틀존 이옥수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1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이엑스포와 배틀존이 넥슨 서든어택 6차 챔피언스리그 일반부 4강전을 펼쳤다.이엑스포의 스나이퍼 이원준이 1세트 승리를 따내고 긴장되는 듯 손을 셔츠에 닦고 있다.
1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이엑스포와 배틀존이 넥슨 서든어택 6차 챔피언스리그 일반부 4강전을 펼쳤다. 이엑스포의 새로운 오더 역할을 맡은 강형석이 1세트 전반전을 라운드 스코어 3대2로 마치고 크게 숨을 내쉬었다.
1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이엑스포와 배틀존이 넥슨 서든어택 6차 챔피언스리그 일반부 4강전을 펼쳤다.이엑스포의 오더 강형석이 첫 세트 경기를 앞두고 먼산을 보며 긴장을 풀고 있다.
넥슨 서든어택 6차 챔피언스리그 승리팀 인터뷰를 진행하는 이향이 1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스팀팩파이브를 꺾고 여성부 결승 진출을 확정지은 인플레임과 인터뷰를 위해 질문지를 살피고 있다.
1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인플레임과 스팀팩파이브가 넥슨 서든어택 6차 챔피언스리그 여성부 4강전을 펼쳤다.지난 시즌 30.4로 출전해 우승을 차지했던 인플레임 김다영이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2연속 결승행을 확정짓고 방긋 웃었다.
1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스팀팩파이브와 넥슨 서든어택 6차 챔피언스리그 여성부 4강전을 펼친 인플레임 김다영이 매서운 눈매로 모니터를 보고 있다.
1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스팀팩파이브와 넥슨 서든어택 6차 챔피언스리그 여성부 4강전을 펼친 인플레임의 오더 윤희라가 눈을 돌려가며 동료들의 상황을 살피고 있다.
1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넥슨 서든어택 6차 챔피언스리그 여성부와 일반부 4강전이 열렸다.커플티를 입고 현장을 찾은 커플 한 쌍이 다정한 모습으로 경기 관람을 하고 있다.
KT가 9일 오후 6시 30분 서울시 서초구 세빛둥둥섬에서 SK텔레콤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통합 결승전을 펼쳐 세트 스코어 4대2로 우승을 따냈다.프로리그 통합 우승을 차지한 KT 선수들은 강도경 감독을 헹가레 치며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2014-08-09
전태양이 9일 오후 6시 30분 서울시 서초구 세빛둥둥섬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통합 결승전 6세트에 출전, SK텔레콤 김도우를 상대로 3연속 벙커링 이후 계속된 공격으로 승리를 따내며 KT를 챔피언으로 만들었다.KT 우승을 확정지은 전태양은 무대 가운데서 우승컵을 번쩍 들어올렸다.
9일 오후 6시 30분 서울시 서초구 세빛둥둥섬에서 SK텔레콤과 KT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최강자를 가리기 위한 통합 결승전을 펼쳤다.6세트에 출전한 KT 전태양이 SK텔레콤 김도우를 상대로 3연속 벙커링에 이어 연결체를 모두 파괴하자 KT 선수단이 두 손 들어 환호했다.
9일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세빛둥둥섬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통합 결승전이 열렸다. SK텔레콤 T1 어윤수가 1대3 상황에서 KT 김성한을 제압하고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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