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양이 9일 오후 6시 30분 서울시 서초구 세빛둥둥섬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통합 결승전 6세트에 출전, SK텔레콤 김도우를 상대로 3연속 벙커링 이후 계속된 공격으로 승리를 따내며 KT를 챔피언으로 만들었다.
KT 우승을 확정지은 전태양은 무대 가운데서 우승컵을 번쩍 들어올렸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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