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한지원이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2주차 프라임전 첫 주자로 출전해 현성민을 꺾고 여유로운 모습으로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4-03-02
IM 저그 한지원이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2주차 프라임전 첫 주자로 출전해 현성민을 꺾고 밝은 얼굴로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즈 리그에서 KT를 꺾고 2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현장에 온 IM 강동훈 감독이 입가에 웃음을 머금고 있다.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2주차 경기 중계를 맡은 스포TV게임즈 고인규 해설 위원(왼쪽)과 김철민 캐스터가 활짝 웃는 얼굴로 막을 열었다.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2주차 경기를 앞둔 IM 조성호(오른쪽)가 무대에 올라 밝은 얼굴로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걸스데이 민아가 1일 오후 3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서든어택 2013시즌 챔피언스리그 그랜드파이널(이하 서든어택 그랜드파이널) 결승전 무대에 올라 축하공연을 펼쳤다.한편 서든어택 그랜드파이널 일반부에서는 전통의 강호 유로가 4연속 우승을 차지했던 퍼스트제너레이션을 꺾고 최강자의 자리에 올랐다. 여성부에서는 퍼스트제너레이션이 30.4를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완파하며 '서든퀸'에 등극했다.
2014-03-01
1일 오후 3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서든어택 2013시즌 챔피언스리그 그랜드파이널 결승전에서 MVP를 수상한 유로 임준영(왼쪽)이 시상을 한 송지효와 포옹을 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걸스데이 유라가 1일 오후 3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서든어택 2013시즌 챔피언스리그 그랜드파이널(이하 서든어택 그랜드파이널) 결승전 무대에 올라 축하공연을 펼쳤다.한편 서든어택 그랜드파이널 일반부에서는 전통의 강호 유로가 4연속 우승을 차지했던 퍼스트제너레이션을 꺾고 최강자의 자리에 올랐다. 여성부에서는 퍼스트제너레이션이 30.4를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완파하며 '서든퀸'에 등극했다.
걸스데이 혜리가 1일 오후 3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서든어택 2013시즌 챔피언스리그 그랜드파이널(이하 서든어택 그랜드파이널) 결승전 무대에 올라 축하공연을 펼쳤다.한편 서든어택 그랜드파이널 일반부에서는 전통의 강호 유로가 4연속 우승을 차지했던 퍼스트제너레이션을 꺾고 최강자의 자리에 올랐다. 여성부에서는 퍼스트제너레이션이 30.4를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완파하며 '서든퀸'에 등극했다.
1일 오후 3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퍼스트제너레이션과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그랜드파이널 결승전을 펼친 유로 임준영이 인터넷 방송에서 약속한 여장을 하고 현장에 왔다.
1일 오후 3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그랜드파이널 일반부 결승전에 출전한 퍼스트제너레이션 김두리가 유로와 첫 세트 대결을 앞두고 기합을 넣고 있다.
1일 오후 3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유로와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그랜드파이널 일반부 결승전을 펼친 퍼스트제너레이션 강건이 첫 대결을 앞두고 바짝 긴장한 듯한 표정을 지었다.
1일 오후 3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유로와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그랜드파이널 일반부 결승전을 앞둔 퍼스트제너레이션 김두리가 카메라를 보고 깜짝 놀랐다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1일 오후 3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퍼스트제너레이션과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그랜드파이널 일반부 결승전을 앞둔 유로 강형석(왼쪽)이 입을 굳게 다물고 경기 준비를 했다.
1일 오후 3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30.4와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그랜드파이널 여성부 결승전 대결을 펼친 퍼스트제너레이션의 저격수 조민원이 최종 일격을 앞두고 집중하고 있다.
퍼스트제너레이션 조민원이 1일 오후 3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그랜드파이널 여성부 결승전에 출전해 30.4를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꺾고 먼산을 보며 한숨을 내쉬고 있다.
1일 오후 3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그랜드파이널 결승전을 찾은 3,500명의 관중들이 열전이 펼쳐지고 있는 무대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 서든어택 그랜드파이널 일반부 결승전은 대회 4연속 우승을 차지한 퍼스트제너레이션과 전통 강호 유로가, 여성부는 두 차례 우승을 했던 퍼스트제너레이션과 윈터시즌 우승팀 삼십점사가 총 3,000만 원의 상금을 놓고 대결을 펼친다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4연속 우승을 차지한 퍼스트제너레이션(왼쪽)과 전통의 강호 유로가 최강팀을 가리기 위해 1일 오후 3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그랜드파이널 결승전 결승전 무대에 올랐다.
1일 오후 3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그랜드파이널 결승전 관람을 위해 많은 3500명이 넘는 관중들이 현장을 찾았다. 서든어택 그랜드파이널 일반부 결승전은 대회 4연속 우승을 차지한 퍼스트제너레이션과 전통 강호 유로가, 여성부는 두 차례 우승을 했던 퍼스트제너레이션과 윈터시즌 우승팀 삼십점사가 총 3천만 원의 상금을 놓고 대결을 펼친다.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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