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에 위치한 대한항공 교육훈련원에서 진행된 진에어 그린윙스 선수단 객실 승무원 안전교육 훈련 체험에 참가한 선수단이 훈련을 마치고 파이팅을 외쳤다.
2013-08-23
23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에 위치한 대한항공 교육훈련원에서 진향된 진에어 그린윙스 선수단 객실 승무원 안전교육 훈련 체험에 참가한 진에어 팰컨즈 김애준이 힘껏 문을 열고 있다.
23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에 위치한 대한항공 교육훈련원에서 진행된 진에어 그린윙스 선수단 객실 승무원 안전교육 훈련 체험에 참가한 김도욱이 힘을 다해 문을 열고 있다.
23일(한국시각) 독일 쾰른 메세 게임스컴 8홀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2 파이널이 열린다. EG 이제동이 경기를 앞두고 부스 안에서 손을 풀고 있다. [쾰른(독일)=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23일(한국시각) 독일 쾰른 메세 게임스컴 8홀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2 파이널이 열린다. 개막전을 치르는 SK텔레콤 정윤종이 부스 안에서 손을 풀고 있다. [쾰른(독일)=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23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에 위치한 대한항공 교육훈련원에서 진행된 진에어 그린윙스 선수단 객실 승무원 안전교육 훈련 체험에 참가한 팰컨즈 김재훈이 포승줄에 묶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
23일(한국시각) 독일 쾰른 메세 게임스컴 8홀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2 파이널이 열린다. 얼라이언스' 나니와' 요한 루세시가 손을 풀고 있다. [쾰른(독일)=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23일(한국시각) 독일 쾰른 메세 게임스컴 8홀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2 파이널이 열린다.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많은 팬들로 현장은 만원을 이뤘다. [쾰른(독일)=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23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에 위치한 대한항공 교육훈련원에서 진행된 진에어 그린윙스 선수단 객실 승무원 안전교육 훈련 체험에 참가한 팰컨즈 복한규가 카메라를 향해 브이(V)자를 그렸다.
23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에 위치한 대한항공 교육훈련원에서 진행된 진에어 그린윙스 선수단 객실 승무원 안전교육 훈련 체험에 참가한 스타크래프트 팀 주장 하재상이 손을 들어 질문하고 있다.
23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에 위치한 대한항공 교육훈련원에서 진행된 진에어 그린윙스 선수단 객실 승무원 안전교육 훈련 체험에 참가한 진에어 팰컨즈 오장원(왼쪽) 최종환이 공기압 소리에 놀라 눈을 질끈 감았다.
23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에 위치한 대한항공 교육훈련원에서 진행된 진에어 그린윙스 선수단 객실 승무원 안전교육 훈련 체험에 참가한 진에어 스텔스 권지민이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있다.
23일(한국시각) 독일 쾰른 메세 게임스컴 8홀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2 파이널이 열린다. 리허설을 마친 '폴트' 최성훈이 연습하러 가고 있다.
23일(한국시각) 독일 쾰른 메세 게임스컴 8홀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2 파이널이 열린다. SK텔레콤 정윤종과 개막전을 치르는 EG 이제동이 리허설을 하고 있다.
23일(한국시각) 독일 쾰른 메세 게임스컴 8홀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2 파이널이 열린다. '폴트' 최성훈이 선물을 받고 미소를 짓고 있다.
23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에 위치한 대한항공 교육훈련원에서 열린 진에어 그린윙스 선수단 객실 승무원 안전교육 훈련 체험에 참가한 전태양(왼쪽)이 목덜미를 잡히자 움찔했다.
23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에 위치한 대한항공 교육훈련원에서 열린 진에어 그린윙스 선수단 객실 승무원 안전교육 훈련 체험에 참가한 이병렬(왼쪽)이 호신술 교육을 받고 있다.
23일(한국시각) 독일 쾰른 메세 게임스컴 8홀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2 파이널이 열린다. 우승자에게 수여되는 트로피가 모습을 드러냈다.
23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에 위치한 대한항공 교육훈련원에서 열린 객실 승무원 안전교육 훈련 체험을 가진 진에어 그린윙스 선수단이 호실술 교육을 앞두고 줄맞춰 앉아있다.
23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에 위치한 대한항공 교육훈련원에서 열린 진에어 그린윙스 선수단 객실 승무원 안전교육 훈련 체험에 참가한 진에어 전태양(왼쪽)이 "승무원들과의 합동 교육에서 병렬이가 나를 남자분에게 밀고 자기는 미인에게 갔어요"라며 투정을 부렸다. 전태양에게 핀잔을 들은 이병렬은 머리를 긁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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