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주장이 나선다!'공군에서 1,2세트에 이어 또 다시 저그 카드 박태민을 내세웠다. 박대호가 박태민의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를 막아내며 현란한 손놀림을 선보였다.박대호 '2킬!'박대호가 박태민을 꺾고 두 번째 승리를 챙겼다! '공군 에이스의 에이스!'공군의 마지막 주자가 어둠을 뚫고 무대에 올랐다. 공군의 마지막 주자로 삼성전자 출신의 테란 이성은이 출전했다.photo@dailyesports.com
2011-01-19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군제동' 승리!''군제동' 김경모가 2세트에서 임태규를 잡아내며 세트 스코어를 1대1 동점으로 만들었따.김경모 "필승!"승리를 거둔 김경모가 공군만의 거수 경례 승리 신고를 했다.김경모가 선후임들과 다음 상대에게 펼칠 전략을 짜고 있다.'공격형 테란 출격!'삼성전자의 공격형 테란 박대호가 김경모를 저지하기위해 출전했다. '어렵겠는데...'김경모의 기지가 초토화되자 걱정스러운 공군 선수들.'역전!'박대호가 여유롭게 승리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선수 입장!'연승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삼성전자와 연패에 빠진 공군이 공군이 19일 오후 1시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경기를 펼친다.삼성전자와 공군 벤치의 분위기는 성적만큼이나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삼성전자 프로토스 임태규와 공군 저그 김태훈이 1세트 경기를 시작했다. 임태규 '승리의 하이파이브!'김태훈의 첫 공격을 잘막아낸 임태규가 역습에 성공하며 1세트 승리를 따냈다. 동료들과 힘차게 손뼉을 맞추는 임태규.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MBC게임 김재훈과 SK텔레콤 정명훈의 전투 한 번 한 번에 양팀 선수들의 표정이 변했다. 김재훈이 정명훈에게 항복 선언을 받아내자 MBC게임 선수들이 기립 박수를 쳤다.'마무리 완료!'힘든 경기를 끝내고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는 MBC게임 김재훈.'힘들다~'김재훈이 에이스 결정전 한 경기에 온 힘을 쏟아 지친 표정이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MBC게임과 SK텔레콤이 18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경기를 치르고 있다. SK텔레콤이 2대3으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정명훈이 출전하자 SK텔레콤 선수들이 기대에 찬 눈빛으로 경기를 바라보고 있다.정명훈 '염보성 격파!'정명훈이 염보성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3대3 동점으로 만들었다. 양팀의 승부는 에이스 결정전에서 가려진다.'내가 MBC게임 에이스!'프로토스 김재훈이 MBC게임의 에이스로 무대에 올라 정명훈과 일전을 펼친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3주자로 나선 도재욱이 초반 실수를 하며 경기를 불리하게 시작했다.'핵폭탄급 공격!'염보성이 많은 탱크 병력으로 도재욱의 병력을 녹였다.'스코어 역전!'염보성이 '괴수' 도재욱에게도 승리를 거두며 세트 스코어 3대2로 매치포인트를 만들었다.'안풀리네~'난감해하는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에이스 테란 맞불!'스타리그 결승에 진출하며 최고의 실력을 보여주고 있는 정명훈이 SK텔레콤의 최종 주자로 나섰다.photo@dailyesports.com
2011-01-18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우린 뭐하지?'정윤종의 2킬 활약에 SK텔레콤 에이스들이 벤치에서 손가락만 빨고 있다.'드디어 1승!'염보성이 정윤종에세 항복 선언을 받아내자 MBC게임 선수들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박수를 쳤다.염보성 '다행이다'정윤종의 공격에 한 때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승리를 따낸 염보성이 벤치로 돌아와 놀란 가슴을 진정시켰다.염보성 "강의 시작하겠습니다~"승리를 따낸 염보성 '염선생' 모드로 돌아가 동료들에게 설교를 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팀 동료들은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조금만 더!'4세트 경기를 앞두고 두 주먹을 불끈 쥐어보는 염보성.어윤수 "다녀오겠습니다!"SK텔레콤의 두 번째 선수로 출전하는 어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권오혁 '잘해야 될텐데...'SK텔레콤 프로토스 전담 권오혁 코치가 정윤종의 경기를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일동 박수!'정윤종의 1세트 승리에 박수를 보내는 SK텔레콤 선수들.정윤종 '지금 달려갑니다~'MBC게임의 에이스 이재호를 꺾은 정윤종이 벤치로 달려가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에이스 킬러 출격!'저그 고석현이 MBC게임의 두 번째 주자로 나섰다.정윤종의 승리를 기원하며 응원하는 팬들.'간단히 2킬!'정윤종이 다크템플러 활용으로 고석현을 가볍게 제압하며 2킬을 기록했다.정윤종이 팀 선배들과 이야기를 하며 긴장을 풀고있다.'또 한 명의 에이스 출격!''염선생' 염보성이 정윤종의 연승을 끊기위해 3세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언제나 즐거워~'항상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여주는 MBC게임의 대기실.도재욱 '다소곳'SK텔레콤 도재욱이 MBC게임과의 경기를 앞두고 다소곳이 앉아서 메이크업을 받고 있다.독특한 머리칼로 눈에 띄는 정경두가 도재욱의 예전 이야기에 함박웃음을 보였다. 김택용 '반가운 친정팀'MBC게임과 SK텔레콤 선수들이 경기 시작에 앞서 무대에 올랐다. SK텔레콤 김택용이 첫 소속팀이었던 MBC게임 선수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이재호 "하나~ 둘!"MBC게임의 첫 주자 이재호가 경기석으로 향하기 전 가볍게 스트레칭을 하며 몸을 풀었다.정윤종 '신인의 기세!'SK텔레콤에서는 신예 프로토스 정윤종을 최전방에 내세웠다. '1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우리 좀 떨어져 있자"올킬 히어로 전태양을 슬슬 피하는(?) 팀원들."에비~ 저리가!"급기야는 대놓고 피하는?!"너 땀냄새 나!"알고보니 땀흘리며 네 경기나 한 탓에 전태양에게서 다소 땀냄새가 나 장난기가 발동한 팀원들의 소행."그래도 태양이가 최고!"화기애애하게 촬영하는 폭스.karma@dailyesports.com
2011-01-17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제동 '또 이겼어!'구성훈의 2연속 승리에 얼굴이 밝아진 이제동. '한 번 남았다!'구성훈이 한 세트를 더 따내며 세트 스코어 2대3으로 KT를 바짝 따라잡았다.동료들에 둘러쌓인 구성훈.'올킬러 출격!'공군전 올킬을 기록했던 김대엽이 KT 세 번째 주자로 경기석에 앉았다.'안풀리네~'구성훈의 맹공에 김대엽이 방어를 펼치자 KT 벤치에서 탄식이 나왔다. '마무리 완료!'김대엽이 아비터 활약에 힘입어 구성훈을 꺾으며 KT의 승리를 확정지었다.우정호 "최고야!"3킬을 해낸 우정호가 경기를 끝낸 김대엽을 향해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올킬을 위해!'우정호가 3킬을 달성한 후 KT 선수들이 한데 모여 승리를 다짐하는 힘찬 구호를 외쳤다. '올킬 작전!'4세트를 앞두고 KT 강도경 코치가 우정호를 다독이고 있다.'최종 주자 출격!'화승의 마지막 선수로 무대에 오른 선수는 10-11시즌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잉어킹' 구성훈!우정호가 구성훈의 공격에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구성훈 '올킬 저지!'화승 구성훈이 3킬의 우정호를 꺾으며 세트 스코어를 1대3으로 만들었다. 구성훈 '나 어떡해~'4세트 승리를 차지한 구성훈이 팀 선배 오영종 앞에서 폴짝 폴짝 뛰었다. '아쉽네~'눈앞에서 올킬을 놓친 우정호가 경기가 끝난 후에도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제동 '에휴~'1세트를 우정호에게 패한 이제동이 벤치에서 힘없이 앉아있다. 화승의 두 번째 주자로 나선 '리틀 이제동' 박준오. 우정호 '박준오도 제압!'이제동을 꺾은 우정호가 박준오마저 꺾으며 2킬을 기록했다. 이영호 "이번에도 이겼어!"3세트 우정호와 김태균의 경기를 보던 이영호가 우정호의 3킬을 확신했다.이지훈 감독 '일동 기립!'우정호의 3킬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난 KT 이지훈 감독이 두 손을 높이 들어 박수를 쳤다.우정호 '부활했어요!'프로리그 09-10시즌 KT 우승의 한 축을 담당했던 우정호가 다시 살아났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프로토스 우정호 17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화승전 1세트에 출전해 화승의 에이스 이제동을 꺾는 파란을 일으켰다. 이영호 '내가 이길꺼야~'우정호의 승리에 기뻐(?) 몸부림치는 이영호.우정호 '제동이를 꺾었어요!'1세트 승리를 거둔 우정호가 환한 얼굴로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한상용 감독 '고민되네~' 에이스 이제동의 패배에 근심이 가득한 화승 한상용 감독.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어떤게 좋을까?"화승 선수들이 17일 서울 문래동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KT전을 앞두고 머리를 맞대고 여러가지 전략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애들은 가라~'KT 최고참 선수인 박정석-홍진호와 김윤환 코치가 사담을 나누고 있다.이영호 '벌써 시작이야?'방송 스태프의 경기 시작 신호에 '최종병기' 이영호가 경기 준비를 했다.KT 선수들이 무대에 오르며 화승과 KT의 경기가 시작됐다.'1경기 출전 선수는 누구?!'화승 벤치에서 얼굴을 볼 수 없는 선수가 1세트에 나선다!'파괴신 출격!'화승의 에이스 이제동이 1세트를 책임진다!이영호 '너 때문에 웃는다~'피곤한 모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송병구의 데뷔 6주년"팬들이 마련한 선물봉투. 이걸 보기 전까지 송병구 본인조차 자신이 데뷔 6주년인지 몰랐다고."감사합니다!"감사한 마음을 담아 담아, 하트!karma@dailyesports.com
2011-01-16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송병구가 최고예요!"송병구의 역올킬 활약에 힘입어 승리를 기록한 삼성전자의 단체사진."삼성전자의 에이스!"송병구만 있다면 이번 위너스리그는 든든!위너스리그는 택'뱅'리쌍이 지킨다!(*클릭해서 큰 사이즈로 보세요)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상우 '올킬 저지 성공!'박상우가 3킬을 기록하고 있던 김동건을 꺾으며 세트 스코어를 1대3으로 만들었다.'어떻게 하지?'5세트를 앞두고 웅진 선수들이 한데 모여 전략 회의를 했다. '테란이 끝낸다!'STX에서 박상우를 상대하기위해 이신형이라는 테란 카드를 또 다시 꺼냈다.박상우 '틀렸다!'이신형의 벌쳐에 앞마당 확장기지와 병력이 피해를 입자 박상우의 얼굴이 일그러졌다. 이신형 '소방수 역할 톡톡!'이신형이 박상우에게 항복 선언을 받아내며 STX의 위너스리그 첫 승리를 안겼다.김동건 "다시 불태운다!"3킬 활약으로 MVP를 수상한 김동건. 최선을 다해 팬들에게 멋진 경기를 보여주겠다는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전신(戰神) 윤용태 출격!'웅진의 3세트는 에이스 윤용태가 책임진다. STX 김동건 에이스마저 잡을 것인가.'안풀리네~'윤용태가 김동건의 공격에 항복을 선언하고 말았다.김동건 '세 번째 하이파이브!'STX 김동건이 웅진의 저그 에이스 김명운에 이어 윤용태까지 잡아내며 3킬을 기록했다.'작전 성공이야!'김동건의 3킬에 승리에 대한 확신을 가진 STX 김은동 감독.연이은 3패에 분위기가 침체된 웅진 선수단.박상우 '역올킬을 노린다!'웅진의 마지막 주자로 테란 박상우 경기석에 앉았다. '믿는다!'웅진 이재균 감독과 선수들이 조용히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올킬 도전!'박상우와 김동건의 4세트가 시작됐다. phot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동건 '승리다!'STX 김동건이 김민철을 완벽하게 제압하며 1세트 승리를 따냈다!'김명운 출격!'김동건의 연승을 저지하기위해 웅진 저그 에이스 김면운이 2세트에 출전한다. '설마...'김동건이 현란한 견제와 정면 공격으로 김명운을 압박하자 STX 선수들이 눈빛에 기대감이 가득찼다. '2킬 완성!'김명운을 꺾은 김동건이 벤치로 달려나와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김동건 '긁적긁적~'동료들의 칭찬에 무안한 듯 머리를 긁적이는 김동건.photo@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TGS에서 처음 만난 ‘파레이돌리아’ 첫 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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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시안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한민국 대진 및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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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3연속 우승 노리는 '소마' 박상현, 이제동 '패승승승'으로 꺾고 4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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