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너를 꺾고 내가 간다!'피디팝 MSL 32강 B조 경기가 16일 오후 8시30분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고 있다. 2경기를 따내고 지쳐있는 하이트 장윤철과 손쉽게 1경기 승리를 따낸 화승 이제동이 같은 대기실에 앉아 16강 진출을 결정짓는 경기를 기다리고 있다. photo@dailyesports.com
2010-12-16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이제동이 16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B조 1경기에서 KT 김대엽에게 승리를 거두며 승자전으로 향했다. 이제동은 한 번의 위기없이 승리를 따내며 김대엽과 상대 전적 7전 전승을 이어갔다.이제동 '누가 오려나?'1경기를 승리한 이제동이 여유로운 모습으로 2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이제동이 피디팝 MSL 32강 B조 경기를 위해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 도착했다. A조 이영호의 경기가 펼쳐질 때 경기장에 온 이제동은 "A조의 경기를 재미있게 봤다. 꼭 16강에 오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도우 '첫 16강!'STX 김도우가 16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A조 최종전에서 하이트 한두열을 꺾고 데뷔 이래 처음으로 개인리그 16강에 진출했다.'승자와 패자'최종전 승리로 MSL 16강 진출권을 따낸 STX 김도우와 조용히 장비를 정리하고 있는 하이트 한두열.김도우 "목표는 4강입니다!""최강자 이영호에게 승리한 만큼 4강 정도는 올라야 체면이 설 것 같다"는 김도우.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연속 MSL 우승자 KT 이영호가 16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개막전 A조 경기에서 SK텔레콤 최호선과 STX 김도우에게 연이어 패하며 탈락했다. 이영호는 패자부활전 패배 후 탈락의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최호선 '16강 진출!'SK텔레콤 최호선이 16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A조에서 KT 이영호와 하이트 한두열을 연파하며 16강에 가장 먼저 진출했다. '난감하네...'승자전을 내주고 난감해하는 한두열.피디팝 MSL 16강에 오른 최호선이 팬들에게 사인 티셔츠를 선물했다.최호선 "이영호와 붙어도 자신있다!""테란전은 언제나 자신있다. 이영호 선수와도 또 붙고 싶다"는 SK텔레콤 최호선.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이트 한두열이 16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고 있는 피디팝 MSL 32강 A조 2경기에서 STX 김도우를 꺾고 승자전에 진출했다. 한두열은 승리 후에 경기 내용이 마음에 들지않아 한숨을 내쉬었다. '승자전은 이미 시작됐다!'승자전에 진출한 하이트 한두열과 SK텔레콤 최호선이 대기실 안밖에서 전략 회의에 여념이 없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최호선 '나 떨고 있니?'피디팝 MSL 32강 개막전에 나서는 SK텔레콤 테란 최호선이 이영호와 경기를 앞두고 긴장한 모습이 역력하다.이영호 '당했다'최호선의 발키리에 레이스를 모두 잃고 공중을 제압당한 이영호가 지상에서도 밀리자 항복 선언을 했다.이영호 '실소'패배 후 미소를 짓는 이영호.최연성 코치 "잘했다!"이영호의 항복 선언과 동시에 SK텔레콤 최연성 코치가 경기석 바로 뒤까지 최호선을 마중나와 칭찬했다.'다행이다~'승자전에 진출한 최호선이 대기실로 돌아와 다행이라는 듯 한숨을 내쉬었다.'승자전 준비!'최연성 코치와 최호선은 1경기 승리와 동시에 승자전 준비 태세에 들어갔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김현우가 15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3회차 경기에서 하이트 신동원을 꺾고 두 번째 승리를 기록했다.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밟은 김현우는 "마지막 경기에서 윤용태 선수에게도 승리해서3승로 8강에 오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photo@dailyesports.com
2010-12-15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 송병구가 15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16강 경기에서 MBC게임 염보성을 꺾고 2승째를 올렸다. 송병구는 이 승리로 스타리그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구성훈이 15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16강 경기에서 하이트 김상욱을 꺾고 2승으로 8강 진출에 청신호를 켰다."나도 줘요~"많은 팬들이 구성훈의 사인 포스터를 받기위해 손을 쭉 내밀었다.구성훈 "저 2승 했습니다!"구성훈 "김윤환도 꺾고 3승으로 8강 갑니다!"세 번째 상대할 STX 김윤환도 잡고 3승으로 이제동과 함께 8강에 가겠다는 구성훈.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이영호와 SK텔레콤 정경두가 15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경기를 치른다. 'GG' 신인 정경두가 넘기에는 현존 최강 테란 이영호의 벽이 너무 높았다.경기가 끝난 뒤에도 눈빛이 번뜩이는 이영호.'배지 자리는 아직 많다!'이영호의 가슴에서 반짝이는 3개의 스타리그 우승 배지.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말이 필요 없다!KT 이영호, SK텔레콤을 침몰시키다.오늘은 겨울남자!한껏 분위기 잡고 한 컷 찍은 김대엽.저에요, 김성대!김택용을 꺾은 김성대!"오늘은 밥값좀 했나요?"SK텔레콤전 8전 전승을 거두고 있는 우정호.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최연성의 미니홈피 도발에 "도토리 100개"로 맞받아 친 KT 강도경 코치!무대에 올라 경기를 펼친 선수들 외에도 장외에서 주고 받은 코치들의 신경전도 볼만한 KT와 SK텔레콤의 빅매치였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강렬한 눈빛으로 경기에 임하고 있는 KT 이영호.도재욱 분전했지만 이영호의 드롭십에 아무것도 해보지 못하고 항복 선언!팀 승리를 마무리하고 활짝 웃은 이영호.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박용운 감독과 한상봉이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즐겁게 웃고 있다.2세트는 주장 우정호 출격!난적 정명훈 잡고 주장 밥값 하다!하지만 SK텔레콤 정윤종이 곧바로 추격에 나섰다!신예의 환한 미소.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왜 졌을까..."김성대에게 패한 김택용이 경기 부스에서 나온 뒤 한동안 고개를 들지 못했다.패배의 충격이 가시지 않은 듯 눈가가 촉촉해진 김택용.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힘들어 보일 만큼 충격이 심한 것 같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이영호가 프로리그가 끝나자마자 김윤환 코치와 스타리그가 열리는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 나타났다. 경기 시작까지는 2시간이 넘게 남은 상황에서 이영호는 장비 세팅 이후 날카로운 눈빛을 번뜩이며 바로 연습에 들어갔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김택용을 제압하고 오랜만에 활짝 웃은 KT 김성대.이것은 직장 상사의 성희롱?하지만 성희롱이면 어떠하나.김택용을 제압한 김성대는 엉덩이를 빼앗겨도 그저 즐겁다.김성대보다 더 좋아하는 주장 우정호.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1세트에 출격한 KT 김성대.상대는 저그전에서 무서운 포스를 뿜어내고 있는 SK텔레콤 김택용.초조한 마음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KT 박정석.이영호 역시 날카로운 눈빛으로 경기를 보고 있다.김성대가 유리해 지자 박지수가 썩소를 날리는 중!sora@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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