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오후조 "오랜만이야~"오전조 경기가 끝날 무렵 오후조 선수들이 경기장 앞에 삼삼오오 모여 수다를 떨고 있다.공군 막내 이등병 이성은이 경기장에 들어섰다.홍진호 "하나 둘 셋!"경기 시작 전 몸을 풀어보는 공군 병장 홍진호.박태민 "열심히 해야죠!"서지수 '언제 시작되려나?'STX 서지수가 경기가 시작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2010-10-28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송병구 "다녀오겠습니다!"MSL 예선을 가뿐하게 통과하고 바로 중국으로 출발한 송병구. 김재훈 '에스키노 출현?'MBC게임 김재훈이 오전조 마지막 통과자가 됐다.김재훈 "더 좋은 경기력 보여주겠다!"열심히 준비해서 서바이버에서는 더욱 멋진 경기력을 선보이겠다는 MBC게임 김재훈. 손주흥 "파이팅!"스스로에게 '파이팅'을 외치며 더욱 힘을 내겠다는 손주흥.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뭐 이런걸 갖고...'8조 SK텔레콤 고인규가 서바이버 본선 진출을 확정짓고 머리를 긁적이고 있다.고인규 "10번 채우겠습니다!"열 번째 MSL 본선 무대에 꼭 서겠다는 목표를 밝힌 고인규.'유준희 진출!'삼성전자 저그 유준희도 MSL 예선 통과!유준희 "화장실 좀..."인터뷰실로 가다가 주춤거리던 유준희. 화장실 좀 다녀오겠다는 말을 하고 사라졌다.유준희 "일단 서바이버 통과!"당장 바로 위 계단인 서버이버를 통과하겠다는 유준희.고강민 "스타리그도 본선행!"고강민의 목표는 MSL과 스타리그 모두 진출하는 것이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피디팝 MSL 예선 첫 통과자는 화승 프로토스 김유진.김유진 "목표는 MSL 본선!"김유진의 첫 번째 목표는 MSL 본선 무대를 밟는 것!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노준규 '힘드네~'화승 손찬웅과의 힘겨운 준결승을 치른 웅진 노준규.손찬웅 '탈락의 아쉬움'웅진 노준규에게 패한 화승 손찬웅이 씁쓸한 표정으로 퇴장하고 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고인규 '결승 진출!'8조 SK텔레콤 고인규가 KT 저그 최용주를 2대0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각 팀 코칭스테프들이 선수보다 더 바쁜 예선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고인규 '누가 걸림돌이 될까?''서바이벌의 황제' SK텔레콤 고인규가 장비 세팅을 하면서 경기장을 둘러보고 있다 '하이트, 주의!'경기장에 늦게 도착한 하이트 선수들이 주의를 받고 경기장에 들어섰다."투혼입니다!"피디팝 MSL 예선 경기 시작을 위해 심판이 맵추첨을 했다.'경기 시작!'모든 선수들이 경기장에 들어섰다. 드디어 피디팝 MSL 예선 아침조 경기가 시작됐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나란히 나란히~'STX 막내 조성호와 이신형이의 경기석이 나란히 배치됐다. 고강민 '오늘은 뚫어야죠!'KT 고강민이 경기장에 도착하자마자 세팅 준비를 하고 있다.송병구 "스톰 업그레이드만 했어도..."왠지 예선 현장에 있는 것이 어색해 보이는 송병구.송병구 '캐리어 들고 오다?'송병구 IEF 2010 출장을 위해 캐리어를 들고 MSL 예선 현장에 나타났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재훈 "완전 무장했습니다!"피디팝 MSL 예선이 열리는 용산e스포츠 보조경기장에 MBC게임이 가장 먼저 도착했다. 손주흥 "어디로 들어가요?"화승도 경기장에 도착.'내 자리는 어디?'화승 손주흥이 예선을 치르기 위해 경기장에 들어서고 있다.임정현 "아침조는 피곤해요~"평소보다 훨씬 일찍 일어나 부은 눈으로 경기장에 왔다는 웅진 임정현.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이 시작되기 전 최약체로 평가되던 팀은 공군 에이스다. 박정석, 오영종, 한동욱 등 지난 두 해 동안 팀을 지켰던 선수들이 제대했고 새로이 입대하는 선수들도 시즌 초반부터 뛰기 어려운 상황에서 전력이 보강되기 보다는 가뜩이나 없는 선수가 빠져 나갔다는 평가를 받았다. 게다가 이번 시즌은 5전3선승제가 아니라 7전4선승제로 진행되기 때문에 승리할 만한 선수가 딱히 없어 보이는 공군은 지난 시즌 기록한 18연패보다 더 많은 연패를 기록할 수도 있다는 예상이 나오기도 했다.그렇지만 공군 박대경 감독의 생각은 달랐다.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박 감독은 기자와 팬 앞에서 "절대
2010-10-27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승리의 4인방"이재호의 큰 키로 다소 언밸런스한(?) 줄서기."1승의 영광을 팬들에게~"드디어 연패를 끊고 시즌 첫 승을 기록한 이재호."완벽 마무리"완벽한 경기를 선보이며 경기를 마무리지은 박수범의 브이."경기는 이 손 안에 있소이다(?)"힘들지만 역전승을 일군 김재훈."가자, MBC게임!"다음 경기도 승리를 다짐하는 염보성.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성훈아 힘내"화승의 승패가 구성훈에게 달려있다."내가 최고!"구성훈을 꺾고 경기를 마무리지은 박수범의 세리머니."아쉬움을 안고..."돌아가야 하는 화승."왁자지껄 대기실"방송 엔딩을 할 동안 대기실에 모여있는 MBC게임 선수들."세리머니가 그게 뭐야~"고석현은 내내 박수범에게 '더 강한 세리머니를 해야 했다'고 아쉬워했다."한 계단씩 위로!"6위로 올라선 MBC게임.(*클릭해서 크게 보세요)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에이스 출격!'STX의 에이스 김구현이 0대3으로 뒤진 상황에서 출전했다.위메이드 '스나이핑 출전!'김구현에게 상대전적 3전 전승을 거두고 있는 이영한이 4세트에 나섰다. '하늘은 뒤덮은 붉은 구름'이영한이 연이은 확장과 견제로 패배할 수 없는 상황까지 끌고왔다.'마무리 완료!'이영한이 다시 한 번 김구현을 꺾으며 4대0 승리를 확정지었다."깔끔하죠!"4대0 승리를 만들어낸 신노열, 이영한, 박세정, 전태양.'우리 앞길에 승리만이!'셧아웃 승리롤 자신감을 되찾은 위메이드 폭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이제 내가 나설 차례인가.."화승이 수세에 몰린 상황에서 김태균이 출전한다."어... 다크?"MBC게임의 주자는 김동현."이겼네 이겼어~"기쁨에 혀를 쏙 내미고 마는 김태균."다음 경기 가자!"승리의 하이파이브."이 순간을 기다렸다"김태균의 준비해 온 세리머니."짜식 꽤 하네"왕년엔 구성훈도 세리머니로 이름을 날렸다."이번 경기는 말이야..."6세트에 출전하는 박수범에게 염보성이 조언을 하고 있다."그리고 운명의 6세트"마지막 세트가 될 수도 있는 6세트. 구성훈과 박수범이 출전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이게 아닌데..."이재호의 레이스에 흔들리기 시작한 이제동."이긴다!!"들뜬 MBC게임 벤치."내가 이겼어!"드디어 긴 연패를 끊은 이재호."이제 내가 나가면 되나?"MBC게임의 다음 주자는 염보성이다."망연자실"쓰라린 패배에 표정이 굳은 이제동."내가 이겨야 한다!"4세트에 출전하는 화승의 박준오."시작해볼까"헤드셋을 고쳐쓰고..."분위기 좋아"느긋하게 경기를 보는 이재호."아..."모든 시선이 화면에 집중돼 있다."두 번은 안 당하지!"승리를 거두며 지난 공군전의 저그전 패배를 씻어버린 염보성.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다음 경기는 잘 해야 할텐데..."근심스런(?) 박수범."화승의 두번째 주자"테란 손주흥."잘 해야지!"굳은 다짐으로 경기석에 오르는 김재훈."봤어?"장기전 끝에 승리를 거뒀다."거기서 내가 말이야..."경기에 대해 팀원들과 의견을 나누는 중."휴~ 제동이형 피했다"3세트가 이재호 대 이제동으로 결정되자 염보성이 과장된 제스추어를 보이고 있다."이겨야 한다"어깨에 책임감을 싣고 출전한 이제동."잘하자, 잘하자"연패 중인 이재호는 스스로 '잘하자'를 중얼거리며 경기를 준비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화승의 새로운 얼굴"1세트에 출전하는 방태수."의지가 서린 얼굴"MBC게임의 1세트 주자는 고석현이다."집중!"경기를 집중해서 쳐다보고 있는 양팀 벤치."첫 승!"데뷔 후 프로리그에서 첫 승을 기록한 방태수."이길 수 있었는데..."아쉬움을 표하는 고석현."든든하네"기뻐하는 이제동."잘 했어"선배의 위엄(?)이 느껴지는 박준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버리지 못한 미련'아직도 신노열의 머리칼에 대해 이야기 중인 이영호. 위메이드 테란 전태양과 이적 후 첫 출전하는 STX 저그 신대근의 3세트 대결. '어려운데~'신대근이 경기를 어렵게 이끌고 나가자 입술을 깨무는 김윤중.전태양 '끝났나?'신대근에게 항복 선언을 받아낸 후 머리를 긁적이는 전태양.'3대0!'전태양의 승리로 3대0이라는 일방적인 세트 스코어가 만들어졌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어떻게 되는거야?'경기에 완전히 몰입해 입이 벌어진 것도 모르는 전태양."저 이겼어요~"자원력에서 앞선 박세정이 승리를 따낸 후 기쁜 얼굴로 벤치에 왔다.'내가 중원의 제왕!''중원' 맵에서 3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는 박세정.'대기실로 집합!'1세트에 패한 STX 선수단이 조용히 대기실로 이동하고 있다. '저그 에이스 출격!'위메이드 저그의 수장 신노열이 두 번째 주자로 출전했다.'저그 맞불!'STX에서도 저그 조일장을 2세트에 내세웠다.'이 정도쯤이야~'저글링과 뮤탈리스크로 가뿐하게 승리를 따낸 신노열. '내가 팀의 중심!'3세트를 위해 둥그렇게 한데 모인 위메이드 선수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우리도 배워보자~'대기실에 앉아있는 STX 선수들의 시선을 모은 것은 바로 해설자 박용욱의 '용선생의 매너파일런'"잠깐의 슬럼프에요"최근 2패는 잠시 주춤한 것일 뿐이라며 빠른 시간 안에 승리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STX 김윤환. "안녕하세요?"위메이드와 STX 선수들이 무대에 입장해 악수를 나눴다. 전상욱 "이 정도는 돼야 음료지~"벤치에 앉은 전상욱이 1.5리터짜리 음료를 아무렇지도 않게 벌컥벌컥 마시고 있다.'프로토스로 시작!'양 팀 모두 프로토스 종족의 박세정과 김윤중을 선봉장으로 내세웠다.photo@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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