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경북 구미시 구미컨벤션센터에서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제2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그랜드 파이널(이하 KeG)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유병한 문화콘텐츠 실장과 이윤열이 오프닝 행사로 마련된 전시관 순회 현장에서 특수 안경을 쓰고 3D TV를 체험하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2010-10-2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경북 구미시 구미컨벤션센터에서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제2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그랜드 파이널(이하 KeG)에서 남유진 구미 시장이 오프닝 행사로 마련된 전시관 순회 현장에서 림보를 하며 유연함을 과시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경북 구미시 구미컨벤션센터에서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제2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그랜드 파이널(이하 KeG)에서 남유진 구미 시장이 오프닝 행사로 마련된 전시관 체험 현장에서 힘차게 공을 차고 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경북 구미시 구미컨벤션센터에서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제2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그랜드 파이널(이하 KeG) 오프닝 행사로 가진 핸드프린팅 제막식에서 남유진 구미 시장이 손바닥을 맞춰보고 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경북 구미시 구미컨벤션센터에서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제2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그랜드 파이널(이하 KeG) 오프닝 행사로 남유진 구미 시장, 유병한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콘텐츠 실장 등 관련 인사와 KeG 홍보대사 이윤열이 핸드프린팅 제막식을 가졌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홍보대사 이윤열이 22일 경북 구미시 구미컨벤션센터에서 팬사인회를 가졌다.photo@dailyer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MC 박국선이 무대에 등장하며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8주차 두 번째 경기의 시작을 알렸다.sprfeC '처음이라 떨려요~'입장 전부터 긴장한 얼굴로 서있는 sprfeC.파이어스피릿과 sprfeC의 첫 라운드가 시작됐다.파이어스피릿 '느낌 좋은데!'첫 라운드를 잡아낸 뒤 가볍게 두 주먹을 흔드는 세리머니를 선보인 파이어스피릿.sprfeC '따라간다!'sprfeC이 후반전 8,9라운드를 연속으로 따내며 기세를 올렸다. 파이어스피릿 '승리는 우리 것!'후반전 잠시 주춤했던 파이어스피릿이 내리 3라운드를 따내며 5대2로 승리했다.photo@
2010-10-21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여덟 번째 전쟁이 시작됐다!'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8주차 1경기 sck팀과 럭셔리의 전투가 시작됐다.sck팀 "이기자!"힘차게 팀명을 외치고 경기를 시작한 sck팀.럭셔리 '지지 않아!'전반전을 단 한 라운드만 내주며 압도적인 모습을 선보인 럭셔리.'어렵네~'패색이 짙어지자 난감해하는 sck팀.'경기 종료!'후반전 첫 라운드를 내줬지만 내리 두 라운드를 따내며 간단히 경기를 따낸 럭셔리.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1주차가 마무리됐습니다. 많은 선수들이 승리와 패배를 경험하는 계속된 가운데 가벼운 손짓 한 번과 얄궂은 표정 하나에 팬들에게 즐거움을 더해준 선수들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세리머니는 팬들을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승리를 따낸 선수 스스로와 동료들의 사기를 높일 수 있는 좋은 수단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언제가부터 그 모습을 점점 보기가 힘들어지더군요.이번 시즌에는 경기에서 승리한 선수들이 좀 더 활발하고 다양한 세리머니로 팬들에게 또 하나의 즐거운 볼거리를 선사해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이영한의 개인컷 촬영 중, 어깨너머로 느껴지는 익숙한 실루엣. 누군가 했더니 신노열이 이영한을 기다리며 벽 뒤에 숨어(?) 있었다. 신노열을 발견하고 환하게 웃음짓는 이영한의 얼굴이 장난스럽다.◇"선물 배달 왔어요~" 팬이 건네준 과자 보따리를 '배달왔다'고 표현하며 박세정에게 건네는 박성균.karma@dailyesports.com
2010-10-20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저희보고 MVP를 뽑으라구요?""네가 잘했지~""아니야 형이 잘했지~""영한아, 네가 MVP인 것 같애""그런가?"결국 위메이드가 뽑은 오늘의 MVP는 이영한!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자신보다 동생인 신노열에게 덥썩 업힌 위메이드 강정우.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6세트 대결"장윤철과 박세정의 대결."가만히 볼 수가 없어!"주먹을 깨물어버린(?) 이영호."불리한데..."수심이 가득한 둘."포즈만은 이미 고참"느긋한 포즈의 전태양."마무리 좋았어!"신난 박세정의 하이파이브."괜찮아"동료를 위로하는 하이트.*클릭해서 크게 보세요"이번 시즌도 화이팅!"시즌 첫 승을 거둔 위메이드."그의 비밀?"단체사진 뒤에 가려진 강정우의 슬픈 비밀??"우리가 승리의 주역!"이영한, 신노열, 박세정, 박성균.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시즌 첫 출전]]이번 시즌 처음 줄전하는 신노열. 이경민과 대결한다."흠..."이경민의 플레이를 지켜보는 팀원들."오오...!"이영한의 눈이 커다래졌다."이길 것 같았는데..."아쉬움이 남은 이경민."잘해!"이영호에게 조언(?)을 하는 박세정."어!"조마조마."어렵네..."박성균의 얼굴도 어둡다."아아 GG"표정에 극명하게 승패가 드러나는 이영호."하이파이브!"스코어는 3대2!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차명환 "에이스 나와!"차명환이 6세트 승리를 따내며 경기의 최종 승부는 에이스 결정전에서 가리게 됐다.'에이스 출격!'시즌 2승을 거둔 염보성과 MBC게임 염보성과 2패를 안고 있는 허영무의 에이스 결정전 대결!"승리는 우리 것!"에이스 결정전이 시작되기 전 MBC게임 선수단 전체가 한데 모여 힘찬 구호를 외쳤다.'승리 완성!'염보성이 에이스 결정전마저 승리하며 하루 2승으로 MBC게임의 시즌 첫 승리를 이끌었다. '함께 만든 승리!'MBC게임의 10-11시즌 첫 승리를 만들어 낸 고석현, 염보성, 김재훈.MBC게임 "우리는 하나!"똘똘 뭉쳐 강한 모습을 선보이겠다는 MBC게임 히어로!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2세트 출전"하이트의 2세트 주자는 진영화."조마조마?"경기를 지켜보는 팀원들."아.. 다 잡았는데..."아쉬움이 남는 강정우."이게 나야!"여유로운 하이파이브."머엉?"3세트를 지켜보는 전태양."괜찮아 괜찮아"양 팀 벤치의 모습."뿌듯!"신상문을 꺾고 온 이영한."왜 졌을까..."혼이 날아가버린 신상문.karma@dailyepos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에이스 출격!'팀이 0대3으로 벼랑 끝에 몰린 상황에서 삼성전자의 에이스 송병구가 나선다. 이재호 '끝내기 위해 나왔다!'MBC게임 이재호가 팀의 10-11시즌 첫 승리를 완성하기 위해 경기석에 앉았다.송병구 '모두 두 손 높이!'초반 불리함을 극복하고 안정적인 경기를 선보이며 4세트를 따낸 송병구!MBC게임의 프로토스 에이스 역할을 맡은 박수범이 5세트를 위해 경기석에 들어서고 있다.'네 번째 프로토스 임태규 출격!'2세트를 제외한 모든 세트에서 프로토스를 출전시킨 삼성전자.심각한 얼굴로 경기를 지켜보는 삼성전자 벤치.'승패의 명암'패한 MBC게임 박수범과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좋았어!"염보성의 경기력에 박수를 보내는 MBC게임 박지호 코치.삼성전자 김가을 감독 '심기 불편'2세트도 패색이 짙어지자 표정이 좋지 못한 김가을 감독.MBC게임 염보성 "유후~"승리를 따낸 염보성의 얼굴에 기쁨이 가득하다. '염선생 부활!''염선생' 염보성이 동료들에게 자신의 활약상을 설명하고 있다. 대어 잘잡기로 유명한 MBC게임 고석현과 삼성전자 두 번째 에이스 허영무의 3세트 대결!'내가 바로 에이스 킬러!'허영무를 압도하며 세트 스코어 3대0을 만들어낸 '에이스 킬러' 고석현!MBC게임 김기웅 "우리팀 잘하죠!"팀이 일방적인 승리에 기분 좋은 김기훈이 승리의 'V'자를 그렸다.photo@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여기는 위메이드 대기실"어쩐지 복작복작한 분위기."준호야~"선배의 귀여움(?)을 받고 있는 김준호."메이크업할 때는 진지하게!"진지한 표정으로 메이크업을 받는 신상문."형 안녕?"인사를 나누는 조병세와 전상욱."오늘의 1세트"조병세와 박성균의 대결."잘해라!"주장답게(?) 진지하게 지켜보는 권수현."여기서도 귀여움받는 김준호"이번에는 전상욱의 총애?"이겼다!"기뻐하는 위메이드."뿌루퉁"경기에 패한 조병세의 표정이 뿌루퉁하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성학승 코치 '패배는 없다!'패하면 가만두지 않겠다는 듯한 표정으로 첫 번째 주자 김재훈이 어깨를 두르리는 MBC게임 성학승 코치.'에이스는 최후에!'삼성전자의 에이스 송병구. 일단은 관람 모드로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경기 시작!'첫 세트는 MBC게임 김재훈과 이스트로에서 삼성전자로 이적해 온 유병준의 프로토스 동족전.김동현 '부럽다~'1세트 승리를 따내고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는 김재훈을 뒤에서 부럽다는 바라보는 김동현. 삼성전자 벤치는 1세트 패배 후 작전 회의를 위해 대기실로 향했다. 염보성 '이 정도 쯤이야~'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경기에 나선 MBC게임의 에이스 염보성.삼성전자 유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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