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대1 동점!'뮤탈리스크를 활용해 2세트를 잡은 이제동.'에너지 보충 완료!'이영호가 2세트를 내준 후 준비해놓은 여러병의 음료수를 들이켰다.'승리는 나의 차지!'1세트 패배 후 내리 두 세트를 따낸 이제동이 한국 대표 1위를 차지했다.서로 악수를 한 후 뒤돌아 웃는 이영호와 이제동."본선에서도 열심히!"WCG 그랜드 파이널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이제동.photo@dailyesports.com
2010-08-2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치열한 전투를 벌이며 장기전으로 접어든 이영호와 이제동의 WCG 결승 1세트.경기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관중들.이영호 '첫 세트부터 힘드네~'50분이 넘는 장기전 끝에 1세트 승리를 따낸 이영호. 이제동 '나도 힘들다'패배한 이제동 역시 힘든 기색이 가득하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제동은 TV 시청 중'경기장에 일찍 도착한 이제동이 워크래프트3 경기를 지켜봤다.이영호와 이제동이 결승 경기를 치르기 전 성금을 기부했다.'리쌍록 시작!'드디어 이영호와 이제동의 WCG 한국 대표 선발전 결승전이 시작됐다!'막고 싸우고!'이영호의 탱크 장벽을 뚫으려는 이제동 그리고 배틀을 이용해 저그를 공격하는 이영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겼다!'3세트 승리를 따내며 한국 대표 선발전 1위를 확정지은 엄효섭.한국 대표 1위 엄효섭이 경기석에 앉아 먼산을 보고 있다."후회없는 경기하겠다!"WCG 그랜드 파이널 무대에서 아쉬움이 남지 않는 경기를 하겠다는 엄효섭.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엄효섭 '공격 또 공격!'전투에서 승리를 거두며 기세를 높인 엄효섭의 병력이 그대로 박준의 기지까지 돌진했다. '무표정의 달인?'경기에 패했을 때와 승리했을 때의 표정이 같은 엄효섭.박준 '목타네~'2세트를 내준 박준이 음료수를 벌컥벌컥 들이키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WCG 한국 대표 선발전 대회 각 종목의 결승전이 펼쳐지는 최종일 경기가 시작됐다.박준 '어떻게 할까?'워크래프트3 결승 시작 전 생각에 잠긴 박준.8강에서 장재호를 꺾으며 파란을 일으켰던 엄효섭이 결승전을 펼친다.박준 '첫 세트 선취!'1세트 내내 우세한 경기를 펼치던 박준이 엄효섭을 제압!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생애 첫 WCG 한국 대표로 선발된 이영호!2연속 WCG 워3 한국 대표 박준!장재호를 제압하며 이변을 일으킨 엄효섭도 LA 티켓 획득!화승 이제동, 3연속 한국 대표!sora@dailyesports.com
2010-08-21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재호 '패배의 안타까움'저그의 거센 공격에 이재호의 패배가 확정적인 상황이 됐지만 아쉬움에 손을 놓지 못했다. '3연속 결승 진출!'이제동이 5세트 승리 따내며 3연속 MSL 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승리 기념 사인을 마친 이제동이 관중석을 훑어보다.관중석을 향해 사인 티셔츠를 날린 이제동."이영호 기다려!"또 다시 이영호와 결승에서 맞붙게 된 이제동.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게 바로 나다!'이재호의 커멘크센터를 2개나 감염시키고 압도적인 힘으로 4경기를 가져온 이제동.'결승으로?'과연 이재호의 바람대로 결승에 진출할 수 있을 것인가.'한 번만 더!'5세트 시작을 앞두고 입을 꽉 다문 이제동.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불안불안'MBC게임 이운재 코치가 의자에 앉지 못한 체 3세트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분위기 역전!'이재호가 철벽 방어에 이어 저그 확장기지 깨며 3세트를 잡아냈다.3세트를 내주고 침울한 이제동.'쉴 시간은 없다'이재호와 이제동 모두 경기석을 벗어나지 않고 바로 4세트 경기 준비에 들어갔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동점!'2세트를 따내며 동점을 만든 이재호. 차분하게 다음 세트를 준비하고 있다.이재호 '이 느낌 그대로!'이재호가 두 주먹을 불끈 쥐었다. '이게 아닌데...'2세트 패배가 아쉬운 이제동.'패배는 이미 잊었다!'이제동이 2세트의 패배를 떨쳐내고 다시 모니터에 집중했다.팽팽하게 맞선 상황에서 3세트가 시작됐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최종관문을 뚫어라!'빅파일 MSL 결승에 남아있는 한 장의 카드를 차지하기 위한 4강전 경기가 펼쳐진다. 장막이 걷히고 이재호와 이제동이 무대에 올랐다.'1세트 시작!'이재호와 이제동의 빅파일 MSL 4강 B조 첫 경기가 시작됐다.'됐어!'저글링으로 가볍게 1세트를 따낸 이제동의 결의에 찬 얼굴. 이재호 '침착하자~'허무하게 1세트를 내준 이재호가 2세트를 앞두고 마음을 다잡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와우!"경기석을 벗어난 이영호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해맑은 얼굴로 승리기념 촬영을 마친 이영호.'입찢어지겠네~'이영호 사인을 하면서도 입을 다물지 못했다."기분 최고!"포기하려는 마음까지 들 정도로 어려운 경기를 역전해내서 기쁘다는 이영호.photo@dailyesports.com
2010-08-20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최강의 테란 등장!'현존하는 테란 중 최고의 기량을 뽐내고 있는 이영호가 스타리그 8강 1세트 무대에 올랐다."나도 만만치 않아!"테란 중 손꼽히는 실력을 갖고있는 신상문이 이영호와 테란 동족전을 펼친다.이영호 '전병력 전진!'이영호가 모든 병력을 이끌고 공격에 나섰다.신상문 '당했다~'이영호의 공격에 기세가 꺾인 신상문.'믿을 수 없어!'장기전 끝에 역전승을 따낸 이영호가 승리를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몸 좀 풀까?'경기 순서가 다가오자 윤용태가 대기실에서 몸을 풀고 있다."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팀킬은 처음이라 끝난 후 기분이 어떨지 모르겠다는 김명운.윤용태가 김명운의 9드론 저글링 전략을 확인하고 얼굴이 굳었다.'저그 기지 초토화!'저글링 러시를 잘막아낸 윤용태가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저그의 기지를 초토화시켰다.'기분 좋은 연승행진!'스타리그에서 패배없이 8연승을 기록한 윤용태.'10연승을 향해!'대회 초 약속했던 10연승을 기록하겠다는 윤용태.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스타리그 우승 경험이 있는 송병구와 첫 8강 진출자 염보성의 대결'이번엔 꼭!'첫 세트 승리를 따낸 송병구가 입을 굳게 다물었다.'부럽다~'승리한 송병구가 부러운 윤용태."팬여러분들과 함께!"결승까지 팬들의 응원과 함께 하고 싶다는 송병구.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8인의 전사들!'스타리그 8강에 진출한 여덞 명의 사진이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 걸려있다.'1세트를 잡아라!'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8강 첫 경기가 시작된다.'떠오르는 저그!'첫 경기 왼쪽 무대를 차지하고 서있는 로열로더 후보 김성대.이제동 '자비는 없다!'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파괴신' 이제동이 김성대와 경기를 치른다.'졌다'이제동의 저글링을 막지 못하고 김성대가 8강 첫 경기를 내줬다.'가뿐하지~'8강을 승리로 시작한 이제동이 승리 기념 촬영까지 마치고 여유롭게 경기장을 벗어나고 있다."1승, 2승 그리고 4강!"압도적인 승리로 4강에 오르겠다는 이제동.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선수들은 어디에?''스타리그 8강 1회차 경기가 펼쳐지기 직전의 대기실. 선수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관계자들로 가득차 있다.이제동 "저 여기 있어요~"이제동과 송병구는 팬들 앞에 멋진 모습을 보이기 위해 꽃단장 중.'처음이라 어색해요~'스타리그 8강에 첫 진출한 염보성은 어색한 모습으로 인터뷰를 하고 있다.'준비 또 준비!'김성대는 이제동과의 8강 첫 경기를 위해 연습에 열중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8월 14일 용산에서 치뤄진 프로리그 09-10시즌 올스타전에서 '임진록'을 승리로 장식한 홍진호가 하이파이브 후 가장 먼저 한 일은 무엇일까?그것은 바로 '콩라인'의 선두주자 정명훈에게 다가가 다정히 귓속말을 전한 것. 이 일로 홍진호는 콩라인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줬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5세트 항복을 받아내는 순간, 기뻐했지만 지친 표정의 이영호!티에 사인도 하고.(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3연속 MSL 결승 진출에 성공한 이영호!sora@dailyesports.com
2010-08-19
9월 29일 뉴스 브리핑
TGS에서 처음 만난 ‘파레이돌리아’ 첫 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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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4강 한 자리 '테란' 확정 속 3저그 1테란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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