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경기가 시작하기 전, 무대 위 컴퓨터와 모니터가 선수들을 기다리고 있다.던전앤파이터 업데이트 내용을 소개하기 위해 무대에 올라가 있는 정준 해설.잠시 손을 풀고 있는 박한솔.오늘은 중국 복장으로 입장!성승헌 캐스터의 답변에 성실하게 임하고 있는 박한솔과 김창원.그런 선수들을 물끄러미 보고 있는 김현도.아수라의 최강자 박한솔과그래플러의 자존심 김창원이 붙는 결승전.7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둔 박한솔이 환호하고 있다.박한솔의 친구들이 축하의 의미로 코카콜라를 뿌리는 중!김창원, 아쉬운 마음에 모니터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김현도, 최재형에 이어 3대 로열로더에 입성한
2010-07-30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두 번째 비행이 시작된다!'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16강의 2회차가 시작된다.'만원관중'많은 팬들이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을 가득 메웠다.'필승의 각오!'스타리그에 올인 할 수 밖에 없는 신상문.'김택용 등장'이틀 간 양대 개인리그를 모두 출전하는 김택용.'또 한 번의 패배'김택용이 신상문의 병력선을 뚫지 못하고 패배했다.'오늘은 깜찍하게!'승자 사진을 촬영 중인 신상문.'기분 좋다!'승리를 따낸 신상문이 밝은 얼굴로 퇴장했다."탄탄대로를 달린다!"16강전의 최대난적 김택용을 꺾은 신상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박재혁 탈락'박재혁, 정명훈에게 2세트마저 내주며 빅파일 MSL을 마감했다. '쉽지 않은 팀킬'승리를 하고도 표정이 밝지 못한 정명훈.정명훈 '직접 전달!'MSL 8강 진출에 성공한 정명훈이 팬에게 직접 사인 티셔츠를 건냈다. "미안했어요"박재혁에게 항복 선언을 받았을 때 기쁜 마음보다 미안함이 컸다는 정명훈."더 열심히!"박재혁의 몫까지 열심히 하겠다는 정명훈.photo@dailyesports.com
2010-07-29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지금은 적이다!'옛 동료였던 김택용과 염보성이 빅파일 MSL 8강 진출권을 놓고 마지막 승부를 펼친다.'첫 8강!'김택용의 캐리어를 막아내며 데뷔 첫 개인리그 8강 진출에 성공한 염보성."선물 받으세요~"염보성이 팔을 쭉 뻗어 사인 티셔츠를 던졌다."기분 최고!"첫 개인리그 8강이 기쁜 염보성.'긁적긁적'팀 동료인 정명훈과의 경기를 앞둔 박재혁이 일찌감치 경기석 뒤로 나왔다.'다시 시작이다'유독 팀킬이 많은 정명훈. 오늘도 박재혁과 승부를 겨룬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STX 조일장이 H조 2세트에 나섰다. 'MSL 두 번째 정복을 위해!'1세트를 선취했던 '정복자' 박지수.'누가 이길까?'경기 순서를 기다리고 있는 선수들도 H조 경기에 관심 집중.'덥다. 더워!'2세트 패배 후 벌개진 얼굴로 음료수를 들이키는 박지수.'승리를 위한 기도'조일장이 3세트 시작 전 눈을 감고 기도하고 있다."됐어!"박지수 8강 진출!'부럽다'경기석을 벗어나지 못한 조일장이 승리 세리머니를 하고 있는 박지수를 바라보고 있다."누구든 와라!"어떤 선수를 상대하더라고 8강이 자신있다는 박지수.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한 세트만 더!'1세트를 선취했던 김대엽. 한 세트만 더 추가하면 8강이다.'역전을 노린다!'힘없이 1세트를 내줬던 김윤환, 패승승으로 8강 진출을 노린다.'아쉬운 동점'2세트를 내준게 아쉬운 김대엽.'다시 시작!'동점을 만든 김윤환이 이를 꽉 물었다.'누구에게?'3세트를 따내며 8강 진출을 확정지은 김윤환이 사인 티셔츠를 들고 관중석을 훑어보고 있다.'다행이다'방송 인터뷰를 끝내고 고개를 숙인 김윤환."프로리그도 개인리그도 열심히!"두 가지 모두 최선을 다해서 좋은 결과를 만들겠다는 김윤환.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박지수 '제동이 이겨라!'이제동을 응원한다는 박지수. 그 이유는 자신의 경기 차례가 빨리와야하기 때문이라고.'연패 탈출!'16강 C조 2세트를 따내며 이제동전 연패를 끊은 김구현.'괜찮아!'2세트를 내주고 3세트를 맡이하는 이제동의 얼굴에서 불안감은 찾아볼 수 없다."저도 왔어요"3경기를 치를 조일장이 경기장에 도착했다.'8강 진출!'이제동이 다시 한 번 김구현을 제압하며 MSL 8강 첫 진출자가 됐다.'며칠이지?'티셔츠에 사인을 하다가 관중석을 바라보는 이제동.'멀리 가라'이제동이 관중석을 향해 힘차게 사인 티셔츠를 던졌다.'6번째 우승을 향해!'다시 한 번 우승 타이틀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김윤환은 꽃단장 중'경기를 앞두고 머리 손질을 받는 김윤환.'8강을 향해!'빅파일 MSL 16강 3회차의 첫 경기를 치르는 이제동이 대기실을 나섰다."쿨하게 해야죠!"1경기를 내줬던 김윤환. 오늘은 멋진 경기를 보여드리겠다는 뜻을 밝혔다.'시작이다!'경기 준비를 모두 마치고 헤드셋을 짚는 이제동.'연패 끊기!'이제동에게 1세트를 내주며 이제동전 10연패를 기록한 김구현.'경기 시작!'드디어 빅파일 MSL 8강 진출자를 가리는 경기가 시작된다.photo@dailyesports.com
[부산=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던파도사에게 무엇이든 물어봐!정준 해설과 이준행 해설이 유저들의 고민을 해결하고 있는 중!중앙 무대에서는 이벤트 진행 중!유저들과 함께 즐기는 이벤트에 김동훈이 계속 패하며 멋쩍어 하고 있는 중!그에 비해 계속되는 승전보로 기분 좋은 김현도.행사장 한켠에는 코스프레 모델들이 수많은 플래쉬 세례를 받고 있다.sora@dailyesports.com
[부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3층에 마련된 행사장.그러나 줄은 이미 2층부터 늘어서 있다.행사장이 마련된 3층.길게 늘어서 있는 줄.줄이 길어 행사장에 아직 사람들이 입장하지 않았다고 생각했다.그러나 행사장 안에도 이미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었다. 던파리그 마스코트 정시혁이 많은 관람객들을 보고 놀라고 있다.이벤트 존에는 사람들로 가득.외계 생물채와 가위바위보를 한 뒤 승리하면 선물을 받을 수 있다.목숨 걸고 가위바위보를 하고 있는 참가자들.중앙 무대에도 이미 사람들이 가득!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총사령관 송병구 출전!'대한항공 스타리그 개막전의 마지막 경기를 장식할 삼성전자 송병구.'준비는 철저히!'정명훈 완벽한 세팅을 위해 경기석 의자를 교체했다. '마이크 여기있네!'캐리어로 경기를 장악한 송병구가 승리를 따낸 후 인터뷰석으로 향했다.승리 기념 사진을 촬영하며 옅은 미소를 짓는 송병구."8강을 위해 다음 경기도 승리!"프로리그로 바쁜 김구현의 빈틈을 파고 들어 승리하겠다는 송병구.photo@dailyesports.com
2010-07-28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S 탈락 한풀이'프로리그 포스트시즌에서 팀이 탈락한 박세정과 신동원이 스타리그 16강 C조 첫 경기를 펼친다.'아쉬움을 뒤로한 채'패배한 박세정이 경기석을 벗어나 무대 뒤로 가고 있다.'한 고비 넘겼다!'스타리그 16강 첫 경기를 잡은 신동원.신동원 "휴~"승자 촬영까지 마친 신동원이 한숨을 내쉬며 퇴장했다."이제동도 잡는다!"스타리그 16강 두 번째 상대인 이제동도 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신동원.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아자!"기합을 넣고 경기를 시작한 박재혁.'세리머니를 위해!'승리 세리머니까지 미리 준비했기에 패배할 수 없다는 구성훈.'주먹 불끈!'승리를 따낸 구성훈!'오늘은 카드 세리머니!'16강 첫 경기 세리머니는 가볍게 시작한 구성훈.'잘했다~'화승 조정웅 감독이 인터뷰를 하고 있는 구성훈의 머리를 쓰다듬었다."세리머니는 계속 된다!"승리를 이어나가 팬들에게 멋진 세리머니를 계속 보여드리겠다는 구성훈.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16강 개막!'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16강전이 시작된다.'위풍당당 챔피언!'지난 시즌 우승자 김정우가 16강전의 시작을 알렸다.'저그전은 모른다!'무표정한 얼굴로 무대에 선 김성대.김정우 '안되네~'전투에서 패하자 입이 마르는 김정우. '봤어?'승리를 따낸 김성대가 김저우의 경기석을 보고 있다. '아직 어색해~'김성대가 승자의 길을 걸으며 어색해하고 있다.김성대 '그래 이겼어!'잠시 먼산을 보며 미소짓는 김성대.김성대 '계속 승리한다!'남은 경기도 계속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김성대.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스타걸의 휴식 시간'잠시간의 여유 시간을 틈 타 관중석에 여유를 즐기는 '스타걸' 서연지와 최은애. '식신과 괴물의 대화'여러가지 게임들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는 엄재경 해설위원과 SK텔레콤 최연성 코치.'어떤 곡이 좋을까?'승리 세리머니에 쓸 곡 선택을 위해 기자실에 들어온 구성훈.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우리 친해요~'일찌감치 경기장에 도착한 SK텔레콤 정명훈과 CJ 김정우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얌전한 박재혁'약간의 움직임 없이 메이크업을 받는 SK텔레콤 박재혁. 김성대 '긴장되네~'저그전은 정신없이 빨리 끝날 것 같아서 언제나 긴장된다는 이스트로 김성대."괜찮아~"신정민 코치가 주차를 마치고 들어오자 얼굴이 밝아진 김성대.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지난 7월 25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SK텔레콤과 위메이드의 프로리그 준플레이오프 2차전이 열렸습니다.SK텔레콤이 3대2로 한 세트를 더 따내고 있는 상황에서 6세트에 포스트 시즌 5전 전승의 김택용과 SK텔레콤에서 위메이드로 이적한 전상욱 맞붙게 됐습니다.경기가 진행되자 두 선수의 동료들은 말없이 경기를 지켜보며 두 손 모아 간절한 마음으로 승리를 염원했습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STX 기다려!"철저히 준비해서 STX를 꺾겠다는 SK텔레콤. '승리의 주역들'준PO 2차전 승리를 만들어낸 도재욱, 박재혁, 정명훈, 김택용."포스트시즌 승리는 지금부터!"준PO 2차전에서 포스트시즌 첫 승리를 따낸 박재혁."내 18번 자세!"가장 기본적인 이 자세가 마음에 든다는 정명훈. "기다려!"벌써부터 플레이오프를 다짐하는 도재욱."광안리 우승까지 꼭 지켜봐주세요"팬들의 성원에 우승으로 보답하겠다는 김택용.photo@dailyesports.com
2010-07-25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와~!"김택용의 사이오닉 스톰이 박세정의 병력에 뿌려지자 환호하는 박재혁과 정명훈.'기립 박수!'박세정의 항복 선언에 SK텔레콤 선수들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왜이리 떨리게 하냐~"김택용을 붙잡은 SK텔레콤 박용운 감독.'해냈어!'경기를 마무리한 김택용, 주먹 불끈!준PO에서 SK텔레콤의 벽을 넘지 못하고 탈락한 위메이드.'좋다~ 좋아!'밝은 얼굴로 팬들에게 인사를 마친 SK텔레콤.photo@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TGS에서 처음 만난 ‘파레이돌리아’ 첫 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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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4강 한 자리 '테란' 확정 속 3저그 1테란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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