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올드의 자존심!'MBC게임의 맡형 박지호가 팀의 위기 상황에서 출전했다.'끝내기 한 판!'박세정이 6세트만 따내면 위메이드의 준플레이오프 출전이 확정된다."더 밖으로!"전투 상황에서 박지호 병력의 위치가 좋지 않자 안타까워한 김재훈. 박지호 '기가 다 빠졌어~'밀고 당기는 승부 끝에 6세트를 따낸 박지호가 경기석에서 누웠다.동료들과 온 힘을 다해 손뼉을 맞춘 박지호.'이재호-박세정 에이스 결정전 출전!'photo@dailyesports.com
2010-07-20
3세트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CJ 신동원과 SK텔레콤 정명훈.승부처가 될 이번 세트 승자는?경기를 지켜보는 김택용과 도재욱의 표정이 경기 상황을 말해준다.정명훈이 불리한 상황.3세트 경기를 지켜보는 두 팀의 벤치.정명훈을 상대로 승리한 신동원.경기 후 한두열과 이야기를 나누는 신동원.신동원의 속눈썹도 도재욱 못지 않게 길고 진한 듯.다음 세트를 준비 중인 SK텔레콤 이승석과 CJ 김정우. 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어! 안좋아'고석현의 저글링 전상욱의 입구를 뚫으려고 시도하자 걱정하는 강정우.'기분 최고!'4세트 승리를 따내며 동점을 만든 전상욱.'똘똥 뭉치자!'전상욱의 승리를 함께 기뻐하는 위메이드 테란 라인.'테란 에이스 대결!'MBC게임을 받치고 있는 기둥 중 한 명인 이재호와 위메이드 테란 에이스 전태양의 5세트 맞대결!'승패의 희비'전태양과 이재호의 경기에 표정을 달리하는 양팀 선수들.'잡았다!'5세트를 따내며 다시 한 번 세트 스코어를 역전시킨 전태양. 전태양 '나한테 안돼!'승리를 차지한 전태양의 세리머니.photo@dailyesports.com
경기가 못내 아쉬운 듯 동료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장윤철.반면 김택용은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중!벤치에 혼자 남은 박재혁.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일까?2세트에 나서는 도재욱.동료들의 조언을 듣고 있다.정명훈을 잡으러 나왔다가 도재욱에게 덜미를 잡힌 조병세.이번 6강 플레이오프 첫 패배 기록!승리 후 하이파이브는 항상 기분이 좋다. 잔 근육의 적절한 예."저리 가!"CJ에게 가라는 손짓 세리머니 중인 도재욱.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MBC게임의 세 번째 주자는 프로토스 박수범.테란 박성균이 박수범을 상대한다.박수범 '캐리어의 위엄!'캐리어 부대의 맹활약 속 승기를 잡아가는 박수범.박성균 '긁적긁적'아쉬움에 항복선언을 하지 못한 박성균.고석현 "수범아~"3세트 박수범 승리의 순간 두 손을 번쩍 치켜든 고석현.활짝 핀 얼굴로 동료들과 손뼉을 맞춘 박수범.4세트는 MBC게임 고석현과 위메이드 전상욱이 맞붙는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경기는 진지하게!'평소 활발한 염보성도 경기석에 들어가면 긴장되기는 마찬가지다.'에이스 출격!'위메이드 에이스 신노열 2세트 출격!'시선 집중'위메이드 박세정, 전태양, 강정우가 같은 곳을 보고 있다.'제발~'승리를 위해 기도하는 박세정.신노열 '역시 에이스!'신노열이 2세트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1대1 동점으로 만들었다.'승리의 미소'동료들과 어깨동무를 하고 웃는 신노열.패배 후 일그러진 염보성의 얼굴.photo@dailyesports.com
1세트를 지켜보는 CJ 선수들의 눈빛이 날카롭다.선봉으로 나선 SK텔레콤 김택용.6강 플레이오프에서 2전 전승을 기록하던 장윤철.김택용의 벽은 높았던 것일까?잘 나가던 장윤철이 항복을 선언하기 전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오늘따라 유독 좋아하는 김택용.경기를 곱씹어 보는 김택용.오늘도 택신이 강림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최후의 승부!'준플레이오프 진출을 가리는 MBC게임과 위메이드의 6강 플레이오프 3차전이 시작된다.MBC게임 "파이팅!"MBC게임 선수들 무대 입장을 마치고 한데 모여 파이팅을 외쳤다.'위메이드 입장!'위메이드 선수들이 나란히 서서 무대 인사를 했다.'첫 카드 출전!'MBC게임의 1세트 주자는 프로토스 김재훈.'저그로 시작!'위메이드 첫 번째 주자는 저그 이영한."헉~"이영한이 5드론 저글링 전략을 쓰자 놀란 고석현.'힘들어~'이영한의 5드론 전략이 막히자 조용해진 위메이드 벤치."좋았어!"김재훈의 승리에 기립 박수를 치는 MBC게임 하태기 감독과 이운재 코치.'우리가 더 좋아~'1세트 승리에 김
경기 시작전 긴장감마저 감도는 MBC게임 룩스 히어로 센터.입장하는 SK텔레콤.평소와는 사뭇 다른 진지한 표정의 선수들.(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벙키도 예의바르게 인사!(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CJ 선수들도 입장 완료!마치 폴더처럼 180도 굽혀 인사하는 선수가 있어 살펴보니바로 CJ 한두열.예의가 참 바른 선수다.경기전 파이팅을 다짐하는 두 팀!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16장 찍은 단체 사진 중 도재욱이 눈을 뜨고 있는 사진은 이 한 컷이 전부다.승리의 주역 '도택명석'참 명석한 플레이를 펼쳤다.'택신'모드 발동한 김택용."저그 라인 지켜봐 주세요"SK텔레콤 저그 라인을 살려낸 이승석.역동적인 도재욱의 손동작.지옥에서 살아 온 정명훈.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7-18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막혔다!'전상욱의 초반 공격이 막히자 술렁이는 위메이드 벤치.'박수범 승!'경기 초반 공격을 막아낸 후 다크템플러 견제와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며 5세트를 따낸 박수범.박수범 '다행이다~'승리 후 벤치로 돌아와 한숨을 쉰 박수범.'저그 에이스 맞대결!'MBC게임 저그 에이스 고석현과 위메이드 저그 에이스 신노열의 6세트 동족전 시작!'신노열 팀 승리 마무리!'신노열이 6세트를 따내며 6강 플레이오프 2차전 승리를 확정지었다.고개숙인 MBC게임 선수들.전상욱 "괜찮아 태양아~"전상욱이 플레이오프 3패로 기가 죽은 전태양을 달랬다.'우리가 최고!'6강 플레이오프 2차전을 승리로 이끈 신노열, 이영한, 박세정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MBC게임 '염선생' 염보성 출격!입맛을 다시는 위메이드 4세트 주자 박세정.박수범 '걱정스러워'박세정의 다크템플러 드롭 공격에 숨죽이며 경기를 지켜보는 박수범.'위메이드 3대1!'1세트를 이재호에게 내준 뒤 내리 세 세트를 따낸 위메이드.하태기 감독 '왜이래?'근심이 가득한 MBC게임 하태기 감독.전상욱 '덥다~ 더워!'위메이드의 다섯 번째 주자로 경기석에 앉은 전상욱이 옷을 벗었다.박수범 '두근두근'세트 스코어 1대3의 위기 상황에서 출전한 박수범.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나가보자!'2세트를 앞둔 위메이드 두 번째 주자 저그 이영한. '승리를 이어간다!'MBC게임 역시 저그 종족의 김태훈 출전!'반대쪽은 어찌됐나?'SK텔레콤과 CJ의 경기를 확인하는 MBC게임 하태기 감독.'동점!'이영한이 승리를 거두며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주먹 불끈!'이영한 승리의 세리머니.MBC게임 김재훈과 위메이드 박성균의 3세트 대결.'잘하겠지?'군대에서 휴가를 나온 한동훈이 전 소속팀 위메이드의 6강 플레이오프 경기를 보기 위해 경기장에 왔다.'승리의 미소'승리를 예감한 박성균이 경기도 끝나기 전에 미소를 지었다.박성균 '기분 좋다!'3세트를 따낸 박성균이 밝게 웃으며 동료들과 손뼉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MBC게임 입장!'프로리그 6강 PO 1차전을 따낸 MBC게임이 무대에 올랐다.'한 번에 OK!'엔트리는 이미 확정됐다는 듯 미리 출전 선수 명단을 쓰는 MBC게임 이운재 코치.'언제 시작하나?'벤치에 앉아 경기가 시작되기를 기다리는 전상욱.'초반 기선 제압!'MBC게임의 에이스 이재호가 1세트에 나섰다.'태양이 떴다!'1차전에서 2패를 당했던 전태양이 위메이드 1세트를 책임진다.이윤열 '제발...'두 손을 꼭 쥔채 경기를 바라보는 이윤열.이재호 '전략의 승리!'전진 배럭으로 초반 공격을 노린 이재호가 1세트를 손쉽게 따냈다. '오늘도 우리가 이긴다!'1세트 승리 후 카메라를 보는 MBC게임 하태기 감독.photo@dailyesp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2차전도 우리가 따낸다!"6강 플레이오프 1차전 승리를 거둔 CJ 엔투스.'승리의 주역'기존 에이스급 김정우·조병세 그리고 신예 신동원·장윤철의 조화 속 6강 PO 기선 제압에 성공한 CJ."정명훈 나와!"1세트를 따낸 장윤철. "2차전에서는 정명훈과 붙어보고 싶다!""승리는 내가 이끈다!"CJ의 에이스 김정우."2차전도 힘을 다해서!"열심히 해서 꼭 준PO에 가겠다는 신동원.정명훈을 꺾으며 6강 PO 1차전 승리의 마침표를 찍은 조병세.photo@dailyesports.com
2010-07-17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시선집중!'CJ 코칭스테프와 선수들이 경기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조병세 "경기 끝!"조병세가 정명훈을 꺾은 후 동료들을 보며 밝게 웃고있다.'마무리도 힘차게!'손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빠르게 손뼉을 맞추는 조병세.'내일도 잡는다!'6강 플레이오프 1차전을 승리로 이끈 조규남 감독.1차전을 내준 SK텔레콤 선수들이 맥없이 퇴장하고 있다."고마워요~"무대 인사를 마치고 관중석을 향해 손을 흔든 한두열.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SK텔레콤 김택용과 CJ 변형태의 4세트 대결!'여유로운 SK텔레콤'김택용이 4세트 승기를 잡자 한껏 여유로워진 SK텔레콤 벤치. '재동점!'세트 스코어를 2대2 동점으로 만든 김택용의 환한 얼굴.'저그 맡형이 나선다!'2패를 당한 저그를 대표해 다시 한 번 SK텔레콤 저그 맡형 박재혁이 출전한다.'저그에는 저그로!'CJ 역시 저그 신동원을 다섯 번째 선수로 내세웠다.'저그 완승!'신동원이 박재혁을 잡으며 CJ가 SK텔레콤 저그를 모두 무릎 꿇게 했다.5세트를 내주고 경기석을 벗어나지 못하는 박재혁.'테란 에이스 대결!'SK텔레콤 에이스 정명훈과 정명훈에게 강한 CJ 테란 조병세가 맞붙는다!photo@da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1대1 동점!'다크템플러에 이은 대규모 병력으로 진영화를 꺾은 도재욱."한껀 했어!"승리를 따낸 도재욱이 프로토스 권오혁 코치와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또 다시 저그!'SK텔레콤 이승석이 경기석 뒤에서 출전 준비를 마쳤다."지켜봐주세요."CJ 에이스 김정우가 경기석에 들어가기 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고민고민'조용히 경기를 지켜보는 최연성 코치.변형태도 턱을 괴고 경기를 보고 있다.김정우 '메롱~'승리를 따낼 때마다 습관적으로 혀를 내미는 김정우."해냈어!"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킨 김정우의 두 주먹을 불끈 쥐는 세리머니 ."파이팅!"힘차게 구호를 외친 CJ 선수들.photo@dailyesports.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불안불안'CJ 김동우 코치가 벤치에 서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이겼어!"장윤철이 승기를 잡자 미소짓는 CJ 선수들.장윤철 '넘어질듯 말듯'1세트를 선취한 장윤철이 넘어질듯이 달려와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조병세 '나가고 싶다''괴수 출격!'SK텔레콤의 두 번째 세트는 '괴수' 도재욱이 출전.진영화 '마법을 걸자!'특이한 손동작으로 손을 푸는 CJ 두 번째 주자 진영화.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만원관중'SK텔레콤과 CJ의 프로리그 6강 플레이오프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많은 팬들이 룩스 히어로센터를 찾았다."사랑합니다!"경기 시작 전부터 CJ 응원 머플러 든 팬.'경기 시작!'SK텔레콤이 먼저 경기장에 입장하며 6강 플레이오프의 시작을 알렸다.CJ 주장 권수현이 팀의 선두에 서서 입장했다.'잘해보자'차지훈 코치가 SK텔레콤의 1세트를 책임질 어윤수를 다독이고 있다.'1세트부터 승부다!'CJ의 첫 번째 주자는 프로토스 에이스 역할을 하고 있는 신예 장윤철.'형이 뒤에 있다!'경기석에 들어간 어윤수를 바라보는 임요환.photo@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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