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게임 '염선생' 염보성 출격!
입맛을 다시는 위메이드 4세트 주자 박세정.
박수범 '걱정스러워' 박세정의 다크템플러 드롭 공격에 숨죽이며 경기를 지켜보는 박수범.
'위메이드 3대1!'
1세트를 이재호에게 내준 뒤 내리 세 세트를 따낸 위메이드.
하태기 감독 '왜이래?'
근심이 가득한 MBC게임 하태기 감독.
전상욱 '덥다~ 더워!'
위메이드의 다섯 번째 주자로 경기석에 앉은 전상욱이 옷을 벗었다.
박수범 '두근두근'
세트 스코어 1대3의 위기 상황에서 출전한 박수범.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