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석과 정명훈의 포스있는 샷!하지만 도재욱이 "나만 뿔을 쓸 수 없다"며 결국 이승석과 정명훈에게도 뿔을 쓰게했다.이렇게 귀여운 표정이 나오기 까지는 참 오랜 시간이 걸렸다. 왜냐? '도찡얼' 도재욱이 계속 괴롭혔기 때문.이런식으로 계속 이승석을 괴롭히던 도재욱.정말...이정도 찡얼댐은 무형문화재 감이다.귀엽게 뿔을 쓴 정명훈.그런데 저 뒤에 팔을 휘저으며 걸어가는 이승석의 모습이 왠지 더 웃음이 난다.정말 특이한 SK텔레콤 선수들이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6-27
이 컷을 찍기 위해 도재욱과 5분의 사투를 벌인 기자.결국 가위바위보로 승리!"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라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도재욱을 보내고 싶다.사진 한 번 찍는 것이 이렇게 힘든 선수는 정말이지 도재욱이 처음이다.끝까지 한마디 하는 도재욱"기자님, 포토샵은 필수요! 요즘 피부가 좋지 않아서...""아잉, 부끄러워요."여태까지 뿔을 쓰고 찍은 선수들 중 이렇게 반항한 선수는 한명도 없었다."왜 저한테만 이러세요!"결국은 찍을 거면서계속 끊임없이 칭얼대는 도재욱.'도물량', '도괴수', '도콜라' 다 필요없다.'도찡얼'이 진리.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지켜주지 못해 미안합니다.박재혁, 이승석 선수...단체 사진이 잘나온 것이 이것 뿐입니다...오늘 승리를 합작한 정명훈, 도재욱, 이승석!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팀과 함께 6연승을 한 차명환. "더 열심히!"좋은 기량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허영무. '신상 프로토스 임태규'최근 좋은 기량을 선보이고 있는 임태규."끝까지 승리한다!"'밀릴 수 없다!'키 큰 막내 임태규 때문에 까치발을 든 허영무와 차명환.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좋아~ 이겼어!"허영무가 견제를 막아내고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자 기뻐하는 송병구.'허영무 승리!'자원과 힘에서 앞선 허영무가 가볍게 2세트를 승리했다.'힘찬 하이파이브!''안되네~'패배한 이재호가 굳은 얼굴로 장비를 정리하고 있다.'운명의 3세트'양팀의 승리와 패배가 결정될 수 있는 3세트 주자는 김태훈과 임태규.'삼성전자 셧아웃 승리 확정!'임태규가 다크아콘의 마엘스트롬를 이용해 김태훈의 뮤탈리스크를 지워버린 후 대규모 병력으로 승리를 확정지었다.'웃어요~'밝은 얼굴로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는 임태규.'순위 하락'오늘의 0대3 패배로 프로리그 4위로 내려 앉은 MBC게임.'승리의 조합'삼성전자의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포스트 시즌을 위한 혈투!'3위를 지키기 위한 MBC게임과 6위를 추격하는 삼성전자가 대결을 펼친다.'에이스는 휴식 중'MBC게임의 에이스 이재호와 염보성은 1세트에 출전하지 않고 벤치에 앉아있다.'저그 에이스 출전!'09-10시즌 MBC게임의 저그 에이스로 우뚝 선 고석현이 1세트 출격을 준비하고 있다. '차명환 등장!'최근 8승 2패의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차명환이 삼성전자의 첫 번째 선수로 나선다.차명환의 플레이 하나 하나에 집중하는 삼성전자 벤치.'삼성전자, 1세트 선취!'차명환이 뮤탈리스크로 1세트 승리를 따냈다.'2세트 주자 입장!'MBC게임 이재호와 삼성전자 허영무가 경기석에 들어
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6-26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STX를 제압하고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을 높인 CJ!단체 사진의 묘미는 뭐니뭐니 해도 주장 권수현이다.변두목 변형태와 함께라면 두렵지 않아!귀염둥이 김정우.든든한 맏형 변형태.최근 피부가 좋아지고 있는 진영화.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동점 만들기!'이스트로가 0대1로 뒤진 상황에서 출전한 신재욱. '100승을 위해!'화승전에서 구성훈을 잡고 99승째를 올렸던 이윤열의 100승 도전!'맛있는 100승!'투 팩토리 전략으로 100승을 올린 이윤열이 입맛을 다시고 있다.'둉료들과의 손뼉 맞춤'동료들이 있었기에 100승이 가능했다는 이윤열.'드디어 주먹을 쥐었습니다!'99승째 세리머니에서 100승을 올려 주먹을 쥐겠다고 했던 이윤열이 약속을 지켰다.'우울한 이스트로 벤치''마지막 고비!'위메이드 박세정이 팀 승리를 확정짓기 위한 마지막 고비는 바로 이스트로 에이스 박상우!'박세정 셧아웃 승리의 마침표 찍다!'공격적인 경기로 박상우를 잡으며 3대0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포스트 시즌 진출이 좌절된 이스트로 선수들의 조용한 입장.경기를 위해 무대에 오르는 위메이드 선수들.'첫 주자는 바로 나!'위메이드의 1세트는 저그 에이스 신노열이 나선다.이스트로 김도우가 신노열을 상대한다."왠지 좋아~"싱글벙글 이영호.'한 방에 끝!'뮤탈리스크로 견제에 이은 히드라리스크 정면 뚫기로 1세트를 따낸 신노열.'출발 좋다!'1세트를 손쉽게 따내자 얼굴이 밝아진 위메이드 김양중 감독.photo@dailyesports.com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김택용도 "대~한민국!"경기력이 올라가니 외모에도 물이 오른 김택용.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6-25
귀여운 붉은 악마 신상문.부모님 걱정을 덜어드리기 위해 밝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조금 더 성숙해진 느낌의 신상문.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붉은 악마로 변신한 SK텔레콤 정명훈.이제는 콩라인을 벗어나고 싶다는 꿈을 밝힌 정명훈.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눈빛으로 말한다'동료들과 눈빛을 교환하는 SK텔레콤 이수철.'SK텔레콤 2세트 승리!''시선 집중!'김준우의 모니터에 하이트 모든 선수들의 눈이 집중됐다.'킬을 올릴 때마다 힘찬 함성을 지르는 SK텔레콤 선수들.'역전승!'1세트를 내준 이후 내리 두 세트를 따내며 포스트 시즌 희망을 이어간 SK텔레콤."앞으로 3연승!"남은 세 경기 모두 승리를 따내겠다는 다짐을 한 SK텔레콤 T1.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세팅은 재빠르게!'경기 시작에 앞서 하이트와 SK텔레콤 선수들이 장비 세팅을 하고 있다. '1세트 시작!'하이트와 SK텔레콤의 전투가 시작된다.'통신 보안!'SK텔레콤 이성완이 마이크를 가린 채 팀원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MBC게임 히어로 플러스 선수들이 타 팀 선수들의 전력 점검 차 경기장을 찾았다.'좋았어~!'점수를 따낼 때마다 스스로 흥을 돋구는 SK텔레콤 선수들.'이겨줘!'두 손을 꼭 쥐고 경기를 지켜보는 하이트 서지원.배주진의 컴퓨터 이상으로 연장전 재경기를 가졌다.'하이트 1세트 선취!'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PC 이상으로 교체 후 다시 장비 세팅을 하고 있는 이스트로 윤재혁."가위 바위 보!"PC 교체 시간 가위바위보를 하며 긴장을 풀고 있는 STX 선수들. '분위기 좋아~!'3세트도 승수를 쌓아가는 STX.'승리 확정!'내리 3점을 따내며 세트 스코어 2대1로 승리한 STX 소울. '승리의 하이파이브!'1승을 추가하며 광안리에 좀 더 가까워진 STX 선수들이 조규백 코치와 손뼉을 맞췄다.15승 1패의 기록으로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STX 소울의 총잡이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치열한 상위권 다툼!'프로리그 1위 STX와 3위 이스트로의 대결이 펼쳐진다. "빠르게!"STX 주장 김지훈이 경기에 앞서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준비 완료!'양팀의 경기 준비가 끝나고 1세트가 시작됐다."나이스!"1위의 저력을 보여주며 8대3으로 1세트를 따낸 STX."이스트로~ 파이팅!"1세트를 내준 이스트로 선수들이 기합을 넣으며 2세트를 시작하고 있다.'이번엔 우리가 웃었다!'역전에 재역전을 거듭하며 이스트로가 2세트를 따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010년 6월 21일 SK텔레콤과 위메이드의 프로리그가 끝난 후 승리를 따낸 선수들의 개인 사진을 찍는 시간.첫 번째 촬영을 하기로 한 도재욱이 갑자기 "이건 고기먹는 세리머니"라며 요상한 몸짓을 하기 시작했다. 도재욱의 독특한 행동에 방송팀과 사진 기자들이 배를 붙잡고 바닥을 구르고 있는 가운데 도재욱은 "이건 꼭 움짤(움직이는 사진)로 올려야 돼요." 라는 부탁을 하며 다시 한 번 '고기먹는 세리머니'를 보여줬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우승자의 고민'아직 남아있는 두 번의 조지명 기회를 어떻게 쓸까 고민 중인 이영호.'미안하다. 나 살았다.'이영호가 김택용을 자신의 조에서 빼주고 이승석을 넣었다. 슬퍼하는 이승석과 위로하는 김택용."나도 좀 바꿔줘~"이영호에게 자신도 바꿔달라며 애원하는 염보성.'염보성 소원 성취!'이영호가 염보성 대신 김도우를 자신의 조에 편성했다.'MSL 32인의 전사들'빅파일 MSL 32명의 선수들이 자신의 자리를 찾아 치열한 혈전을 펼치게 된다. photo@dailyesports.com
2010-06-24
9월 29일 뉴스 브리핑
TGS에서 처음 만난 ‘파레이돌리아’ 첫 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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