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이상으로 교체 후 다시 장비 세팅을 하고 있는 이스트로 윤재혁.
"가위 바위 보!"
PC 교체 시간 가위바위보를 하며 긴장을 풀고 있는 STX 선수들.
'분위기 좋아~!'
3세트도 승수를 쌓아가는 STX.
'승리 확정!'
내리 3점을 따내며 세트 스코어 2대1로 승리한 STX 소울.
'승리의 하이파이브!'
1승을 추가하며 광안리에 좀 더 가까워진 STX 선수들이 조규백 코치와 손뼉을 맞췄다.
15승 1패의 기록으로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STX 소울의 총잡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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