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공동대표 강대현, 김정욱)은 'FC 온라인'의 '2026 FSL 서머' 결승전을 오는 9월6일 서울 잠실 DN콜로세움에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결승 대진은 8월30일 결정된다. 이날 BNK FEARX 'Light' 김선재와 KT Rolster 'UTA' 이지환의 결승 진출전과 패자조 파이널이 진행되며, 두 경기 결과에 따라 최종 대진이 확정된다. 결승전은 약 200석 규모의 유관중 행사로 진행되며, 입장권은 8월31일 오후 2시 티켓링크에서 판매한다.
현장 관람객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넥슨은 관람객 전원에게 게임 내 재화 3000 FC를 제공하며, '크로스포처 챌린지', '타이탄 챌린지', '라인 브레이커 챌린지' 등 신규 특성과 연계한 이벤트를 통해 추가 FC를 지급한다. 경기 종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럭키드로우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