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승만 더!'2대0으로 앞서고 있는 구성훈이 생각에 잠겼다.'이제부터 시작이다!'윤용태가 지상병력과 캐리어로 한 세트를 따라잡으며 세트 스코어를 1대2로 만들었다.'끝내볼까?'4세트를 위해 다시 경기석으로 향하는 구성훈.'됐다~'구성훈의 핵을 맞고도 침착하게 승리를 따내며 2대2 동점을 만든 윤용태.윤용태가 경기석을 벗어나고 있다."잘하는데~"윤용태가 잠깐의 쉬는 시간동안 전상욱과 대화를 나누며 긴장을 풀고 있다.'다시 해보자!'재빨리 경기석으로 돌아와 경기 준비를 마친 구성훈.'4강 확정!'윤용태가 내리 3세트를 따내며 4시즌 만에 MSL 4강 진출을 확정지
2010-05-08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더울 땐 아이스크림'날씨가 더워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다는 구성훈.'준비만이 살 길'경기장에 도착한 후 경기석으로 들어가 연습을 하고 있는 구성훈."이기면 바로 인터뷰입니다"방송 스태프가 양 선수에게 승리 후 해야 할 일에 대해 공지했다.'시작해볼까?'지난 1세트를 따냈던 구성훈이 경기 준비를 마쳤다.'됐다~'2세트마저 승리를 따낸 후 눈을 감은 구성훈.'어떻게 하지?'윤용태가 2세트를 내준 후 고개를 숙인 채 생각에 잠겨 있다.'벌써야?'장비를 세팅하다 경기를 지켜보는 8강 D조의 전상욱.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휴우~"항복 선언 직전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는 유준희.'너무 쌨나?'승리를 따낸 신대근이 힘껏 손뼉을 맞추다가 인상을 찌푸리는 신대근.'사랑합니다~'신대근이 머리 위로 두 손을 모아 하트 표시를 했다.'승리는 계속 된다!'프로리그 09-10시즌 4전 전승을 이어나가고 있는 김도우."저 잘했죠?"팀의 주축 저그로 성장한 김성대."언제나 밝게~"이제는 자신감이 생겼다는 신대근.셧아웃 승리를 만든 신대근, 김성대, 김도우.'포스트 시즌을 위해!'반드시 6강에 들겠다는 이스트로.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어려운 첫 승'공식전 첫 승리를 위해 열심히 해보지만 패색이 짙어진 김기현의 경기.'나한테 안되지~'신인 대결에서 승리를 거두며 팀에 1세트를 안겨준 김도우. '4연승!'김도우가 프로리그 09-10 시즌에서 4전 전승을 이어나갔다. "다시 힘내자!"2세트 승리를 다짐하며 구호를 외친 삼성전자.'마지막에 웃는 자는?'2세트를 시작하며 웃는 차명환과 굳은 표정의 김성대.'김성대의 미소'뮤탈리스크 싸움에서 승리를 따내며 2세트를 잡은 김성대.'기분 좋다~'김성대의 승리에 더욱 기뻐하는 신정민 코치.'끝내자!'다시 한 번 저그 신대근을 내세운 이스트로.'꼭 이겨야 한다!'아버지와 동생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3세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쩍벌남'이스트로 박상우가 "자신감 있는 테란은 원래 이렇게 앉는 것" 이라며 다리를 쫙 펴고 앉아있다.'놀아줘~'혼자서 의자를 앞뒤로 밀며 쉬고 있는 이스트로 김성대. '곧 시작이다'방송 준비를 한다는 스태프의 말에 대기실 입구로 나온 삼성전자 차명환.'꼭 이긴다!'무대 인사를 마친 송병구가 두 손을 풀며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상대는 나다!'삼성전자 측을 노려보며 경기석에 들어선 이스트로의 첫 번째 주자 김도우. '1승을 위해!'공식전 1패의 기록만 갖고 있는 신인 테란 김기현이 삼성전자의 1세트 주자로 출전했다. '잘하겠지?'신인들의 대결이 걱정되는 이스트로 김현진 감독.photo@da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무슨 말이 필요하랴.이영호가 가는 길이 곧 역사가 되고 있는 지금!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5-07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2연속 결승 진출이 결정되는 순간이영호는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sora@dailyesports.com
결연한 표정의 박세정. 스타리그 4강을 위해 모든 것을 집중했다.2세트, 12시 확장이 밀리자 당황한 이영호.하지만 박세정의 생각보다 이영호의 벽은 높았다.0대3으로 패한 뒤 생각에 잠긴 박세정.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약간 긴장한 듯한 박세정.이영호의 앞을 가로막는 자는 과연 없는 것일까?그저 뒤를 쫒아갈 뿐인가?경기 전 눈 감고 생각에 잠긴 이영호.박세정이 스타걸 최은애에게 무언가 어필하고 있다.포카X 충전 중인 이영호!포카X 안에 도대체 뭐가 들어 있을까?무서운 포스의 이영호.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오랜만에 용산 경기장에 긴 줄이 늘어섰다.경기 전 사인을 하고 있는 박세정.과천 외고 학생들이 단체로 경기를 관람하는 중!티셔트까지 맞춰 입은 열정적인 관객!최종병기 이영호.박세정이 과연 이영호를 막아낼 수 있을까?4강전, 이영호의 2연속 결승 진출은 성공할까?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다시 동점!'4세트를 잡아내며 2대2 동점을 만들어낸 김윤환.'버그 항의'삼성전자 김가을 감독이 4세트 차명환의 12시 뒷마당 개스가 보이지 않았던 상황에 대해 항의를 하고 있다.'재확인'유지강 코치가 경기 리플레이를 확인하고 있다."경기를 속개합니다!"차명환의 부주의에 의한 것으로 5세트 경기 속개를 선언한 임기홍 심판.5세트 준비를 마친 차명환.'다시 가보자!'경기 준비를 마치고 방음 헤드폰을 들고 있는 김윤환.김윤환이 5세트를 따내며 하나대투 MSL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4강에 갔어요~""이제동 와라!"4강에서 이제동과의 저그전을 치루고
2010-05-06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4강 저그를 가려라!'하나대투 MSL 8강 C조는 차명환과 김윤환의 저그 동족전.'2세트는 내 차지!'1세트를 내줬던 차명환이 2세트를 따내며 동점을 만들었다.'자신감 충만'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이는 차명환."괜찮아~"STX 박재석 코치가 김윤환을 다독이고 있다.'음...'차명환의 스커지에 연속해서 뮤탈리스크가 잡히자 난감해하는 김윤환.'됐어!'3세트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역전시킨 차명환이 주먹을 꽉 쥐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시원하다~'이영호가 2세트를 따내며 1대1 동점을 만들었다.'휴식 시간'2세트가 끝난 후 경기석을 빠져나가는 이영호와 정종현.'다시 해보자!'이를 꽉 물고 3세트를 준비하는 정종현.두 선수 모두 준비를 마치고 3세트가 시작됐다.'어떻게 하지?'2세트에 이어 3세트 마저 내주고 생각에 잠긴 정종현.'4강 진출!'이영호가 세 개의 세트를 내리 따내며 하나대투 MSL 4강에 진출했다."누구든 와라!"최초의 2연속 양대 개인리그 4강 진출이라는 기록을 만들어낸 '최종병기' 이영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저 왔습니다"제일 먼저 경기장에 도착해 메이크업을 마치고 나오는 웅진 정종현.1승을 안고 있지만 아직은 개인리그 8강 경기석이 부담스러운 정종현.'해보자!'이영호도 경기장에 도착하자마자 경기석에 앉았다.'꼭 이긴다!'바로 연습에 들어간 이영호.'신경쓰이네~'눈을 문지르는 모습을 자주 보이는 정종현. '4강을 위한 출발!'드디어 MSL 8강 A조 KT 이영호와 웅진 정종현의 경기가 시작됐다!photo@dailyesports.com
오늘 송병구의 사진이 한장 뿐인 이유는?사진을 찍기 전 송병구 왈 "화장실이 급해요!"임태규를 보면 두번 놀란다.최인규와 닮은 외모에 한 번 놀라고나이를 들으면 또 한번 놀란다.이래뵈도 임태규, 아직 풋풋한 만 십대다.(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최근 온게임넷이 '순정리그'라고 하며 그들만의 순위를 매긴다.만약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만의 순위를 매긴다면 '카메라 마사지(?)를 가장 잘 받는 선수'에 차명환을 꼽겠다.여기서 팁 하나, 차명환은 위에서 찍어야 잘 나온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과 가족단위 관람객들로 용산은 만원 사례!아이들과 함께 입장하는 양 팀 선수들.삼성전자 벤치에 앉은 아이들은 쉴새없이 임태규와 수다를 떨었다.삼성전자 주영달의 무등 태워주기!물씬 삼촌의 포스가 느껴진다.내친김에 비행기까지!자신이 응원한 팀이 이기자 신난 어린이들!(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오늘 경기에 함께 한 어린이들과 함께 기념촬영!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5-05
KT 대기실에서 우정호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어린이.삼성전자 주영달의 삼촌포스.삼성전자 대기실에 있는 아이들은 무척 활발했다.선수들과 감독, 기자의 나이를 맞춰보라는 질문에교묘히 2~3살씩 높여서 알아맞추는 센스까지 발휘해 경기 전 삼성전자 선수들의 기운을 빼놨다는 후문이 전해진다.아이들 보다 더욱 아이들 같은 허영무.차명환도 함께 한 컷!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임태규가 승기를 잡아가고 있다'하이파이브'삼성전자 벤치의 어린이와 하이파이브를 하는 임태규임태규의 승리로 에이스결정전을 치르게 되었다 삼성전자의 에이스는 저그 차명환KT의 에이스는 저그 고강민'좋아'차명환이 기세를 잡아가자 주장 주영달의 표정이 밝아졌다아이들과 함께 승리의 하이파이브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3세트 주자로 나선 차명환과 김대엽KT 주장 김재춘이 진지하게 경기를 보고 있다다수의 커세어로 오버로드를 잡은 김대엽이 승리했다4경기에는 삼성전자의 신예 임태규와 KT 저그 배병우가 맞붙는다'승자의 여유'강도경 코치의 10주년을 맞아 팬들이 마련한 떡을 먹고 있는 박지수'아쉽다'3경기에서 패배한 뒤 침울한 표정의 차명환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어린이날을 맞아 각 팀 벤치에는 어린이 관객이 함께했다어린이와 다정하게 경기를 관람하는 박재영허영무가 밀리자 심각해진 김가을 감독'이겼다'허영무가 GG를 선언하자 비로소 미소를 짓는 KT팀원들'이쯤이야'정벅자 박지수가 한 손가락을 들어 보이는 세레머니를 했다어린이 관객에게 선물을 건네는 박지수'아쉽다'아쉬워 하는 허영무grace@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TGS에서 처음 만난 ‘파레이돌리아’ 첫 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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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4강 한 자리 '테란' 확정 속 3저그 1테란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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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3연속 우승 노리는 '소마' 박상현, 이제동 '패승승승'으로 꺾고 4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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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리 남았다...윤곽 드러나는 롤드컵 진출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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