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찍기 전 송병구 왈 "화장실이 급해요!"
임태규를 보면 두번 놀란다.
최인규와 닮은 외모에 한 번 놀라고
나이를 들으면 또 한번 놀란다.
이래뵈도 임태규, 아직 풋풋한 만 십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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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게임넷이 '순정리그'라고 하며 그들만의 순위를 매긴다.
만약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만의 순위를 매긴다면 '카메라 마사지(?)를 가장 잘 받는 선수'에 차명환을 꼽겠다.
여기서 팁 하나, 차명환은 위에서 찍어야 잘 나온다.
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