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푸르덴셜 타워 메이크어위시 대강당에서 KT롤스터가 자선게임대회를 개최했다.우승자들을 위한 트로피들.게임을 즐기는 어린이 참가자.어린 참가자와 게임을 함께한 KT롤스터의 김현.게임이 익숙하지 않은 어린 참가자들은 도우미와 함께 했다.해설자은 정훈과 MC휘가 담당.여자부 스타크래프트 우승자는 노성은.남자부 스타크래프트는 IEF 2009 준우승을 차지한 이철민이 우승!스페셜포스 돌격, 저격 양 부문 모두 우승한 김민수.모든 행사가 끝나고 지쳐 잠든 온승재.사진제공=KT 롤스터
2010-02-01
'슬슬 나가보자~'잠깐 휴식을 취하고 5세트를 위해 나온 전태양.'이번에는 프로토스다'테란·저그에 이어 프로토스 김재훈 출전.'이 정도 갖고 뭘~'승리 후 당연하다는 듯한 표정으로 손뼉을 맞추는 김재훈. '대장전 카드 출격'이영한이 위메이드의 대장으로 나섰다.'끝내자!'김재훈의 결의에 찬 표정."휴우~"경기에 들어가기 앞서 한숨을 내쉬는 이영한.이영한의 승리로 3대3 또 한 번의 동점!두 손을 꽉 쥐고 있는 MBC게임의 대장은 누구?에이스 염보성이 대장전에 출격한다.'마무리!'이영한에게 항복선언을 받아내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염보성.'힘찬 하이파이브!'"염선생"팀원들에게 열심히 무언가를 설명하는 염보성.사진=박운
2010-01-31
'경기에 들어갈 준비를 하는 전태양.조용히 경기를 바라보는 위메이드 선수들.'이겼다'2킬을 해낸 이재호를 누르고 승리를 거둔 전태양.팀원들과 힘차게 손뼉을 맞추는 전태양.MBC게임의 차봉은 저그 고석현."할 것만 해~"고석현에게 무언가를 설명하는 하태기 감독.'또 해볼까'4세트 경기에 들어가는 전태양.'전태양 2킬!'또 한 번 승리를 따낸 전태양.'동점!'2대2 동점을 만들어내고 벤치로 돌아오는 전태양.전태양의 승리로 밝아진 위메이드 선수들.모두가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는 MBC게임 벤치.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이렇게만 가자'입을 굳게 다문 하태기 감독.벤치에서 걱정스러운 얼굴로 앉아있는 이윤열.'2세트는 테란 맞불!'위메이드의 차봉은 테란 에이스 박성균!'이런...'이재호의 레이스를 보자 얼굴이 굳는 박성균.'재빠른 이재호'2세트마저 따내고 쏜살같이 벤치로 달려온 이재호.'오늘 괜찮은데~'2킬을 해내고 무척 밝아진 이재호.'누가 나오려나?'이재호가 상대방 벤치를 바라보고 있다.'누굴까?'조심스럽게 쪽지를 펼쳐보는 하태기 감독."아직 멀었다"외국행에 나선 김양중 감독을 대신해 팀을 이끌고 있는 이효민 코치. '또 다시 테란 등장'세 번째 주자도 테란 종족의 전태양이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깜짝이야~'입장 세리머니를 격하게 하는 이재호.조용히 입장한 위메이드의 선수들.MBC게임의 선봉장은 이재호.프로토스 박세정이 위메이드의 첫 주자로 나선다.'형 힘내요!'경기석에 들어가는 이재호를 위해 힘차게 박수치는 장민철.'잘해보자'경기 전 주먹을 꽉 쥐어보는 박세정. 심판의 신호와 함께 경기가 시작하자 심각해진 서경종.이재호의 전략에 눈먼 박세정. 결국 항복 선언을 했다.여유있게 1세트를 가져온 이재호.'기분 좋은 시작!'가볍게 1세트를 따내고 미소짓는 이재호.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팬들에게 하트를 날리는 중!몸으로 T를 표현하고 있는 SK텔레콤 선수들!오늘 승리의 주역, 김동호-이수철!시즌 내내 좋은 활약을 펼친 돌격수 김동호!마지막 세트는 여지없이 잘하는 저격수 이수철!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1-30
5세트 들어가기전 필승을 외치는 SK텔레콤!승자는 과연 누가 될까?각 팀을 대표하는 돌격수들.뭔가 달라도 다르다.다른 선수들이 쉴 때도 연습에 몰두하고 있는 하이트 정준환과 SK텔레콤 김동호.SK텔레콤 결승행이 확정되는 순간 기뻐하는 선수들!이 사진의 주인공은?오른쪽 끝에 있는 배주진!김성진이 수고한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양팀 벤치.MBC게임이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 SK텔레콤을 응원하는 플래카드!SK텔레콤 선수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하이트가 유리해지자 좋아하는 서지원.연장전에서 이기자 기뻐하는 하이트 선수들!다음 세트도 파이팅!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경기를 준비 중인 하이트 이창하.헤어스타일을 바꾼 하이트 정준환.카메라와 눈을 맞추고 있는 하이트 김준우.포스트시즌에서 무서운 포스를 뿜어내고 있는 하이트 이강민.손을 풀고 있는 SK텔레콤 배주진.진지한 표정, 시크함의 진수 SK텔레콤 김동호.SK텔레콤 저격수 이수철!카메라를 보고 웃는 SK텔레콤 이성훈.1세트에 먼저 출격한 SK텔레콤 이성완.3세트는 SK텔레콤 김성진이 출격!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경기 연속 팀 승리를 마무리 지은 송병구.2경기 연속 3킬! 위너스리그에서 완벽하게 부활한 이성은!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삼성전자 위너스리그 2연승!승리의 바둑라인!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1세트 조병세를 잡으며 공식전 100승을 거둔 도재욱을 축하해주는 팬들.'조금만 더'조병세와 마재윤을 잡으며 2킬을 올린 도재욱이 3킬에 도전!'막아야한다'기세를 올리고 있는 도재욱을 막으러 진영화 출격. '좋아!'도재욱의 견제 성공에 기뻐하는 팀원들.'또 해냈다'승리 후 땀을 뻘뻘 흘리며 경기석을 나온 도재욱.도재욱의 세 번째 하이파이브!지친 모습의 도재욱이지만 눈매는 살아있다.CJ의 에이스 김정우가 대장으로 나섰다.지친 도재욱에게 승리를 따낸 김정우. 팀원들과의 작전 시간을 갖는 김정우.저그 박재혁이 SK텔레콤의 세 번째 선수로 출전.'이겼다!'김정우를 잡고 경기를 마무리한 박재혁.'감독님...'박용운 감독 앞에 와서 눈을
분위기가 활기차게 바뀐 CJ 벤치.SK텔레콤의 차봉은 프로토스 도재욱.경기 상황을 바라보는 임요환.도재욱의 대규모 병력에 결국 항복 선언을 한 조병세.도재욱의 승리에 신난 벙키.아직 만족스럽지 못한 도재욱.도재욱, 권오혁 코치와 상의 중.CJ의 차봉으로 마재윤이 나섰다!도재욱의 압도적인 공격을 바라보는 최연성 코치.마재윤까지 잡으며 도재욱 2킬!오랫동안 경기석을 뜨지 못한 마재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경기 전 손을 풀고 있는 조병세."멋있게 해주세요"CJ 김정우와 SK테레콤 도재욱이 나란히 메이크업을 받고 있다.먼저 입장한 SK텔레콤.팬들에게 인사를 위해 무대에 정렬한 CJ선수들."잘해보자"선봉으로 나서는 정명훈의 몸을 풀어주는 코칭 스테프.세팅이 끝나고 경기 시작!곰곰히 경기를 바라보는 변형태.경기 내내 앉지 못하는 조규남 감독.조병세의 공격에 패색이 짙어지자 곤란해하는 정명훈.'힘빠지네'박용운 감독이 몸을 기댄 채 경기를 보고 있다.'1대0!'선봉 테란전에서 승리를 따낸 조병세.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닭다리를 물어 뜯으며 입장하는 '닭고기'팀의 정시혁.◇개인전 시드자들의 입장. 3위의 김상훈이 챔피언 벨트를 들고 있다.◇이제명에게 넘어간 벨트는 다시 챔피언 김현도에게 바쳐졌다.◇개인전 대결자 정시혁과 최재형의 눈싸움.◇눈싸움 보다는 몸싸움이 어울리는 정시혁의 성난 주먹.◇정시혁의 손에서 키보드가 산산조각 났다.◇애교넘치는 신현수와 박진혁의 찌르기 세리머니.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10-01-29
◇'힐더'서버 '트립티크'란 아이디로 활동중인 최재형(엘레멘탈 마스터)◇'시로코'서버 'llllllllllll'란 아이디로 활동중인 신현수(배틀 메이지)◇'흑룡' 좌측부터 김지환, 조성일, 박한솔◇'(소근)' 좌측부터 김범수, 김민수, 정상우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던전앤파이터 7차 리그 2주차 무대가 시작됐다.◇붉은 장막 뒤에 대기 중인 선수들의 그림자.◇대장전 3위 시드 '100%'의 입장으로 막이 열렸다.◇오수민을 타고 나타난 시드 2위 '대역죄인'◇'20대3'의 입장. 함께 있어 기쁜 연인들 그리고 우울한 박진제.◇검은 마스크를 쓰고 입장한 '흑룡'◇'흑룡'과 '닭고기'의 대장전 도전자 8강 A조 경기.◇1,2경기를 따내고 빙그레 웃는 박한솔.◇3경기를 따냈지만 4경기를 내주며 한숨 쉬는 정시혁.◇보핌 댄스를 추며 입장하는 '한 명만 어른'◇정상우를 무등태워 입장한 '(소근)'◇3세트의 1,2경기를 내준 상황에서 출전해 긴장하는 김병수
◇유철규가 빠지고 김창원이 돌아온 시드 2위의 '대역죄인'◇'대역죄인'과 맞붙는 시드 3위의 '100%'◇김현도의 활약에 첫 경기에 패한 오수민이 박수를 치고 있다.◇김현도를 잡은 김동훈 승리의 'V'.◇팀의 승리에 기뻐하는 오수민.◇개인전 8강에 임하는 정시혁의 세리머니.◇정시혁의 위협에 굴하지 않고 주먹을 꽉 쥔 최재형.◇김현도, 이제명, 김상훈도 경기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2대0으로 가뿐히 경기를 끝낸 최재형.◇개인전 D조의 경기가 시작됐다.◇첫 세트를 따내고 옅은 미소를 짓는 신현수.◇곧 이어 박진혁이 2세트를 따내며 1대1.◇승리를 확정짓고 기뻐하는 신
1월 26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화승과 KT의 경기가 있었습니다.이 날 최고의 관심사는 이제동과 이영호가 사흘 전 MSL 결승에 이어 또 다시 맞붙게 될 것인가였습니다. 치열하게 경기가 진행되는 가운데 KT 고강민이 2킬을 해내자 화승의 대장으로 이제동이 출전해 고강민을 꺾고 상대의 대장을 기다렸습니다.마침내 무대의 장막이 열리고 KT의 대장 이영호가 나서며 다신 한 번 '리쌍록'이 펼쳐졌습니다. 초반 이영호가 피해를 받으며 또 패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갖게 했지만 탱크와 사이언스베슬로 역전을 해낸 이영호가 결국 MSL 결승전의 패배를 복수해냈습니다.모든 경기가 끝나고도 승리에 기쁜 이영호는 고개를 들고 환한
닮은꼴 최지성, 신재욱.가까이서 보니 느낌이 다르긴 하다.(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갑자기 기자 눈에 띈 귀마개.싫다고 버티는 박상우를 설득한 끝에 얻은 귀마개컷!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1-27
9월 29일 뉴스 브리핑
TGS에서 처음 만난 ‘파레이돌리아’ 첫 인상은?
1
[ASL] 4강 한 자리 '테란' 확정 속 3저그 1테란의 운명은?
2
2026 아시안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한민국 대진 및 일정
3
[ASL] 3연속 우승 노리는 '소마' 박상현, 이제동 '패승승승'으로 꺾고 4강행
4
한 자리 남았다...윤곽 드러나는 롤드컵 진출 팀
5
[ASL] 이제동 잡은 '소마' 박상현 "3연속 우승, 욕심 있지만 부담은 없다"
6
아시안게임 e스포츠 퇴출인가 확장인가… OCA '말바꾸기' 논란
7
[AG] 대전격투 金 연제길, "애국가 들었을 때 감개무량했다"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