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최고의 저그라인, 웅진 한상봉과 김명운.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1-19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12개 팀 중 최고의 성적을 자랑하는 웅진 저그 라인.원래는 이 춤을 추고 싶었다던 윤용태.하지만 연습을 하지 못해 코믹 버전으로 세리머니를 했단다.(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예전에 음악이 끊겨 하지 못했던 2PM '어게인' 춤을 추는 윤용태.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단체로 손가락 펌프질 중!'한용운'라인 세리머니 재현 중!세리머니 재현 후 김명운에게 폭력을 가하는 윤용태.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손가락에 펌프질 중인 윤용태.어디선가 정종현 등장!쓰윽!정종현의 팔뚝이 나오고...윤용태의 머리는 젖혀지는데...손발이 오그라드는 윤용태의 2PM 세리머니!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승리를 따내고서야 의자에 편히 기대 앉는 김성대. 박성균을 잡아내며 2대2 동점을 만든 김성대.침울했던 이스트로 벤치의 분위기가 밝아졌다."여기요~"에이스가 적힌 쪽지를 심판에게 내미는 김현진 감독.'에이스 출격!'에이스 결정전은 박성균과 박상우의 테란전.'이게 아니었는데'항복 선언 직전의 박성균.'끝냈다'혀를 내밀며 안도하는 박상우.1세트를 내줬지만 에이스 결정전에서 복수를 한 박상우."감사합니다"팬들을 향해 꾸벅 인사를 하는 박상우.오늘 승리를 따낸 신재욱, 김성대, 박상우.2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5할을 지켜낸 이스트로!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10-01-18
박세정과 신희승의 3세트.승리를 따내고 잠시동안 모니터를 바라보는 박세정.박세정의 승리로 2대1!경기를 기다리는 김성대.경기석에 입장하는 박성균.1세트의 패배가 못내 아쉬워하며 경기를 보는 박상우.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연승'팔을 쭉 펴고 힘껏 손뼉을 맞추는 전태양.전태양에게 1세트를 내주고 괴로워하는 박상우."이대로 이기자"함께 모여 작전 시간을 갖는 위메이드.홀가분한 마음으로 벤치에 앉은 전태양.'한방에 끝내주겠어~'2세트 출전을 위해 손을 주무르고 있는 신노열.'호락호락하지 않아!'이스트로의 신재욱 출전.신노열의 분위기가 좋자 편안하게 경기를 보는 위메이드 선수들.이스트로 선수들은 가슴 조리며 경기를 보고 있다.'이겼다'맵 중앙 기지의 자원을 바탕으로 승리를 거둔 신재욱.오늘 경기 이스트로의 첫 하이파이브!"어땠어?"팀원들과 이야기를 하는 신재욱.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워크래프트3의 윤덕만 선수가 응원차 대기실에 왔다.오늘도 어둠과 함께하는 박세정. 강정우도 합류.'재미있어?'무언가를 열심히 보고있는 신희승과 김성대.유즈맵 게임을 함께 하고 있는 이스트로.'주간 MVP 수상'한국e스포츠 협회 이재형 국장이 박상우의 주간 MVP 시상을 했다.이영호의 테란전 연승을 끊어내고 KT를 셧아웃시켰던 박상우. '긴장은 여기까지'땀을 닦는 선봉 전태양.'나한테 안돼'최근 7연승을 거두고 있는 박상우가 이스트로의 선봉.'안좋아~'전태양의 공격에 박상우의 상황이 암담해졌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눈물을 닦고 시상대로 나가는 이영호.헹가래를 치며 이영호의 우승을 축하하는 팀원들.준우승을 했지만 패배가 못내 아쉬운 진영화.부모님과 감격의 포옹을 하는 이영호.우승 트로피를 받으면서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는 이영호."와우~"'상금 4000만원이다~'마음껏 웃는 이영호.우승자만의 특권 '트로피 키스 세례''우승 트로피는 나의 것!'트로피를 번쩍 들어올린 이영호.트로피를 꼭 끌어안은 채 미소짓는 이영호.'또 우승할게요'"파이팅!"KT 롤스터 팀원들이 함께모여 파이팅을 외치며 우승기념 촬영.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쉽지 않네'진영화에게 3세트를 내주고 흘린 땀을 닦는 이영호.'어떻게할까'승리 행진에 제동이 걸린 이영호. 초조하게 4세트를 바라보는 이지훈 감독."좋았어~"이영호의 승리가 보이자 박수치는 KT팀원들."우승이다!"진영화에게 항복선언을 받아내고 두 손을 번쩍 든 이영호.'승리의 미소'이영호의 웃음이 눈물로 바뀌었다.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엉엉 우는 이영호.울고있는 이영호의 경기석에 들어간 우정호.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10-01-17
2세트 박용욱, 강민 해설위원과 함께 경기를 바라보는 조병세.스타걸들도 넋을 놓고 경기를 바라보고 있다.'3세트도...'2세트마저 따내고 기도하고 있는 이영호.'작전시간'0대2로 뒤지고 있자 잠시 자리를 비우고 조규남 감독과 이야기 중인 진영화.경기장이 꽉차 입장하지 못한 팬들을 위해 온게임넷에서 경기를 볼 수 있는 장소를 만들었다. 3세트 전 생각에 잠긴 진영화.이번에는 KT의 우정호가 박용욱,강민 해설위원과 함께 한다.여유있게 3세트를 맞이하는 이영호.위풍당당한 진영화의 캐리어.진영화의 캐리어에 당황한 듯한 이영호.'진정한 영화의 시작은 지금부터''다행이다'결국 캐리어의 화력으로 3세트를 가져간 진영화.사진=박운성 기
경기석에 앉은 진영화.이영호도 경기석에 들어갔다.'첫 세트부터!'평소와 달리 매서운 눈매를 보이는 진영화.초조하게 첫 세트를 지켜보는 이지훈 감독.'됐어!'첫 세트를 따낸 후의 이영호.'보셨나요?''제가 계속 이길겁니다'이영호의 승리에 깃발을 휘날리며 환호하는 팬들."잘하고 있어!"2세트 시작 전 이영호의 경기석에 들어간 이지훈 감독과 김윤환 코치.'아직 멀었다'동요하지 않은 표정으로 2세트를 맞이하는 진영화.걱정스러운 권수현.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카라의 섹시한 공연!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KT 이영호의 이상형 카라 니콜의 섹시한 엉덩이 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KT의 후발대도 경기장 도착.관중석의 중앙에서 해설진의 오프닝이 시작됐다.드디어 이영호 입장.진영화도 뒤이어 입장했다.두 선수와 해설진이 무대에 올랐다."우승할 것 같아요"진영화가 긴장한 것 같아 우승할 것 같다는 이영호."오늘은 제가 우승하는 날입니다"진영화의 모습을 흐믓하게 바라보는 마재윤."경기를 시작하겠습니다"전용준 캐스터의 외침과 함께 경기에 들어갔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이른시간부터 올림픽홀을 둘러쌀 정도로 많은 관객들이 모였다. 관객 입장 시작.CJ의 선수들이 먼저 경기장에 도착했다.두건으로 얼굴을 가린 김정우. "모자는 각이죠"응원을 위해 맞춰쓰고 온 모자의 각을 잡는 손재범.이영호도 경기장 도착."제가 선발대에요"이영호와 이지훈 감독 그리고 우정호가 선발대로 도착했다.간식을 사오다가 마주친 마재윤. 올림픽홀을 가득 채운 관중들.경기 전 세팅을 하고 있는 진영화.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이제동의 포효'3대0 승리 후 이제동의 표정 변화.'좋다'결승행 확정으로 날아갈 듯한 표정을 짓는 이제동.혀를 내민 귀여운 모습의 이제동.'인터뷰 하러 왔습니다'"이영호 기다려라"복수할 것이 남아있다는 이제동.'우승은 나의 것!'전승으로 MSL 결승에 진출한 이제동.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10-01-16
'좀 더 힘내자~'2세트 들어가기 전 고민 중인 김구현.'부딪혀보자'4강의 2세트 시작!다시 한 번 공격을 막지 못하는 김구현.두 세트를 내리 내줘 힘빠진 모습의 김구현.'잠깐 쉴까?'2대0으로 앞서 비교적 여유로운 이제동.2세트를 마치고 이제동이 자리를 뜨고 있다.이제동 대기실로 돌아와 생각 중."조금의 차이야"김구현을 독려하는 박재석 코치와 박종수 주장.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
9월 29일 뉴스 브리핑
TGS에서 처음 만난 ‘파레이돌리아’ 첫 인상은?
1
[ASL] 4강 한 자리 '테란' 확정 속 3저그 1테란의 운명은?
2
2026 아시안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한민국 대진 및 일정
3
[ASL] 3연속 우승 노리는 '소마' 박상현, 이제동 '패승승승'으로 꺾고 4강행
4
한 자리 남았다...윤곽 드러나는 롤드컵 진출 팀
5
[ASL] 이제동 잡은 '소마' 박상현 "3연속 우승, 욕심 있지만 부담은 없다"
6
아시안게임 e스포츠 퇴출인가 확장인가… OCA '말바꾸기' 논란
7
[AG] 대전격투 金 연제길, "애국가 들었을 때 감개무량했다"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