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트, 조병세와 정종현의 테란전 시작!승리의 조병세.승리 후 팀원들과 수다 중.2대0으로 앞선 상황. 출격을 위해 대기 중인 마재윤.'그래, 끝내보는거야!'2대0의 스코어가 부담되는 김명운."휴~"승리 후 안도의 한숨을 쉬는 김명운.오늘 웅진의 첫 하이파이브!"내가 마재윤을 잡았어요~"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09-11-23
대기실의 김승현과 한상봉.항상 조용한 김동주. 웅진의 첫 세트를 맡은 윤용태.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경기에 들어가는 김정우.양팀 모두 모니터에 시선 집중! '기선 제압!'김정우가 1세트를 잡아냈다."괜찮아~"상심한 윤용태를 달래는 팀원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경기 전 같이 사진을 찍은 MBC게임 심영훈과 하이트 정준환.마지막까지 웃을 수 있는 선수는 누구?경기 전 카메라를 보고 브이!최고의 활약으로 팀을 2위로 끌어올린 심영훈!헤어밴드가 포인트!최고의 스나이퍼를 향해!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11-22
STX를 누르고 연패에서 탈출한 삼성전자 칸!풀세트 혈전의 최전방에 서서 승리를 따낸 송병구와 차명환.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삼성전자에서 이적한 김동건이 출격!김동건의 빈집털이 러시에 당한 이성은.승리한 김동건, 환한 미소를 지으며 팀원들에게 왔다."가뿐하지~"목을 푸는 김동건.'오늘의 에이스는 우리!'진영수와 송병구가 에이스 결정전에 나섰다.커멘드센터가 터지자 놀라는 진영수.결국 손을 놓고 만다.팀의 승리를 확정짓고 난 후에야 굳었던 얼굴을 푼 송병구.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클릭해서 보세요. 이미지가 커집니다.)벌써 6승째! 환하게 웃는 MBC게임 히어로!승리의 '이재성'라인!7할은 가뿐히!"거리를 걷다 보면 모든 것이 부질 없어"안경을 쓰니 순정만화 주인공 같은 느낌인 김재훈.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용들의 대결'김구현과 송병구의 2세트.김구현이 밀리자 김은동 감독의 입술이 마른다.'동점 만들었어!'송병구의 승리로 1대1!준비 운동을 하는 조일장과 조용히 서있는 차명환.묵묵히 경기를 지켜보는 삼성 저그 주영달."아~"조일장이 뮤탈리스크 싸움에서 크게 패하자 놀란 김윤환.차명환의 승리로 역전. 2대1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양 팀의 첫 주자, 김윤환과 허영무.평소보다 무거운 표정을 짓고 있는 송병구.많은 오버로드가 잡히자 STX벤치는 분위기 다운.김윤환의 대규모 병력에 허영무가 밀리자 표정이 어두워진 김가을 감독. "이기고 왔어요!''내가 왜 졌지?'사진=박운성 기자
이게 무엇일까요?"시원하다~"쑥찜팩을 하고 있는 조일장.손을 풀다가 음악들으며 잠시 휴식.'싸우는게 아닙니다~' 양팀 입장!팬들이 준비한 이성은 100승 기념 선물.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사이즈가 커집니다.)이것은 피아노의 도레미?우정호, 이영호, 배병우.새로운 '우영우'라인 탄생?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11-21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같은 사진 같지만 황병영과 박찬수의 표정을 보면 다른 사진임을 알 수 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아처와 이스트로가 혈전을 펼쳤다.1세트는 아처의 8대1 완승!2세트, 뒤쳐졌던 이스트로가 연장전을 가져가며 환호했다.끝내지 못한 아쉬움.작전 시간에도 밝은 얼굴의 이스트로.이스트로의 주장 이호우.스스로도 부담이 되지만 주장이기에 금새 밝은 얼굴로 바꿔 팀원들을 안정시킨다."우리가 이겼다!"결국 승리를 따낸 아처."휴~"승리한 후 관중에게 선물을 나눠준 아처.전 시즌 챔피언을 누르며 5위로 뛰어오른 아처.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힘찬 구호와 함께 SK와 STX의 경기가 시작됐다.경기가 뜻대로 풀리지 않자 당황한 김솔.먼저 1세트를 따내 밝은 SK의 선수들 1세트를 뺏긴 STX의 작전 회의 시간.'선수교체!'이성완과 김성진 교체!"이대로 가보자!"기운을 차린 STX.멀티킬을 한 김동호.'승자와 패자'또 한 번 승리를 따내며 1위 자리를 지킨 SK텔레콤 T1!
승리를 따내며 SK텔레콤을 4위에 올린 3인방.정명훈, 이승석, 김택용.그리고 SK텔레콤 T1.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김택용과 박성균의 에이스 격돌!"좋아~ 좋아~"'에휴~ 어렵게 이겼다~'승리를 확정지은 김택용."인사는 맞춰서 하자~""내 차례는 언제에요?"인터뷰 순서를 기다리는 정명훈.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눈빛 교환'인사를 나누며 살며시 상대방을 쳐다보는 두 선수.'재욱이 안좋아~'신노열이 도재욱의 항복을 받아내자 기뻐하는 팀원들.2대1로 한 세트 따라잡은 신노열.아쉬움이 묻어나는 도재욱의 얼굴."택용아~ 지면 각오해라"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이번에도 지면 위험한데...'이승석의 뮤탈리스크가 중앙에 있던 박세정의 건물을 부수고 있다.'아~ 졸려'패배 순간 눈을 감은 박세정.이승석의 승리로 2대0다음 세트 승리를 다짐하는 위메이드.일찌감치 경기를 기다리는 SK텔레콤의 세 번째 주자 도재욱.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세팅을 하고 있는 1세트 주자 정명훈.벤치를 힐끔 바라보는 전태양.아직은 1세트. 무덤덤히 경기를 지켜보는 박용운 감독."이겼다~"정명훈의 여유있는 승리!1:0코치진이 모여 2주자 이승석에게 마사지를 해주고 있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오늘은 어때?"손을 푸는 정명훈에게 물어보는 강민.사탕을 오물거리며 먹고 있는 박재혁."오늘은 이렇게다~"임요환의 지휘 아래 댄스 연습을 하는 T1 선수들.직접 대기실 사진을 찍겠다는 전상욱."짠~!"카메라의 셔터가 눌리는 것을 알고 포즈를 취한 전상욱.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다 죽었어!'마지막 권한까지 모두 행사한 후 개구쟁이 같은 표정을 지은 이제동."조편성 어때?"조지명이 끝나자 여기저기서 수다 떠는 소리가 들렸다.'한 번 해보자!'비장한 표정의 정명훈.맵추첨을 하는 이제동. '투혼' 에서 첫 경기를 치른다.드디어 방송도 끝!'뭐하면 되나?'아직 사진 촬영과 동영상 인터뷰가 남았다.허리때문에 꼿꼿한 자세로 앉아 있는 박지호."파이팅!"혈전을 치를 16명의 스타리거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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