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독 사진이 잘 받는 김정우.마재윤 인터뷰가 끝날 때까지 기다린 뒤샤진춘에 관한 질문이 나오자나..날카로운 눈빛으로 "인터뷰에 쓰지 말라"고 기자를 협박(?)한 김정우.역시 김정우의 감시는 눈빛 만큼 날카롭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11-07
웃는 모습이 귀여운 진영화.처음에는 김정우가 뒤에서 안으니잔뜩 찌푸린 표정이었다.김정우가 웃어보라고 협박한 끝에 나온 사진!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아직 23살 밖에 안됐기 때문에 올드라는 말은 싫단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마재윤의 승리에 좋아하는 조규남 감독!화기애애한 CJ 단체사진!큰 사이즈로 올리지 못하는 것이 못내 아쉽다.우리는 승리의 마매드(마재윤, 매정우, 제라드)!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삼성전 화승의 승리를 이끌어 낸 에이스 2인방사진=박운성 기자 dailyphoto@dailyesports.com
양 팀의 에이스는 과연 누구일까?화승의 이제동과 삼성전자의 박동수!하루 2승을 따내며 화승의 승리를 이끈 이제동.에이스 결정전에서 패한 박동수.마지막 순간까지 차마 고개를 들지 못하고 있다."우린 화승 오즈!"사진=박운성 기자 dailyphoto@dailyesports.com
화승의 테란 에이스 구성훈이 역전을 위해 3세트 출격.조용히 모니터만 바라보는 화승 벤치. 구성훈의 승!패한 이성은 경기석에서 나오지 못하고 있다.'벌컥벌컥'4세트를 따낸 손석희와 패한 김태균의 상반된 표정사진=박운성 기자 dailyphoto@dailyesports.com
송병구의 1세트 기선제압 선승!화승 벤치의 표정이 어둡다.생각이 많아진 조정웅 감독.화승의 에이스 이제동이 경기에 나선다.자신의 경기가 끝났어도 경기를 유심히 바라보는 것은 기본!'간단하지~'이제동이 차명환을 꺾으며 1:1 동점.사진=박운성 기자 dailyphoto@dailyesports.com
등장 세리머니를 연구 중인 이운재 코치와 정우서.머리 색을 바꾼 김재훈.세리머니를 연습 중인 선수들을 지켜보는 주장 서경종.결국 본인도 연습에 참가!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재방송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마재윤.마재윤이 말을 걸고 있는 선수는 누구?변형태는 음악 듣는 중!손을 풀고 있는 마재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싸워야 할 적이지만 우리는 친구'다소곳이 앉아서 메이크업을 받는 이제동.주영달의 새 핸드폰에 삼성전자의 선수들 관심 집중.양 팀의 첫 주자 신예 박준오와 노련한 송병구의 대결이 시작된다.사진=박운성 기자 dailyphoto@dailyesports.com
민찬기를 상대로 역전승을 거둔 김창희!그 어느때 보다 승리가 기분이 좋다고.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이번에는 어떻게 찍어볼까?'"아이고 허리야"촬영 내내 가끔씩 허리를 푸는 손찬웅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마지막까지 웃으면 촬영에 임하는 화승 3인방.탤런트 유혜정씨의 딸 서규원양과 국악인 오정해씨의 아들 김영현군도 함께 화보를 촬영했다.사진=박운성 기자 dailyphoto@dailyesports.com
2009-11-05
뒷태도 깔끔하게~교복을 입고 학생으로 돌아간 이제동. '난 어떻게 하면 되는거야?'손찬웅의 컨셉트는 '모범생'스포츠 소년 손주흥.촬영 끝난자의 여유.금강산도 식후경!사진=박운성 기자 dailyphoto@dailyesports.com
손찬웅의 촬영 시간에 잠시 짬을 내어 쉬는 손주흥과 이제동.손주흥의 촬영도 시작!1차 촬영을 마친 손찬웅의 간식시간."한 번 해보자~"단체 촬영 전 눈빛을 맞추며 의기투합하는 화승 3인방.1차 단체 촬영도 순조롭게 끝.손주흥의 주먹이 날라간다!사진=박운성 기자 dailyphoto@dailyesports.com
"이뻐요?"촬영 차례가 올 때까지 머리에 핀을 꼽고 있던 손주흥.이제동을 첫 주자로 촬영 시작!환한 미소의 이제동.'이렇게 하면 될까?'손주흥이 뒤에서 미리 연습을 해보고 있다. '저건 뭐지?'이번엔 손찬웅의 차례.사진=박운성 기자 dailyphoto@dailyesports.com
아침 일찍부터 피곤한 몸을 이끌고 스튜디오를 찾은 손주흥.결국 졸고야 말았다.지금은 '셀카' 시간!우리는 표정의 달인~손찬웅이 무언가를 하자 관심을 갖는 이제동.둘이 눈까지 마주쳤지만 손찬웅은 한 번 웃어주고 다시 하던 일에 열중한다.미련을 버리지 못한 이제동의 얼굴엔 아쉬움이 가득하다.이제 새로운 옷을 입을 시간!서로의 옷을 보며 말없이 웃는 화승 3인방.사진=박운성 기자 dailyphoto@dailyesports.com
날카로운 매의 눈빛 김정우.하지만 가끔 귀여운 웃음도 지어준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11-04
"세 명의 승리로 한 경기를 따냈지만 결코 '나' 혼자만의 힘이 아닌 '우리' 모두의 노력과 땀의 결실이다"사진=박운성 기자 dailyphoto@dailyesports.com
웅진에 새로운 라인 탄생.만해 한용운이 아닌 '웅진 한용운 라인!"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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