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화승 대 삼성, 하위권 탈출 경쟁!(2)
송병구의 1세트 기선제압 선승!
화승 벤치의 표정이 어둡다.
생각이 많아진 조정웅 감독.
화승의 에이스 이제동이 경기에 나선다.
자신의 경기가 끝났어도 경기를 유심히 바라보는 것은 기본!
'간단하지~'
이제동이 차명환을 꺾으며 1:1 동점.
사진=박운성 기자 daily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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