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희승의 메카닉에 당한 박명수벤치에 와서 정신이 멍한 듯 앉아 있는 박명수카메라를 힐끗 보는 문성진하지만 바로 원기 회복하고 문성진과 밀담중?팀의 완패를 막아낸 신상문!방송에서 첫 선을 보인 하이트 선수들 드디어 1승!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9-07
대기실에서 항상 같이 붙어있는 박상우와 신대근.박상우는 카메라를 보자마자 어디로 피해야 할지 고민하는 눈치였다.신희승의 경기를 지켜보는 스포팀 조현종, 강주호!우승 이후 한달 만에 방송 경기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9-06
신인 프로게이머들에게 인삿말을 하는 최원제 사무총장.신인 프로게이머들은 대체로 강연에 집중했다.미모 못지 않는 화술을 선보인 현정화 감독.본지 남윤성 팀장 역시 강연에 나섰다.마지막 이상원 차장의 강연에 집중하는 신인 프로게이머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2009-09-02
스트레칭 강의를 해주신 정호원 선생님.어깨와 등 스트레칭을 하는 선수들.목과 어깨 운동은 이렇게.깜짝퀴즈! 시커먼 발바닥은 누구의 것?하지만 일부 선수들은 곧 잠의 세계로.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2009-09-01
교육 전 숙면을 취하는 선수들.강연에 나선 황영조 감독.강연에 경청하는 장재호, 이호우.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e스포츠의 대표 꽃미녀 이종미, 서지수, 서지원, 김진유, 임수라.그녀들을 위협하는 새로운 미녀(?) 이스트로 강석.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김성룡 : "야! 그래도 히든을 썼어야지!"최철한 : "둘 곳이 없었잖아요."김성룡 : "그래도…. 으이구~ 나쁜 놈"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2009-08-30
스타크래프트 종목 1,2위 김택용과 송병구.언제나 든든한 안드로장.이번에는 금메달을 기대한다. 피파 09 이원국.팀 사정으로 발대식에서 자리를 비운 이제동.송병구와 김택용은 자신들의 경기 재방송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든든한 국가대표들. 환한 미소로 관중들의 박수에 화답하고 있다.폐회를 선언하고 있는 WCG 김형석 대표.태극기를 힘차게 흔드는 장재호, 김택용.국가대표에 선발된 모든 선수가 무대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역대최강 스타크래프트, 워크래프트3 선수들.송병구와 김택용이 금메달을 향해 힘찬 출발을 외치고 있다. "파이팅!"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yesports.com
첫 우승 트로피 키스샷!창원=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우승을 결정한 직후 기뻐하는 김윤환, 코칭스태프, 가족들!창원=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경기 전 손을 풀고 있는 김윤환.응원석에 앉아 동생의 경기를 지켜보는 김정환.오늘의 보조 MC 구지성!화려하게 등장하는 두 선수!드디어 1세트 시작!창원=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창원=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4킬로 깔끔하게 SK텔레콤에게 우승을 안긴 박재혁!창원=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8-29
박재혁의 올킬로 마무리된 경남 STX컵!창원=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오늘의 축하 무대는 V.O.S!창원=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여름내 운동을 열심히 한 것 같은 진영수.창원=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정명훈이 어윤수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을까?창원=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우승에 이어 STX컵에서도 우승을 노리는 SK텔레콤!STX 선봉으로 나선 진영수!창원=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여기는 STX 홈구장 경남 창원!일방적인 응원이 펼쳐지고 있다.창원=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스페셜포스 서대원과 김경효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몰래 찍으려다 이신형에게 딱 걸렸다.김윤중과 김구현은 무슨 이야기를 나누는지 연신 싱글벙글.이신형을 괴롭히는 조일장.선수들을 격려중인 STX 서충일 전무.왠지 화랑의 낭도를 연상시키는 김성현의 헤어 스타일.창원=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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