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게임을 상대로 올킬에 성공한 신재욱!마지막 고석현을 잡아낸 뒤 기뻐하는 신재욱!경기 후 대기실에서 카메라 원샷 받는 중!이스트로의 주목받는 신예로 재 탄생!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8-06
신재욱의 플레이를 다시 보고 있는 신대근.신희승도 신재욱의 플레이를 보며 신기해 하는 중.이제는 아예 세 선수가 모여 신재욱의 플레이에 대해 토의 중.신대근이 쳐다보고 있는 사람은 누구?바로 친절한 상우씨!자신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신재욱!보면 볼수록 뿌듯한가 보다. 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사진을 찍고 있는 기자를 향해 갑자기 인사를 하는 박상우.기자를 당황시켜 사진을 찍지 못하게 하려는 의도로 보인다.아니면 친절하고 인사성이 바른 것일까?판단은 팬 여러분들에게 맡긴다.이제는 아예 얼굴을 가리는 박상우.하지만 기자의 카메라는 포기하지 않는다. 결국 포기한 박상우.박상우와 함께한 카메라 숨바꼭질은 여기까지!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8-05
김명운을 가볍게 제압한 한상봉!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난적 김택용을 꺾고 MSL에서 첫 4강에 오른 변형태!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차전 4세트에서 패한 이제동. 멍하니 하늘만 쳐다보는 것이 충격이 컸던 모양이다.◇충격을 받은 이제동에게 아낌없는 조언을 던져준 박준오. 코칭스태프 못지 않는 화술로 이제동에게 무언가를 주문하고 있다.◇어느새 평정심을 찾은 이제동. 그리고 그에 맞서는 김정우.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2009-08-02
◇ CJ 엔투스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조병세, 진영화, 변형태, 권수현의 릴레이 승리로 화승을 꺾었다. 양 팀은 1차전과 2차전을 나눠 가지며 동률을 이뤘고 이제동과 김정우의 단판 승부로 결승 진출을 가리게 됐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플레이오프 2차전을 앞두고 마재윤이 후배에게 장난을 치고 있다. 악수를 하자고 하더니 손에 힘을 준 것. 고통스러워 하는 표정에서 마재윤의 힘을 알 수 있다.◇ 머리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듯 이제동이 거울을 보며 연신 머리를 쓰다듬었다.◇ 피부가 좋아졌다고 말하자 "화장빨(?)"이라고 대답한 진영화와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는 척 했던 노영훈.◇ 박준오의 볼을 꼬집는 손의 주인공은? 김경모가 황급히 도망가고 있다.◇ 엔트리에 들지 않은 손재범이 손을 푸는 이유는? 경기 시작 전 손재범이 대기실의 연습실에 앉아 열심히 손을 풀었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SK텔레콤에게 완승을 거둔 이스트로. 드디어 광안리 무대로!깜찍한 팀 막내 임정민!유독 사진발이 안 받는 강주호. 실물은 이보다 훨씬 잘생겼다.이스트로에서 사진을 가장 잘 찍는 조현종.세계 랭킹 1위 스나이퍼 답게 사진 찍는 기술도 프로!이름처럼 귀공자 스타일의 박귀민.오늘은 귀여운 포즈로!이스트로에서 이호우를 빼놓고 말하면 서운하다.귀엽게, 그리고 마지막은 리더의 카리스마!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8-01
많은 관중들이 용산 경기장을 찾았다.경기를 준비중인 SK텔레콤 선수들. 임정민, 조현종 외 다른 선수들은 메이크업 받는 중인 이스트로 진영.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오늘따라 유독 밝은 화승 선수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이제동의 짤방이 널리 퍼지기를 기대하고 올린 사진은 절대 아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승리한 화승오즈!화기애애한 분위기가 화승 오즈의 기세를 말해주는 듯!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가장 귀엽게 나온 사진은?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7-31
드디어 찍었다! 정명훈의 깜찍한 모습을!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머리를 까만색으로 염색한 문성진.생애 최초 4강 진출에 성공하고 난 뒤 외모도 점점 살아나는 듯.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생애 첫 4강에 진출한 박명수.오랜만에 귀여운 모습으로!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rspots.com
◇30일 서울 문래동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아발론 MSL 8강전에서 승리를 거둔 김윤환과 친형 김정환. 김정환의 손길을 김윤환이 피하자 김정환은 "4강에 올라 갔다고 형을 피하냐?"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김정환은 동생이 대견한지 연신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2009-07-30
포스트시즌 최고의 선수로 떠오른 김정우!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7-26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CJ 대기실.한명을 괴롭히다 카메라에 딱걸린 마재윤."자, 경기를 시작해 보자고!"박영민 무릎에 앉은 조병세."형! 힘들었어?""알았어. 일으켜 줄께"조병세. 이제는 권수현과 강강수월래?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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