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준준플레이오프가 삼성전자의 승리로 끝났다. 속이 타는 김은동 감독은 음료수를 연신 들이켰고, 삼성전자 선수들은 승리를 만끽했다. 하늘로 날아오르려고 한 허영무는 몸무게 탓에 추락하고 말았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2009-07-19
무슨 질문을 했길래 이렇게 환하게 웃었을까?한번 맞춰보시라!김정우가 이렇게 환하게 웃는 모습은 좀처럼 찍기 어렵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광안리를 향해!선수들의 표정이 모두 제각각이다.승리의 주역 조병세, 김정우!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승리한 뒤 벤치로 돌아온 김창희.주진철 코치와 열심히 이야기하고 있는 모습을 찍고 있는데기가막히게 카메라를 발견하고 쳐다보는 센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6세트 원종서의 경기를 보는 김창희와 문성진.원종서가 유리한 고지를 점하자 활짝 웃는 박명수의 모습도 눈에 띈다.원종서가 이기자 박수까지 치며 좋아하는 김창희와 문성진.이것이 진정한 주장의 포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 삼성전자 허영무가 단판 승부에서 승리를 거두고 팀을 준플레이오프로 이끌었다. 무대 인사를 마친 뒤 동료들의 호위를 받으며 대기실로 돌아가는 모습이 이날 허영무의 활약을 모두 설명하고 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 삼성전자 송병구가 0대3의 상황에서 출전해 김현우를 상대로 극적인 연전극을 이뤄냈다.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는 송병구와 함께 삼성전자의 분위기가 한결 나아졌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준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팀이 2대0으로 앞설 수 있도록 만든 진영수. 완벽한 경기를 펼친 뒤 삼성전자를 향해 세리머니도 펼쳤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주장 이호우.이호우가 하고 싶은 포즈를 하고 사진을 찍었으나결과물이 "정말 때리고 싶다"는 결론을 지은 후 다시 사진을 찍었다.이호우의 때리고 싶은 사진은 나중에 Sora's 4cut에서 공개될 예정이다.KT 김찬수를 제치고 최고의 스나이퍼로 우뚝 자리매김한 조현종.실물에 비해 사진이 너무 못나오는 강주호.언제쯤 강주호의 외모를 그대로 담아낼 수 있을까.2라운드 성적 급 상승 중!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스나이퍼에서 돌격수로 전환한 뒤 승승장구하고 있는 김창선.애교 만점 귀여운 김진유.카리스마 넘치는 주장 임수라.다음 시즌이 더욱 기대되는 MBC게임 선수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더 많은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빨리 가서 내일 경기를 준비해야 하는 사정 때문에급하게 인터뷰 도중 사진을 찍을 수 밖에 없어 너무 아쉬웠다.그래도 경기를 준비하는 것이 먼저이니 만큼 내일 더 좋은 경기를 보여주길 바란다.데일리 MVP로 선정돼 팬과 사진을 찍고 있는 차명환을 붙잡고 1초만에 찍은 마지막 사진!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7-18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준준플레이오프에서 CJ 엔투스가 하이트 스파키즈를 꺾고 먼저 1승을 가져갔다. 각 선수들의 희비가 엇갈리는 경기 순서대로 사진을 정리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올드들의 브이 향연!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7-15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가 정규시즌을 마치고 13일 맵추첨과 함께 본격적인 포스트시즌을 알렸다. 강미선 심판의 주재로 삼성전자 김가을 감독과 STX 김은동 감독이 준준플레이오프에 쓰일 맵을 추첨했다. (추첨은 사진과 달리 비공개로 이뤄졌음을 알립니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2009-07-13
강민을 상대로 진땀승을 거둔 이윤열."오랜만에 사진 찍으니 쑥스럽네요"서지수를 상대로 1승을 기록한 홍진호."다시는 지수랑 붙고 싶지 않아요"박용욱을 상대로 깔끔하게 승리한 마재윤."오랜만에 올드 형들 보니 너무 좋아요"박정석에게 시원한 물량으로 승리를 거둔 임요환."결승전에서 진호를 만나고 싶어요"보너스 강민 원샷!"다음 경기는 반드시 이기고 싶네요"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본좌들이 대담을 나누는 사이 박정석이 들어오자임요환과 마재윤이 박정석의 몸을 만지기 시작했다.최근 열심히 운동중인 마재윤이 특히 박정석의 몸에 남다른 관심을 보였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오랜만에 보는 본좌들의 대담.강민이 경기를 끝내고 나오자 다들 한마디씩 하는 모습.-마재윤 "와, 민이형 정말 잘하는데요? 진짜 아쉽다"-임요환 "그때 들어가지 말고 유닛을 모았어야지"-강민 "진짜 아쉽다니까"-박용욱 "근데 진짜 열심히 연습했나봐"-마재윤 "누나 우리 팀 연습생이랑 연습했다며"-서지수 "응. 연습 상대가 별로 없어서"-마재윤 "많이 이겼어요?"-서지수 "승이 더 많았던 것 같아"이정도의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기억된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STX의 깔끔한 3대0 완승을 이끌어낸 이신형, 조일장, 박종수.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진영수에 이어 신예 선수에게 또 한번 목조르기를 시도한 STX 주장 박종수.목을 조른 박종수 보다 옆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조일장이 왠지 더 얄미운 사진.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yesports.com
김윤중의 목을 사정없이 조르고 있는 진영수.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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