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유독 '느끼는' 벙키 때문인지지금까지 찍은 벙키와 키스사진 중 가장 현실적인 사진으로 남았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4-22
워낙 평균 신장이 큰 SK텔레콤.두줄로 서면 뒷 사람 얼굴이 보이지 않아 고민을 한 끝에'무릎 앉아' 포즈를 요구했다.선수들 왈"'무릎 앉아'가 뭐에요?"한 선수 왈"군대를 안다녀 왔으니 모르지"라며 손수 시범을 보여줬다.어렵게 완성한 단체사진역시 SK텔레콤은 딱딱한 포즈 보다는자연스러운 포즈가 더 잘 어울린다.사지=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화승 구성훈, 김경모, 손찬웅이 대기실 TV로 박정석의 100승 달성 경기를 바라보고 있다.◇진영화가 키보드 가방을 깔고 앉았다. 잠시 뒤 키보드 가방 주인이 다가와 진영화를 밀어내고 자신의 키보드와 마우스가 안전한지 확인하고 있다. 진영화는 좀처럼 자리에서 비켜나지를 않았다. ◇경기 엔트리에 들지는 않았지만 대기실에서 열심히 연습을 하고 있는 손주흥.◇경기 전 한상봉의 입술이 유난히 반짝였다.◇6연승의 CJ 엔투스. 선수들 면면을 보고 있노라니 어느 한 명 빠지는 선수가 없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이게 얼마만의 인터뷰란 말인가!이주영, 한동욱 모두 오랜만에 하는 승자 인터뷰에 매우 설레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경기장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박태민.그리고 박태민을 환영(?)하는 고참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4-21
화기애애한 KTF 대기실!TV에서는 서든어택 리그가 방송되고 있었다.심각한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는 선수들!오늘은 이영호의 짤방 대 공개!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곰돌이 머리띠가 약간 쑥스러운 신상문.자기가 먼저 찬 머리띠를 신상문이 차자그 모습이 웃긴 듯 연신 웃는 박명수.(사실 설정샷임)마무리는 멋있게.그동안 찍은 신상문의 사진중가장 잘나온 것 같은 사진!몸이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멋진 포즈를 취해준 신상문, 역시 프로답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아~못찍겠어요"하지만 결국 곰돌이 박명수로 변신!멋진 컷은 보너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오늘따라 유독 정명훈은 사진에서 빛이 났다.실력이 좋아지면 외모도 그만큼 멋져 진다는 말이 정말 맞는 듯.이제동을 꺾고 난 뒤 정명훈은 예전과는 왠지 다른 모습이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4-19
자연스럽게 꽃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김택용.하지만 여기서 멈출 수 없다!김택용이 이렇듯 고개를 들지 못하는 이유는?머리에 꽃을 꽂았기 때문!이제는 자포자기! 머리도 쓸어올려주고~힘든 사진 촬영 끝!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오랜만에 SK텔레콤 저그가 승리를 거뒀다.그 주인공은 정영철.마음 고생 털어내고 SK텔레콤 저그 에이스로 우뚝 서기를 기대해 본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그나마 모든 선수가 정상적으로 나온 단체사진.SK텔레콤 지못미 시리즈 2탄이 나올 법한 사진들이 가득한 오늘.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경기 전 팔 근육을 정성스레 풀어주고 있는 마재윤. 그리고 이를 지켜보는 CJ 벤치. CJ 벤치에 가득 쌓인 간식들이 눈길을 끈다◇경기 전 자기 자리에 앉아 손을 풀고 있는 이성은. 경기 중반 이성은이 블리해지자 동료들이 우려의 시선ㅇ르 보내고 있다◇'통산 100승의 길은 멀고도 험한 것인가.' 삼성전자 김가을 감독이 경기 전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STX 김윤환의 웃는 모습을 찍기란 매우 어렵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4-18
생각보다 새 유니폼이 너무 잘어울리는 박성준.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머리부터 발끝까지 택시비 2만원은 나올 것 같은 김구현.새 유니폼이 제일 잘어울리는 것 같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선수들이 새로운 유니폼이 익숙해 진 듯 이제는 자연스러운 모습이다.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오랜만에 나란히 벤치에 앉은 '욱브라더스'.진영수에게 상대전적 3전 전승을 이거간 한동욱.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공군이 새로운 유니폼을 착용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dailyesports.com
◇KTF 선수들이 대기실에서 연습 중인 박찬수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우정호만 유독 무엇인가에 집중하고 있다. 초점을 우정호에게 맞춘 결과 김영진과 함께 MP3 플레이어에 집중하고 있는 것이 딱 걸렸다.◇2세트에서 맞대결을 예고하고 있는 박찬수와 염보성. 날카로운 눈빛이 살아있다.◇1세트에 선봉으로 출전하는 이재호와 박지수. 이들의 어깨에 팀을 상위권으로 올릴 수 있는 책임이 놓여져 있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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