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진영화가 깔고 앉은 키보드 '누구꺼?'](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0904221618220009662dgame_1.jpg&nm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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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진영화가 깔고 앉은 키보드 '누구꺼?'](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0904221618220009662_9.jpg&nmt=27)
◇진영화가 키보드 가방을 깔고 앉았다. 잠시 뒤 키보드 가방 주인이 다가와 진영화를 밀어내고 자신의 키보드와 마우스가 안전한지 확인하고 있다. 진영화는 좀처럼 자리에서 비켜나지를 않았다.
◇경기 엔트리에 들지는 않았지만 대기실에서 열심히 연습을 하고 있는 손주흥.
◇경기 전 한상봉의 입술이 유난히 반짝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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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연승의 CJ 엔투스. 선수들 면면을 보고 있노라니 어느 한 명 빠지는 선수가 없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