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겹게 역전승을 거두고 2연속 4강 진출에 성공한 정명훈!무심한 듯 시크하게.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3-14
강하게, 혹은 귀엽게.같은 시선이지만 다른 느낌.사인은 꼼꼼하게!강하게, 혹은 귀엽게.눈빛은 강하게, 웃는 모습은 귀엽게.
최코치와 이야기 중인 도재욱.TV를 보고 있는 진영수.목이 탄지 연신 물을 마시는 조일장.최 코치는 장신?박찬수 "연습도 진지하게"얼핏 보면 조일장과 김택용이 서로를 외면하고 있는 것 같이 보인다.서로 인사만 하는 사이라고.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웅진 스타즈에서 한솥밥을 먹는 김동주가 김명운의 결승 진출을 기원하기 위해 격려와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이재석 기자 jshero@dailyesports.com
2009-03-12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KTF 박찬수와 웅진 김명운이 로스트사가 MSL 4강 경기를 치른다. 박찬수는 경기 전 자신감을 보이던 모습과는 상반된 표정으로 깊은 생각에 빠져있다.박찬수와 맞대결을 치르는 김명운. 김명운은 "편안하게 경기를 즐기고 싶다"라며 박찬수와의 대결을 준비했다.이재석 기자 jshero@dailyesports.com
[[img4]]부진을 떨치고 5시즌만에 4강 진출에 성공한 송병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3-08
기자는 단지 3킬한 최윤선을 칭찬하라고 했을 뿐이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내가 아는 한 12개 중 가장 개그스러운 팀은 삼성전자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김택용-진영수만큼이나 어색했던김택용-도재욱.역시 팀킬은 서로를 서먹하게 만드나 보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3-06
모두들 송병구가 패할 것이라고 예상했다.그러나 송병구는 그 예상을 모두 깨고 이제동을 꺾어내는 데 성공했다.이제 조금씩 '독기'라는 것을 품기 시작한 송병구.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사진 포즈를 요구하면항상 쑥스러워 하고 난감해 하는 박찬수.오히려 그 모습이 더 순수해 보인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오늘따라 유독 사진이 잘나온 김택용.마지막 사진은 우연히 찍힌 컷이다.역시 사진을 찍고 있다는 것을 모른 채 찍히는 사진이 더 잘나오는 것 같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기사 수정했습니다.
5일 로스트사가 MSL 8강 C조에서 격돌하는 위메이드 이윤열과 섬성전자 허영무가 경기 전 꼼꼼하게 몸을 풀고 있다. 양 선수는 목운동에 이어 허리운동까지 서로 다른듯 같은 운동을 했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2009-03-05
고인규, 김택용.처음에는 김택용이 뒤로 가서 사진을 찍으니고인규가 "얼굴 크기가 너무 차이나니 안된다"고 반발.더군다나 김택용이 껴안는 포즈가 너무 어정쩡해 결국 고인규가 뒤로 가서 사진을 찍는 사태가 발생했다.3월3일은 김택용 데이!나는 고인규다!경기가 끝난 뒤 고인규는 감격한 듯 한동안 두손을 꼭 쥐고 있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3-04
"영철아, 어디 보니""재욱아, 택용아. 눈 떠!"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벙키와 함께 세리머니.쑥스러운 고인규그런 고인규가 기특한 벙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SK텔레콤 올드 테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벙키도 당당히 테란 라인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하이 파이브 하나만 보면결승전에서 우승한 듯한 느낌이다.날카롭게 경기 리플레이를 지켜보는 벙키에게 눈이 가는...승리의 김태용, 고인규.카메라를 의식하는 듯 혹은 무심한 듯.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송병구가 DES 이벤트에 당첨된 팬들에게 줄 선물에 사인을 하고 있다. 꽤 많은 양의 사진 모두 성심껏 사인을 했다.◆박동수가 대기실에서 동료들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특히 주영달과 함께 의자에 앉아 멋진 포즈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다. 박동수는 특별한 포즈 없이 미소만 짓고 있다.◆주영달은 메이크업을 마친 뒤 미리 사놨던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음료수만 사왔던 동료들로부터 부러움을 받았다. ◆"목이 돌아가지 않아요." 이틀 전 잠에서 깬 뒤로 목을 왼쪽으로 기울일 수 없다는 이성은. 이날 이성은은 왼쪽 목에 파스를 붙이고 경기장에 왔다. ◆어느새 소년이 아닌 남자로 성장한 차명환. 점점 여성팬들이 늘고 있
2009-03-03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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