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수가 대기실에서 동료들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특히 주영달과 함께 의자에 앉아 멋진 포즈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다. 박동수는 특별한 포즈 없이 미소만 짓고 있다.
◆주영달은 메이크업을 마친 뒤 미리 사놨던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음료수만 사왔던 동료들로부터 부러움을 받았다.
◆"목이 돌아가지 않아요." 이틀 전 잠에서 깬 뒤로 목을 왼쪽으로 기울일 수 없다는 이성은. 이날 이성은은 왼쪽 목에 파스를 붙이고 경기장에 왔다.
◆어느새 소년이 아닌 남자로 성장한 차명환. 점점 여성팬들이 늘고 있는 추세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