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자른 신상문.마인드 컨트롤 중인 진영수.김태형 해설과 이야기 중인 정명훈.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2-14
하루만에 5승을 거둔 이제동.무시무시하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2-12
한장 밖에 없어서 놀라셨죠?나머지 사진은 Sora's 4cut에 있습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2-11
점점 실력이 향상되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조일장.머리를 자르니 외모도 한층 돋보인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이렇게 보니 현빈을 닮은 것 같기도 하다.점점 외모가 살아나고 있는 송병구.경기력도 외모에 비례에 더욱 살아나길 바라며...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1,2세트를 승리로 이끈 차명환.두 명의 테란만 남아있는 삼성전자 벤치.웅진 갤러리 399일을 기념해 팬들이 선물을 가득 준비했다.결국 허영무 마무리!삼성전자 차명환 2연속 2킬!주장의 변화무쌍한 표정이 관전 포인트!2위 수성! 그리고 위너스리그 2연승 중!승리의 주역인 차명환, 송병구, 허영무!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2-10
9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위너스리그에서 난적 SK텔레콤을 꺾은 승리의 주역들. 이재호와 김재훈이 두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2009-02-09
8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위너스리그에서 '올킬'을 기록한 이영호를 KTF의 마스코트 쇼군이 뒤에서 힘껏 끌어안아 주고 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2009-02-08
공군에 입대한 뒤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홍진호, 차재욱.이병의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이병과 상병은 서있는 모습도 다르다.공군에 비해 자유로운 STX 대기실홍진호 갤러리에서 보낸 간식. 무려 70만원 상당의 간식이라고.홍진호, 차재욱 이병의 첫 경기장 출정을 축하하기 위해 몰려온 공군 장병들.오랜만에 보는 얼굴 '홍진호'다소 피곤한 듯한 오영종.김경효, 공군을 상대로 올킬! 최강 신예 증명!우월한 김경효, 축하(?)해주는 동료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바투 스타리그 승자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웅진 윤용태가 경기에 앞서 머리를 매만지며 눈 앞의 모니터로 지난 경기의 하이라이트를 보고 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2009-02-07
7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리는 로스트사가 MSL D조 경기에 출전하는 한상봉이 대기실에서 열심히 손을 풀고 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CJ엔투스가 7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위너스리그 이스트로전에서 승리하며 4연승을 내달렸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이제동. 점점 외모가 멋있어 지는 것을 느낀다.(마지막 사진은 분위기가 너무 좋아 로고를 넣지 않았습니다. 퍼가실 때 출처를 꼭 밝혀주세요.)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2-05
도재욱을 꺾고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한 진영수.(마지막 사진은 분위기가 너무 좋아 로고를 넣지 않았습니다. 퍼가실 때 출처를 꼭 밝혀주세요)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로열로더에 도전한다! 신상문!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택뱅록에서 승리한 김택용.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힘들었던 조지명식.모두들 허기진 가운데 기자실로 배달된 한 무더기의 떡 상자.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기자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는 송병구 팬들, 당신은 욕심쟁이 우후훗~그리고 송병구가 유독 자랑하던 캐리어 뱃지.이 뱃지를 달기 위해 일부러 조끼를 입었다는 송병구는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1-31
화승으로 이름을 바꾼 뒤 팀 승리를 오로지한 구성훈이 응원타월을 들고 앞으로의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STX 진영수가 대기실에서 손을 풀고 있는 김구현을 응시하고 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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