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의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이병과 상병은 서있는 모습도 다르다.
공군에 비해 자유로운 STX 대기실
홍진호 갤러리에서 보낸 간식. 무려 70만원 상당의 간식이라고.
홍진호, 차재욱 이병의 첫 경기장 출정을 축하하기 위해 몰려온 공군 장병들.
오랜만에 보는 얼굴 '홍진호'
다소 피곤한 듯한 오영종.
김경효, 공군을 상대로 올킬! 최강 신예 증명!
우월한 김경효, 축하(?)해주는 동료들.
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