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03
3일 오후 부산시 동래구 사직동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8강전 2일 차 젠지e스포츠와 빌리빌리 게이밍(BLG)의 경기서 BLG가 3대2로 승리하며 4강 진출에 성공했다. 경기 후 무대로 들어온 BLG 선수들.사직체(부산)=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3일 오후 부산시 동래구 사직동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8강전 2일 차 젠지e스포츠와 빌리빌리 게이밍(BLG)의 경기서 BLG가 3대2로 승리하며 4강 진출에 성공했다. 경기 후 기뻐하는 BLG 선수들.사직체(부산)=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3일 오후 부산시 동래구 사직동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8강전 2일 차 젠지e스포츠와 빌리빌리 게이밍(BLG)의 경기가 진행 중이다. 젠지 '피넛' 한왕호가 1세트서 렐로 플레이하고 있다.사직체(부산)=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3일 오후 부산시 동래구 사직동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8강전 2일 차 젠지e스포츠와 빌리빌리 게이밍(BLG)의 경기가 진행 중이다. 젠지 '도란' 최현준이 헤드셋을 고쳐세우고 있다.사직체(부산)=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3일 오후 부산시 동래구 사직동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8강전 2일 차 젠지e스포츠와 빌리빌리 게이밍(BLG)의 경기가 진행 중이다. BLG 선수들이 무대 위로 입장해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사직체(부산)=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3일 오후 부산시 동래구 사직동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8강전 2일 차 젠지e스포츠와 빌리빌리 게이밍(BLG)의 경기가 진행 중이다. BLG '빈' 천쩌빈이 입장하고 있다.사직체(부산)=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3일 오후 부산시 동래구 사직동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8강전 2일 차 젠지e스포츠와 빌리빌리 게이밍(BLG)의 경기가 진행 중이다. 젠지e스포츠 선수들이 무대 위로 입장해 인사하고 있다.사직체(부산)=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3일 오후 부산시 동래구 사직동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8강전 2일 차 젠지e스포츠와 빌리빌리 게이밍(BLG)의 경기가 진행 중이다. 젠지e스포츠 선수들이 무대 위로 입장했다.사직체(부산)=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3일 오후 부산시 동래구 사직동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8강전 2일 차 젠지e스포츠와 빌리빌리 게이밍(BLG)의 경기가 진행 중이다. 경기를 앞두고 젠지 선수들이 스테이지로 나와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사직체(부산)=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3일 오후 부산시 동래구 사직동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8강전 2일 차 젠지e스포츠와 빌리빌리 게이밍(BLG)의 경기가 진행 중이다. 전용준 캐스터가 젠지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사직체(부산)=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3일 오후 부산시 동래구 사직동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8강전 2일 차 젠지e스포츠와 빌리빌리 게이밍(BLG)의 경기가 진행 중이다. 전용준 캐스터가 젠지e스포츠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사직체(부산)=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2일 오후 부산시 동래구 사직동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8강전 NRG와 웨이보 게이밍의 경기서 웨이보 게이밍이 3대0으로 승리를 거두고 4강에 진출했다.사직체(부산)=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2023-11-02
2일 오후 부산시 동래구 사직동 사직체육관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8강전 NRG와 웨이보 게이밍의 경기가 진행 중이다. NRG 선수들이 무대 위로 입장했다.사직체(부산)=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2일 오후 부산시 동래구 사직동 사직체육관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8강전 NRG와 웨이보 게이밍의 경기가 진행 중이다. 웨이보 선수들이 스테이지로 입장했다.사직체(부산)=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2일 오후 부산시 동래구 사직동 사직체육관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8강전 NRG와 웨이보 게이밍의 경기가 진행 중이다. 웨이보 게이밍 '더사이' 강승록.사직체(부산)=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2일 오후 부산시 동래구 사직동 사직체육관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8강전 NRG와 웨이보 게이밍의 경기가 진행 중이다. NRG 선수들이 스테이지로 입장했다.사직체(부산)=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2일 오후 부산시 동래구 사직동 사직체육관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8강전 NRG와 웨이보 게이밍의 경기가 진행 중이다. 웨이보 게이밍을 응원하는 많은 팬.사직체(부산)=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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