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성주는 오는 29일 개막을 앞두고 있는 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 프로리그를 앞두고 진에어로 이적했다. 지난 2010년 GSL 오픈 시즌부터 프라임 소속으로 활동했던 조성주는 3년 만에 새로운 팀에서 활동하게 됐다.
WCS 시즌3에서도 한국 대회와 시즌 파이널에서 4강에 오르며 기량을 꽃피웠던 조성주는 이번 프로리그부터 진에어의 테란 라인을 책임지게 됐다. 진에어는 전태양의 KT 롤스터 이적에 대한 출혈을 조성주로 메우면서 프로리그를 대비할 수 있게 됐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