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CK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2주 더 연장됨에 따라 LCK는 정부 방역 지짐에 맞춰 무관중으로 LCK를 진행해 나갈 예정"이라면서 "선수 및 리그 관계자들의 방역에 더 신경쓸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거리두기 4단계의 경우 오후 6시 이후 3인 이상 사적 모임이 금지된다. 낮 시간대에는 4인까지 모일 수 있지만 오후 6시 이후에는 2명까지만 가능하다. 1인 시위를 제외한 모든 집회도 금지되며 결혼식과 장례식에는 친족만 참석할 수 있다. 또한 PC방, 식당·카페,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영화관 등 다중이용시설은 오후 10시까지만 운영할 수 있다.
안수민 기자 (tim.ansoomin@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