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영상뉴스] 김영훈-정종민, 여메카닉과 배틀메이지의 진검 승부

center
정종민을 물리치고 생애 첫 4강에 오른 김영훈.
총력전에서 신예가 경험 많고 노련한 선수를 꺾기는 어려운 일입니다. 총력전은 실력과 더불이 경험이 중요하기 떄문이죠. 적재적소에 딱 맞는 카드를 꺼내 들어야 하기에 아무리 실력이 출중하다 해도 경험 많은 선수들을 제압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신예 김영훈과 노장 정종민의 맞대결. 경기에 들어가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정종민의 우세를 점쳤습니다. 캐릭터 상성도 상성이지만 밥 먹듯 상위 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던 정종민의 경험을 신예인 김영훈이 뛰어넘기란 불가능해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신예 김영훈은 여메카닉으로 노련한 정종민을 꺾고 4강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김영훈은 여메카닉으로 정종민의 배틀메이지를 어떻게 상대하면 되는지 제대로 보여줬죠. 방심했던 탓인지 정종민도 패하고 난 뒤 멋쩍은 웃음을 짓기도 했습니다.

신예 김영훈이 어떻게 정종민을 꺾을 수 있었던 것일까요? 영상을 통해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골프/연예

데일리랭킹

1드래곤X 4승 5(8-3)
2젠지 3승1패 4(7-3)
3아프리카 3승1패 3(7-4)
4T1 3승1패 3(7-4)
5담원 2승2패 1(4-4)
6한화생명 2승2패 0(5-5)
7그리핀 2승2패 -2(4-6)
8샌드박스 1승3패 -2(4-6)
9kt 4패 -6(2-8)
10APK 4패 -6(2-8)
1장하권 담원 500
2이상혁 T1 300
3정지훈 드래곤X 300
4김태민 젠지 300
5김장겸 샌드박스 200
6홍창현 드래곤X 200
7진성준 아프리카 200
8류민석 드래곤X 200
9손우현 그리핀 200
10곽보성 젠지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