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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팬들을 위한 종합선물세트! 젠지콘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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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콘을 장식한 젠지 식구들(사진=젠지 제공).
지난 9일 토요일 젠지 e스포츠가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에스팩토리에서 젠지 최초의 팬 페스티벌 젠지콘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그야말로 젠지 팬들을 종합선물세트 같았는데요. 리그 오브 레전드 팀과 오버워치 팀은 물론 소속 스트리머, 젠지 코스튬으로 차려 입은 코스튬 플레이어들까지 팬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들로 구성된 종합선물세트 같았던 젠지콘 현장을 함께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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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콘이 열린 에스팩토리. 젠지 포차가 마련돼 다양한 먹거리들을 판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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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콘에 입장한 팬들을 반겨주는(?) 젠지 피들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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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이 직접 만든 젠지 굿즈를 판매하고 나눠주는 플리마켓 부스. 젠지 팬이라면 탐낼 수밖에 없는 예쁜 굿즈들이 눈에 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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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행사 첫 번째 순서로 카스가 후원하는 '룰러' 박재혁 선수의 다큐멘터리가 공개됐습니다. 다큐멘터리의 주인공 박재혁 선수와 아버지가 무대에 올라 건배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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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LoL 팀이 이벤트 경기를 위해 무대에 올랐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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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경기에 '앰비션' 강찬용 선수와 함께 '스코어' 고동빈 선수, '상윤' 권상윤 선수가 참여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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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혁 선수와 강찬용 선수가 팀을 나눠 제비뽑기로 팀을 골랐습니다. '큐베' 이성진 선수를 뽑고 활짝 웃는 강찬용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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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찬용 선수의 선택을 받은 이성진 선수, 선택을 기다리는 '로치' 김강희 선수와 '플라이' 송용준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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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경기에 앞서 이성진 선수와 강찬용 선수의 이즈리얼 일대일 대결이 펼쳐졌습니다. 결과는 이성진 선수의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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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LoL 팀의 행사는 사인회로 마무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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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행사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코스플레이! 젠지를 위한 특별한 스킨을 입은 챔피언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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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광에서도 빛나는 고퀄리티의 코스플레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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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행사장에서는 젠지 스트리머 '미로' 공진혁 선수의 일대일 코칭이 진행됐습니다. 언제나처럼 밝은 미소의 공진혁 선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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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컨텐더스 팀의 일대일 코칭도 있었는데요, 젠지 연습생이 '위키드' 최석우 선수의 코칭에 당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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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을 마친 컨텐더스 팀은 사인회로 이동해 팬들과 인사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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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의 마지막 순서는 오버워치 리그 서울 다이너스티와 뉴욕 엑셀시어의 이벤트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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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엑셀시어도 무대에 올라 한국 팬들과 만남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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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새롭게 서울에 합류한 '제스처' 홍재희 선수의 인터뷰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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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즌 목표는 우승이라고 단호하게 답한 '일리싯' 박제민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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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사인회로 젠지콘의 모든 일정이 마무리됐습니다.


김현유 기자 hyou0611@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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