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재명)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이인숙)은 양사가 공동 개최하는 신개념 e스포츠 대회인 TEN 20 시즌의 개막전으로 준비한 스타크래프트 종족 최강전은 오는 5월 26일(화) 저녁 7시에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난 19일 대회 개최에 앞서 TEN의 스토리 콘텐츠인 '입만 산 남자들'을 통해 조별 대진과 맵이 공개됐다. 각 종족의 주장인 테란 이영호, 저그 김명운, 프로토스 김택용이 참가한 엔트리 선발전에서는 세 선수들의 치열한 신경전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선봉으로 나서게 될 1조 경기에는 테란 이재호, 저그 김민철, 프로토스 김택용이 출전하며 2조 경기에는 테란 박성균, 저그 김명운, 프로토스 도재욱, 3조 경기에는 테란 이영호, 미공개된 저그 선수, 프로토스 장윤철이 출전한다.
각 종족의 주장인 이영호, 김명운, 김택용은 나란히 1, 2, 3조에 배치되어 맞대결은 성사되지 않았지만 "주장인 만큼 선봉으로 기선을 제압하기위해 1조에 참가한다"라는 김택용과 "동료들이 편안하게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주장으로서 뒷 경기를 든든하게 받쳐주겠다라는 이영호, 김명운의 전략이 성공할 수 있을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스타크래프트 종족 최강전은 참가 선수들의 개인방송을 통한 별도 생중계가 가미되어 팬들에게 특별한 재미를 선사한다.
비하인드 스토리, 대회 준비과정 등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TEN의 스토리 콘텐츠 영상을 TEN 공식 유튜브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대회 생중계는 오는 5월 26일(화) 저녁 7시, TEN 공식 트위치, 유튜브, 아프리카TV 채널에서 시청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