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로에서 FA 대상자였던 서기수, 신상호, 신희승이 원 소속팀인 이스트로와 재계약에 합의했다.서기수는 일찌감치 이스트로에 남는 것으로 알려졌었다. 선수임과 동시에 코칭 스태프 역할까지 했던 서기수는 팀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였기 때문에 이스트로에서도 그에 맞는 대우를 해준 것으로 알려졌다.그에 비해 신상호와 신희승은 재계약 합의에 이르기까지 무척 힘든 시간을 보냈다. 신상호와 신희승의 경우 연봉이 5천 만원 이하였기 때문에 이적료 없이 데리고 올 수 있는 선수였기 때문이다. 신상호는 아직 정점을 찍은 선수가 아니고 어리기 때문에 가능성이 무한하다고 판단해 많은 팀들이 관심을 보였다. 신희승 역시 전략을 짜는데
2009-08-20
MBC게임 히어로가 염보성과 이재호 등과 옵션조항 포함 총액 1억원에 FA 계약을 맺었다. 박지호와 김동현도 연봉협상을 마무리지었다.스카이 프로리그 2005부터 팀의 기둥으로 활약해온 염보성은 그 동안의 공로를 인정받아 연봉 7500만원에 옵션 조항을 덧붙여 1억원 선에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시즌 극심한 부진으로 포스트시즌 탈락의 원흉으로 몰렸던 염보성은 연봉 삭감이 예상됐으나 500만원 삭감으로 마무리 지었다. 염보성과 함께 테란 투톱으로 뛰었던 이재호도 연봉 7000만원으로 팀내 2위로 뛰어 올랐다. 이재호는 이번 FA테란 중 최대어로 손꼽혔지만 원소속게임단과 협상이 마무리 돼 다음 시즌에도 MBC게임 유니폼을 입는다.이들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부문 16강▶박찬수 2대0 김윤환1세트 박찬수(저, 9시) 승 김윤환(저, 1시)2세트 박찬수(저, 5시) 승 김윤환(저, 11시)"지난 대회 우승자의 포스!"KT 박찬수가 현란한 뮤탈리스크 컨트롤을 앞세워 STX 김윤환을 2대0으로 제압하고 8강전에 올라갔다.1세트를 따낸 박찬수는 개스를 먼저 건설해서 일찍부터 개스를 채취하는 빌드 오더를 구사했다. 저글링으로 김윤환의 공격을 막아낸 박찬수는 본진에 해처리를 하나 더 건설한 뒤 뮤탈리스크와 스컬지를 모아 역공을 시도했다.뮤탈리스크를 컨트롤하면서도 스컬지 요격까지 성공한 박찬수는 저글링으로 김윤환의 본진을 공략하는 등 흔들기를 성공하며
아발론 MSL 결승전의 남은 한 자리를 놓고 팀킬을 벌이는 한상봉과 변형태의 준결승은 비잔티움3의 승자가 최종 승자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이번 준결승에서 비잔티움3는 1세트와 5세트에 배치돼 있다. 공교롭게도 양 선수 모두 이 맵에서 전승을 내달리고 있어 팽팽한 승부를 예상할 수밖에 없다.한상봉은 이 맵에서 3전전승을 달리고 있다.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1승을 챙긴 뒤 본선에 올라 32강 패자전에서 삼성전자 송병구를 이 맵에서 꺾었다. 이어서 16강 첫 세트에서 이영호를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 변형태는 전적만 놓고 보면 한상봉보다 한 수 위다. 한상봉과 마찬가지로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1승을 챙긴 변형태는 32강 첫 경기에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부문 16강▶김윤환 0-1 박찬수1세트 김윤환(저, 1시) 승 박찬수(저, 9시)KT 박찬수가 저글링과 뮤탈리스크의 협공을 통해 김윤환을 제압하고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박찬수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 16강에서 김윤환을 잡아냈다.박찬수는 김윤환보다 드론을 한 기 더 가져가는 빌드 오더를 사용했다. 김윤환이 초반부터 저글링으로 밀어붙이려 했지만 언덕 위에 절묘하게 저글링을 배치하며 막아낸 박찬수는 본진에 해처리 하나를 더 건설하는 여유를 보였다.2개의 해처리에서 뮤탈리스크를 생산한 박찬수는 저글링가 합동 러시를 시도
블리자드는 블리즈컨을 앞두고 20일 저그와 프로토스의 전투를 담은 배틀 리포트 3탄을 공개했다.이번 동영상에는 지난 1,2차 리포트에 참여했던 스타크래프트2 밸런싱 디자이너인 데이비드 김이 프로토스를 맡았고 블리자드 소속으로 한국인으로 추정되는 이연호 씨가 저그 종족으로 플레이를 했다. 전투는 스크랩야드(폐기물 처리장)라는 맵에서 진행됐으며 초반 저그의 매서운 공격을 막아낸 프로토스가 스토커와 이모탈을 적극 활용하며 승리를 거뒀다. 이 경기에서는 배인링의 가공할만한 위력과 스토커의 블링크 스킬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블리자드는 이번 동영상과 함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3.2 패치 '십자군의 부름'과 디아블로3의
WCG 2009 한국대표선발전이 이제동의 활약에 힘입어 10-20대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19일(수) 낮 1시부터 오후 3시 10분까지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045710)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에서 생중계된 스타크래프트 부문이, 온게임넷 타겟(13-29세 남자)에서 평균시청률 1.04%, 점유율 14.15%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한 것.(케이블, 위성방송, 지상파 등 모든 플렛폼 포함/ 전국 가구 기준/ AGB 닐슨미디어리서치)특히 이제동과 진영수 경기에는 13-29세 남자 평균시청률이 1.33%(점유율17.54%)를 기록했으며, 0대1로 뒤지고 있던 이제동이 1대1 동점 스코어를 만드는 순간에는 최고시청률 2.02%(최고점유율 24.93%)까지 치솟았
첫 경기부터 긴장되는 한 판 승부가 펼쳐진다. 오는 20일부터 진행되는 11번가 서든어택 슈퍼리그 개막전 1, 2경기에 지난 리그 우승팀과 준우승팀이 나란히 출전하는 것. 1경기는 의 우승팀인 e.sports-united(이하 esu)와 아마추어팀 예선에서 올라와 본선까지 진출했던 MiraGe의 대결. 지난 리그 이후 멤버교체가 많았던 다른 팀들과는 달리 두 팀은 멤버교체가 없어 팀워크 역시 팽팽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에이스킬러 상을 수상했던 방민혁(esu)과 김병우(MiraGe)가 나란히 포진해 있는 두 팀의 대결이라 막상막하의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2경기는 지난 리그 2, 3위 팀인 One.PoinT와 Let's Be의 대결이다. 어렵게 결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서진우, www.e-sports.or.kr)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1st’의 포스트시즌 이벤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던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참가 선수 인기투표’의 결과를 발표했다.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 참가하는 8개 팀의 대표선수 2명씩 총16명의 선수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인기투표에서는 하이트 서지원과 STX의 김솔이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하며 최고 인기 스페셜포스 남녀 프로게이머에 선정되었다. 약 2주간 스페셜포스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었던 인기투표에는 총 2만 3256명이 참가하는 열띤 호응을 얻었으며 서지원은 이 가운데 약42%에 달하는 9666명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
겹치지 않도록 최대 배려아발론 MSL 4강전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CJ 엔투스 변형태와 한상봉이 최적의 연습 환경을 제공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오는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결승전 티켓 한 장을 놓고 5전3선승제 대결을 치르는 변형태와 한상봉은 1, 2군 연습실을 오가면서 연습하고 있다. CJ 엔투스 김동우 코치에 따르면 변형태가 1군에서 하루 연습하면 다음날에는 한상봉이 1군으로 올라오는 방식으로 MSL에 대비하고 있다. 용산으로 옮긴 이후 CJ는 2개의 연습실을 꾸리고 있다. 같은 층에 연습실을 배치했기 때문에 도보로 1분도 채 되지 않는 곳에 1, 2군 연습실이 분리되어 있다.CJ는 지난 17일에 열린 경남STX컵
하이트 문성진이 달리진 얼굴로 경기장을 찾았다. 라식수술을 하고 안경을 벗은 것. 아직 안정을 취해야 하는 상황이어서 연습을 많이 하지 못했지만 당당히 2연승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Q 팀 승리를 이끈 소감은.A 역전승을 거둬 기분이 좋았다. 또 지난 주 금요일에 라식 수술을 받아 출전 자체가 불투명했다. 출전할 것으로 생각을 못했는데 출전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Q 스타리그 패배 이후 첫 경기였는데.A 사실 힘 없이 무너진 뒤 첫 경기를 치렀는데 주 코치님께서 편하게 마음을 먹으라고 조언해주셨다. 며칠 동안 힘들었지만 이제는 괜찮다.Q 우정호전을 앞둔 심정은.A 팀이 지고 있었지만 부담은 적었다. 하지만
2009-08-19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화승 - 하이트1세트 네오메두사2세트 안드로메다3세트 신청풍명월4세트 아웃사이더5세트 데스티네이션6세트 단장의능선7세트 콜로세움2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하이트 4대3 KT1세트 신상문(테, 1시) 승 이영호(테, 5시)2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박지수(테, 5시)3세트 이경민(프, 11시) 승 박지수(테, 5시)4세트 이경민(프, 5시) 승 우정호(프, 1시)5세트 김상욱(저, 11시) 승 우정호(저, 6시)6세트 문성진(저, 1시) 승 우정호(프, 7시) 7세트 문성진(저, 1시) 김재춘(저, 9시)하이트 문성진이 거침 없이 김재춘도 물리치고 2연승으로 팀을 다음 라운드에 진출시켰다.문성진은 앞마당을 가져간 반면 김재춘은 저글링을 먼저 생산하며 본진 자원만으로 레어를 택했다. 오버로드로 상대 빌드를 확인한 문성진은 바로 스포어 콜로니를 펼치며 방어라인을 구축했다. 문성진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하이트 3-3 KT1세트 신상문(테, 1시) 승 이영호(테, 5시)2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박지수(테, 5시)3세트 이경민(프, 11시) 승 박지수(테, 5시)4세트 이경민(프, 5시) 승 우정호(프, 1시)5세트 김상욱(저, 11시) 승 우정호(저, 6시)6세트 문성진(저, 1시) 승 우정호(프, 7시) 하이트의 떠오르는 저그 문성진이 럴커와 히드라리스크의 콤보 공격으로 우정호의 앞마당을 마비시키며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까지 이끌고 갔다. 문성진은 앞마당과 뒷마당을 가져가며 3해처리 체제로 시작했다. 이어서 본진 언덕 안쪽에 해처리를 2개 더 펼치며 5해처리를 만들었고 히드라리스크와 럴커를 준비했다. 반면 우정호는 커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하이트 2-3 KT1세트 신상문(테, 1시) 승 이영호(테, 5시)2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박지수(테, 5시)3세트 이경민(프, 11시) 승 박지수(테, 5시)4세트 이경민(프, 5시) 승 우정호(프, 1시)5세트 김상욱(저, 11시) 승 우정호(저, 6시)KT 우정호가 김상욱의 히드라리스크 올인 공격에 맞서 캐논 도배를 펼치며 방어만 하며 승리를 거뒀다.우정호는 앞마당을 가져가며 일반적인 경기 내용으로 시작했다. 반면 김상욱은 2해처리 이후 히드라리스크를 선택했다. 우정호의 커세어가 정찰을 떠나는 것을 시점으로 본격적인 전투가 시작됐다.우정호는 캐논 4개로 입구를 단단히 틀어 막았다. 히드라리스크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하이트 2-2 KT1세트 신상문(테, 1시) 승 이영호(테, 5시)2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박지수(테, 5시)3세트 이경민(프, 11시) 승 박지수(테, 5시)4세트 이경민(프, 5시) 승 우정호(프, 1시)KT 우정호가 등잔 밑에 상대가 캐논을 설치하는 것도 모르고 지상 진출로가 봉쇄된 상황에서 지속적인 드롭으로 병력을 실어 날라 이경민을 물리치고 재차 세트 스코어를 동점으로 돌렸다.우정호는 경기 초반 이경민과 같은 빌드였지만 질럿과 드라군을 집중시켜 6시쪽 확장에 타격을 가했다. 하지만 이경민이 드라군 소수와 프로브 한 기를 이끌고 12시 확장 입구에 캐논을 소환한다는 사실을 까맣게 모르고 있었다. 우정호
STX 소울이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이하 경남STX컵)와 김윤환 선수의 아발론 MSL의 동반우승을 기원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STX 소울은 공식 홈페이지(www.stx-soul.co.kr)를 통해 8월29일과 30일에 각각 이뤄지는 경남STX컵과 아발론 MSL의 동반 우승을 기원하는 “경남 STX컵 마스터즈 2009 & 아발론 M S L 동반우승 기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STX 선수들의 이름으로 응원3행시 만들기 이벤트와 STX선수들과 관련된 퀴즈를 푸는 이벤트 등으로 진행된다. 각각의 이벤트는 추첨을 통해 선수들의 싸인이 담긴 응원복과 가방 등이 지급될 예정이다. STX 측은 “비슷한 시기에 컵 대회와 개인리그 결승전이 겹치는 만큼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하이트 2-1 KT1세트 신상문(테, 1시) 승 이영호(테, 5시)2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박지수(테, 5시)3세트 이경민(프, 11시) 승 박지수(테, 5시)하이트 이경민이 박지수에게 앞마당을 내줄 수 있는 상황 속에서 스테이시스 필드로 위기를 넘기며 팀에 1승을 보탰다.이경민은 박지수의 공격적인 성향에 맞춰 2게이트웨이로 시작했다. 질럿을 한 기만 생산하고 드라군을 모았고 중아에서 박지수를 기다렸다. 이경민의 예상대로 박지수는 진출을 시도했다. 이경민은 머린을 모두 제압한 뒤 탱크 한 기를 상대 앞마당으로 돌려 세운 뒤 앞마당의 커맨드센터를 타격했다.이경민은 그 사이 스타게이트를 소환했고 아비터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하이트 1-1 KT1세트 신상문(테, 1시) 승 이영호(테, 5시)2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박지수(테, 5시)KT 박지수가 신상문의 레이스가 활약하기 전에 벌처를 활용해 큰 이득을 얻은 뒤 탱크와 레이스, 드롭십까지 유연하게 체제를 변경해가며 승리를 거뒀다.박지수는 초반 앞마당을 가져가며 팩토리에서 벌처를 생산했다. 마인과 속도 업그레이드를 마친 뒤 신상문의 앞마당을 괴롭히며 이득을 챙겼다. 마인으로 탱크를 폭사시킨 뒤 신상문이 레이스를 생산했다는 사실가지 확인하며 정보력에서도 앞섰다.박지수는 탱크로 신상문의 진영을 압박하며 2시에 확장을 늘렸다. 이를 알리 없는 신상문은 드롭십으로 박지수의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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