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스타즈가 드디어 스타트를 끊었다. 웅진은 지난 26일 STX를 꺾고 창단후 첫 2연승을 달렸다. 현재 3승4패로 STX, 온게임넷에 이어 8위에 올랐다. 웅진의 연승은 만년 하위권이었던 한빛 시절과 달리 신예 선수들이 자신의 자리를 찾아가고 있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다. '에이스' 윤용태의 공격력이 날로 날카로워지고 있는 가운데 김명운과 임진묵 등이 제 몫을 해내고 있다.김명운은 현재 4승3패로 기대 이상의 성적을 올리고 있다. 최근 2연승을 비롯해, 손찬웅, 김구현 등 상위권 선수들과 맞붙어 승리를 따냈다.임진묵 역시 비록 송병구에게 패하며 1승1패에 불과한 성적이지만 진영수를 상대로 과감한 확장을 선택하는 등 경기 운영이 나
2008-10-27
CJ 엔투스 프로게임단이 공식 홈페이지(www.cjentus.com)를 새롭게 단장했다.이번시즌을 맞아 새 옷으로 갈아입은 CJ엔투스 프로게임단 홈페이지는 선수와 팬 사이의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목적으로 다양한 코너들이 신설됐다.우선 기존에 없던 경기 VOD 페이지 및 경기 뉴스 페이지 신설이 눈에 들어온다. 팬들이 선수 및 팀과 관련된 다양한 경기 소식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끔 변경됐다 새롭게 신설된 ‘엔투스 칼럼’코너는 ‘명예 기자단’을 선정, 팀 외부에서 바라보는 다양한 의견들을 집중적으로 조명 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으로의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또 ‘공동 구매 페이지’가 신설되면서, 매월 다양한 CJ 엔투스 팀 상품들을 만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천안시(시장 성무용)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신배)와 충남디지털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덕상), 한국게임산업진흥원(원장 최규남)이 주관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배 2008 천안 전국아마추어e스포츠대회(이하 2008 천안 KeG)’ 그랜드파이널이 막을 내렸다. 가장 먼저 펼쳐진 프리스타일 결승전에서는 광주시 대표 ‘샷클락 Remember’ 팀과 대구시 대표인 ‘샷클락 Soul’팀이 맞붙었다. 같은 ‘샷클락’ 클랜 출신 선수들로 구성된 양팀의 대결에서 광주시 대표‘샷클락 Remember’ 팀이 세트스코어 2대0으로 승리, 2007 KeG와 2008 KeG를 통틀어 광주시에 첫 종목 우승을 선사했다. 특히 광주시 지
지난 클럽데이 MSL 16강 경기에서 진 기록이 나왔다. 1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선수가 모두 8강에 진출하는 기록을 남긴 것. MSL이 32강으로 확대되며 16강은 분리형 다전제로 치러졌다. 분리형 다전제는 1주차에 1경기를 치른 뒤 2주차에서 2,3 경기를 모두 치르며 8강 진출자를 가리는 방식이다. 따라서 1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선수가 2주차 경기에서 좀더 편한 마음을 가지고 경기에 임할 수 있게 된다.그렇다 해도 1경기를 승리한 선수가 100% 8강에 진출한 적은 이번이 처음이다. 재미있는 사실은 32강으로 확대된 뒤 치러진 4번의 16강 경기에서 1경기를 승리한 선수가 8강에 진출한 확률은 모두 75%를 기록한 것. 단 한차례의 빠짐도 없이 각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1라운드 4주 3일차@온게임넷▶위메이드 0–1 르까프1세트 박성균(테, 1시) 승 박지수(테, 11시) 르까프 박지수가 초반 자원 격차를 극복하고 위메이드 박성균에게 완승을 거둬 시즌 3승째를 기록했다. 박지수는 초반 원팩토리 이후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건설했다. 상대는 노배럭 더블커맨드를 성공해 자원적인 면에서 박지수가 뒤질 수 밖에 없는 상황. 박지수는 자원이 뒤짐에도 불구하고 침착하게 대응했다. 박지수는 상대 벌처를 확인한 뒤 시즈모드 탱크를 추가해 중앙 지역을 서서히 점령해갔다. 박지수는 상대의 벌처를 제압한 뒤 시즈모드 탱크로 상대 앞마당에 피해를 입히고 우회해 공격할 수 있는 길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1라운드 4주 3일차@온게임넷▶위메이드 2대3 르까프1세트 박성균(테, 1시) 승 박지수(테, 11시)2세트 전태양(테, 7시) 승 구성훈(테, 1시)3세트 신노열(저, 3시) 승 이제동(저, 12시)4세트 박세정(프, 11시) 승 손찬웅(프, 5시) 5세트 임동혁(저, 11시) 승 박지수(테, 2시)'하루 2승 쯤이야'르까프 박지수가 빠른 베슬체제로 임동혁의 뮤탈리스크와 디파일러를 무력화 시키며 팀에 승리를 안겼다. 박지수는 1세트 승리에 이어 에이스 결정전에서도 승리를 거두며 팀의 6연승에 1등 공신이 됐다.박지수는 초반 입구를 막고 원배럭 건설 이후 앞마당을 확보하며 안정적으로 출발했다. 박지수는 바이오닉 병력을
"눈물 같은 땀을 흘립니다."프로게이머가 한 게임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준비와 노력이 필요하다. 특히 개인리그의 경우는 프로리그 중심으로 짜여진 팀 연습시간 때문에 쉬는 시간이나 잠을 줄여가며 연습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많은 선수들은 개인리그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 남들보다 몇십배 노력하며 수많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클럽데이 MSL 16강 2주차 윤용태와 이제동의 경기에서 이승원 해설이 던진 한마디는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울리기에 충분했다. 자신의 꿈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며 노력해본 사람들이 흘리는 눈물 같은 땀. 이제동이 경기가 끝난 뒤 눈물 대신 흘리는 땀방울을 본 사람들은 이승원 해설의 이 한마디가 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4주 3일차@MBC게임▶삼성전자 1-1 이스트로1세트 허영무(프, 5시) 승 신대근(저, 11시)2세트 이성은(테, 5시) 승 박상우(테, 11시)삼성전자 이성은이 맵의 주요 지점을 장악하며 탱크 싸움에서 완승을 거두며 박상우를 꺾었다.이성은은 팩토리 이후 앞마당을 가져가며 벌처를 생산했다. 반면 박상우는 앞마당 이후 탱크와 골리앗을 중심으로 막강화력을 구축했다.이성은은 초반 벌처로 상대가 진출하지 못하도록 마인을 맵 곳곳에 숨겼다. 박상우의 병력이 진출하는 곳으로 시즈 탱크를 배치했고 자신 역시 탱크를 충분히 모을 시간을 벌었다.팽팽하던 화력은 전투 기술에서 갈렸다. 이성은은 상대 병력이 보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4주 3일차@MBC게임▶삼성전자 3대2 이스트로1세트 허영무(프, 5시) 승 신대근(저, 11시)2세트 이성은(테, 5시) 승 박상우(테, 11시)3세트 주영달(저, 12시) 승 신희승(테, 6시)4세트 유준희(저, 1시) 승 서기수(프, 11시)5세트 차명환(저, 11시) 승 박상우(테, 3시) 삼성전자 '막내' 차명환이 일을 냈다. 처음 출전한 에이스 결정전에서 이스트로 박상우를 꺾고 팀 4연승을 이끌어냈다. 차명환은 상대 체제를 확인한 뒤 히드라리스크를 선택했다. 중립 건물을 넘어 들어온 벌처도 무난히 막아냈고 레이스에 대한 대비도 끝냈다.이때 차명환의 판단이 빛났다. 레이스가 다수임을 확인한 뒤 뒤도 돌아보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4주 3일차@MBC게임▶삼성전자 2-2 이스트로1세트 허영무(프, 5시) 승 신대근(저, 11시)2세트 이성은(테, 5시) 승 박상우(테, 11시)3세트 주영달(저, 12시) 승 신희승(테, 6시)4세트 유준희(저, 1시) 승 서기수(프, 11시)삼성전자 신예 유준희가 노련한 서기수를 맞아 침착한 경기 운영을 선보이며 승부를 에이스결정전으로 이끌었다.유준희는 초반 4시 지역에 세번째 확장을 가져가며 자원채취에 열중했다. 상대가 4시 지역을 눈치채고 진출했던 병력도 드론 소모 없이 저글링만으로 잡아내 더욱 자원채취에 집중할 수 있었다.이어서 유준희는 5시 지역에 확장을 가져가며 다수의 히드라리스크를 모았고 럴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4주 3일차@MBC게임▶삼성전자 1-2 이스트로1세트 허영무(프, 5시) 승 신대근(저, 11시)2세트 이성은(테, 5시) 승 박상우(테, 11시)3세트 주영달(저, 12시) 승 신희승(테, 6시)'되돌아온 전략가!'이스트로 신희승이 주영달의 5드론 저글링 러시를 막아낸 뒤 머린, 벌처, 레이스, 시즈 탱크를 조합한 공격으로 완승을 거뒀다.신희승은 초반 위기로 시작했다. 주영달이 드론을 5기만 생산한 뒤 저글링을 모으기 시작한 것. 정찰로 보낸 SCV로 확인한 뒤 바로 입구에 벙커를 짓고 거의 대부분의 일꾼을 동원해 방어에 나섰다.신희승은 방어에 성공한 뒤 팩토리와 스타포트를 건설했다. 배럭도 상대 진영 근처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4주 3일차@MBC게임▶삼성전자 0-1 이스트로1세트 허영무(프, 5시) 승 신대근(저, 11시)지난 시즌 팀플레이에서 맹활약한 신대근이 데뷔 후 첫 프로토스전 승리를 쟁취하며 선봉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신대근은 3해처리 체제를 갖춘 뒤 뮤탈리스크 4기와 스커지를 생산했다. 바로 상대 앞마당을 두드려줬지만 2스타 게이트의 커세어에 막히며 큰 피해를 주지 못했다.그러나 신대근은 비장의 무기를 숨겼다. 3시 지역으로 우회해 침투한 히드라리스크로 앞마당을 쑥대밭으로 만들었고, 이어서 본진까지 난입에 성공했다.신대근은 커세어에 오버로드를 다수 잃으며 주춤했지만 곧 럴커까지 개발을 완료하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1라운드 4주 3일차@온게임넷▶위메이드 2-2 르까프1세트 박성균(테, 1시) 승 박지수(테, 11시)2세트 전태양(테, 7시) 승 구성훈(테, 1시)3세트 신노열(저, 3시) 승 이제동(저, 12시)4세트 박세정(프, 11시) 승 손찬웅(프, 5시) 르까프 손찬웅이 4게이트 올인 러시로 위메이드 박세정을 꺾어내고 팀을 위기에서 구했다. 이로써 손찬웅은 시즌 3승째를 기록했고 박세정은 4연패의 늪에 빠졌다.손찬웅은 초반 원게이트 이후 테크트리를 올리며 무난하게 출발하는 듯 했다. 하지만 사이버네틱스코어를 건설한 이후 손찬웅은 전략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4게이트를 한꺼번에 소환하며 올인 러시를 준비한 것. 반면 박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1라운드 4주 3일차@온게임넷▶위메이드 2–1 르까프1세트 박성균(테, 1시) 승 박지수(테, 11시)2세트 전태양(테, 7시) 승 구성훈(테, 1시)3세트 신노열(저, 3시) 승 이제동(저, 12시)'저그 동족전 최강자 무너지다'위메이드 신노열이 뛰어난 컨트롤과 운영 능력으로 저그전 최강자 이제동을 꺾는 파란을 일으켰다. 신노열은 시즌 3승째를 거두며 위메이드의 붙박이 주전으로 자리매김했다. 신노열은 초반 9드론 스포닝풀 전략을 선택했다. 저글링을 모으며 상대의 공격에 대비하던 신노열은 뛰어난 컨트롤로 스피드업그레이드가 완료된 상대 저글링 러시를 발느린 저글링으로 막아냈다.이후 신노열은 본진에 해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1라운드 4주 3일차@온게임넷▶위메이드 1–1 르까프1세트 박성균(테, 1시) 승 박지수(테, 11시)2세트 구성훈(테, 1시) 승 전태양(테, 7시)위메이드 '베이비' 전태양이 안정적인 운영을 선보이며 르까프 구성훈을 격파하고 시즌 첫 승을 거뒀다.전태양은 초반 상대보다 앞마당 확장 기지를 일찍 가져가며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 전태양은 상대 본진 언덕위에서 시즈탱크로 견제 공격을 시도하며 구성훈의 드롭십 견제를 잘 막아냈다.이후 전태양은 안정적인 운영을 선보였다. 상대의 전진 병력을 드롭십과 지상병력으로 잡아낸 뒤 5시 확장 기지를 가져가며 승기를 잡았다.전태양은 순간적인 판단도 매우 훌륭
르까프 이제동이 장기인 저그전으로 최근의 부진을 만회한다. 이제동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에서 5연승으로 다승 단독 1위에 나서는 등 호조를 보이다 최근 신상호에게 패하고 클럽데이 MSL에서도 윤용태에게 경기를 내주고 탈락했다. 이제동의 연이은 실패는 좀ㅊ럼 보기 힘들었던 장면. 이제동이 연패를 당한 이유는 최근 부담되는 경기가 한꺼번에 몰렸기 때문이다. 프로리그에서는 추풍령을 제외한 5개의 맵에 출전하며 맵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연습량을 늘렸고, MSL에서도 상대전적이 팽팽한 윤용태를 상대하며 부담의 강도가 어느 때보다 높았다. 특히 오영종의 공백이 이제동에게 ‘에이스’의 책임까지 더해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
이승석-박재영 내세워 연패 탈출 노렸으나 박재영만 승리 이동 통신사 라이벌 SK텔레콤 T1과 KTF 매직엔스가 주말 엇갈린 행보를 보였다. SK텔레콤과 KTF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1라운드에서 비슷한 길을 걸어갔다. 3주차까지두 팀은 각각 한 종족이 무너진 상태로 팀을 이끌어 왔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SK텔레콤은 저그가 개막 이후 8연패에 빠졌고 KTF는 프로토스가 6연패를 기록했다.다른 시즌 같으면 SK텔레콤은 테란과 프로토스를 중심으로, KTF는 테란과 저그를 주력으로 출전시켰겠지만 이번 시즌부터 1~4세트 안에 저그와 프로토스, 테란 등 모든 종족을 한 번씩 기용해야 하는 종족별 쿼터제가 시행되면서 두 팀은 극복해야
MBC게임에서 프로리그가 전파를 타는 날 팬들은 경기 중간 광고 시간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경기 중간마다 방영되는 '리얼중계석' 때문이다. 요즘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MBC게임의 막강 진행 조합들의 중계모습을 생방송으로 보여주고 있는 리얼중계석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실 리얼중계석은 ‘실수’로 탄생한 프로그램이다. MBC게임에서 프로리그를 연출하고 있는 송지웅 PD는 "세트 쉬는 시간에 실수로 중계석의 모습이 나갔었는데 팬들의 반응이 매우 뜨거웠다. 기대 이상의 호응에 '따로 프로그램을 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라는 생각으로 탄생한 것이 리얼 중계석이다"라고 밝혔다.리얼중계석을 시청한 팬들의 반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주 2일차1세트 김명운(저, 11시) 승 김구현(프, 5시)2세트 이동준(테, 1시) 승 김경효(테, 11시)3세트 윤용태(프, 3시) 승 김윤환(저, 6시)4세트 임진묵(테, 6시) 승 진영수(테, 11시)웅진 임진묵이 막대한 자원력으로 STX의 에이스 진영수를 꺾고 팀 2연승을 지켜냈다.임진묵은 초반 2스타포트에서 클로킹 레이스를 생산했다. 반면 진영수는 탱크를 다수 생산해 중앙으로 진출했다.임진묵은 클로킹 레이스로 상대 본진의 SCV를 괴롭힌 뒤 진영수의 진출 탱크를 모두 잡아냈다. 그 사이 탱크 소수와 골리앗으로 중앙을 점령했다.이후 임진묵은 앞마당에 이어 9시 지역까지 확장을 늘렸다. 팩토리 숫자에서 진영수
2008-10-26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주 2일차1세트 김명운(저, 11시) 승 김구현(프, 5시)2세트 이동준(테, 1시) 승 김경효(테, 11시)3세트 윤용태(프, 3시) 승 김윤환(저, 6시)웅진 윤용태가 장기인 힘싸움으로 김윤환을 꺾고 팀에 1승을 보탰다. 윤용태는 상대 오버로드가 정찰을 하고 있는 동안에 2게이트웨이만 돌렸다. 이후 드라군까지 생산해 오버로드가 빠지자 게이트웨이를 하나 더 소환하는 강수를 뒀다.이후 윤용태는 상대가 히드라리스크 체제로 바꾸자 질럿과 드라군을 조합해 압박하기 시작했다. 질럿 5기와 드라군 5기를 모아 공격했고 저글링과 히드라리스크를 깨뜨렸다.윤용태는 힘으로 상대 병력을 모두 제압했고 추가 드라군까지 더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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