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베누 황효진 대표가 스베누를 응원하기 위해 직원 70명을 이끌고 경기장을 찾았다.스베누 임직원들은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1주차 첫 경기를 치르는 스베누 게임단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아 선수들을 격려했다.황효진 대표는 3라운드에서 스베누 선수들의 사기 증진을 위해 직원들과 함께 현장을 찾았다. 대규모 응원 부대를 끌고 온 황효진 대표는 경기 전 선
2015-05-11
1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개막전을 펼쳤다.4세트에 이어 에이스 결정전까지 따내며 진에어의 프로리그 3라운드 개막전 승리를 이끈 조성주가 벤치로 돌아오자 차지훈 감독이 머리를 쓰다듬으며 격려했다.
진에어 그린윙스 에이스 조성주(왼쪽)가 1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개막전 4, 5세트 연속 출전, 하루 2승을 거두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프로리그 3라운드 개막전 승리를 이끈 조성주는 차지훈 감독과 두 손을 맞잡았다.
◆SK텔레콤 스타2 프로리그 2015 3R 1주차▶프라임 0-1 스베누1세트 최종혁(저, 7시) < 조난지 > 승 최지성(테, 1시)스베누 최지성이 이적 후 첫 승, 스베누 후원 후 첫 승을 신고했다.최지성은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프라임전 1세트에 출전해 최종혁을 상대로 특유의 바이오닉 물량전을 선보이며 승리를 따냈다. 최지성은 스베누 후원 이후 첫 경기 1세트에 등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가 KT 롤스터전에서 하루 2승을 쓸어 담으며 단숨에 다승 공동 1위로 뛰어 올랐다.조성주는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첫 경기인 KT전에서 팀이 위기에 몰린 4세트와 에이스 결정전에 출격해 내리 승리를 따내며 CJ 김준호와 함께 다승 공동 1위에 올랐다. 조성주는 1라운드에서 생각보다 많은 패를 기록하며 다승왕에서 멀어지는 모습이었다. 조성주는 1라운드
프로리그 2라운드 결승전 패배가 충격이었을 수도 있지만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에게 큰 충격은 아니었나보다. 조성주는 이후 치러진 개인리그에서 승리를 거둔 뒤 프로리그에서도 하루 2승을 기록하며 건제함을 과시했다. 조성주는 단숨에 2승을 챙기며 김준호와 다승 단독 1위에 올랐다.Q 하루 2승을 기록했다. 기분이 어떤가. A 초반 0대2로 흘러갈지 상상도 못했다. 그래도 팀을 위기에서 구해내는 주인공이 나였기 때문에 기분 좋다. 정말 다행인 것 같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가 KT 롤스터 주성욱과 상대 전적을 9승3패로 벌리며 최근 6연승을 이어갔다.조성주는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첫 경기에서 KT전 에이스 결정전에 출격해 주성욱을 잡아내며 킬러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조성주는 최근 주성욱과 맞대결에서 5연승을 이어갔다. 조성주는 2014년 3월까지 3승3패로 호각세를 이뤘지만 같은 해 12월 프로리그에서 주성욱에게 승
1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개막전을 펼쳤다.KT 롤스터 2세트 주자로 출전해 승리를 거둔 프로토스 주성욱(왼쪽)이 에이스 결정전에 다시 한 번 출전해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를 노려보고 있다.
1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개막전을 펼쳤다.4세트에 출전해 세트 스코어 2대2를 만든 진에어 테란 조성주가 에이스 결정전 무대에 다시 한 번 올랐다.
1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개막전을 펼쳤다.4세트 승리를 거두며 세트 스코어 2대2로 균형을 맞춘 진에어 테란 조성주가 차지훈 감독에게 에이스 결정전 출전 지시를 받고 있다.
진에어 그린윙스 에이스 조성주가 1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개막전 4세트 주자로 출전, 프로토스 김대엽을 꺾고 동료들에게 달려가 손뼉을 맞췄다.
에이스 조성주가 화려한 견제 플레이를 선보이며 소속팀 진에어에게 개막전 첫승을 선물했다.진에어는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3R 1주차 경기에서 하루 2승을 거둔 조성주의 활약을 앞세워 개막전에서 승리했다.진에어의 출발은 좋지 않았다. KT 이영호의 완벽한 운영과 교전능력에 김도욱이 당했고, 이어진 2세트에서도 주성욱이 불사조 싸움에서 김유진을 압도해 위기를 맞았다.팀을 위기에서
1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개막전을 펼쳤다.진에어 저그 강동현(왼쪽)과 김민규가 세트 스코어 1대2 상황에서 에이스 조성주가 출전하자 환한 미소를 지었다.
1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개막전을 펼쳤다.세트 스코어 0대2로 패배 위기에 놓인 진에어 차지훈 감독이 3세트 주자 이병렬이 승리를 따내며 추격을 시작하자 안도하며 물을 마시고 있다.
◆SK텔레콤 스타2 프로리그 2015 3R 1주차 ▶진에어 3대2 KT1세트 김도욱(테, 1시) < 데드윙 > 승 이영호(테, 5시)2세트 김유진(프, 6시) < 바니연구소 > 승 주성욱(프, 12시)3세트 이병렬(저, 1시) 승 < 조난지 > 이승현(저, 7시)4세트 조성주(테, 5시) 승 < 캑터스밸리 > 김대엽(프, 1시)5세트 조성주(테, 5시) 승 < 에코 > 주성욱(프, 11시)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가 KT 롤스터 주성욱의 천적으로 등극했다.조성주는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
1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개막전을 펼쳤다.세트 스코어 0대2 상황에서 출전한 진에어 3세트 주자 이병렬이 KT 저그 이승현의 빠른 저글링 공격을 완벽하게 막아내고 차지훈 감독과 손뼉을 맞췄다.
1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개막전을 펼쳤다.김도욱과 김유진의 연패로 세트 스코어 0대2로 패배 위기를 맞이한 진에어 선수들이 시무룩한 모습을 보였다.
1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개막전을 펼쳤다.이영호와 주성욱이 연승을 거두며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매치 포인트를 만든 KT 롤스터 강도경 감독이 자신감 가득한 표정으로 3세트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1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개막전을 펼쳤다.2세트에 출전한 KT 프로토스 주성욱이 진에어 프로토스 에이스 김유진을 꺾고 세트 스코어 2대0 매치 포인트를 만들었다. 벤치로 달려나온 주성욱은 밝은 얼굴로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1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개막전을 펼쳤다.KT 저그 김성한이 2세트에 출전한 동갑내기 프로토스 주성욱의 경기 상황이 좋아지자 미소를 지으며 모니터를 보고 있다.
2월 27일 뉴스 브리핑
'붉은사막'의 요람, 펄어비스 홈 원을 가보니
1
e스포츠 네이션스컵, LoL 부문 발표...로스터 구성 '변수'
2
'루시드' 최용혁, 디플러스 기아와 재계약...2027년까지 동행
3
T1 꺾고 홍콩행 '스매쉬' 신금재, "복잡미묘한 감정 들었다"
4
숲, 2026 LoL 멸망전 시즌1 개최
5
[LCK컵] 젠지-BNK-디플러스 기아, 결전지 홍콩 출국
6
'LPL 감독상' AL 권영재, "앞으로 잘할 부분 많다"
1/19